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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자유로이 등록할수있었던 영화 명대사등록이

 

이제 실관람객만 등록할수있게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장난식으로 등록하는 사람들이나 영화에 나오지않는 대사를 마구 적는

일부사람들을 위해 방지한것으로

 

의도는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실관람객의 기준이

 

네이버영화를 통해 예매한 사람만이라는것입니다

 

실제로 영화관홈페이지등을 통해 실제로 본사람들은 등록할 권한이 생기지 않는겁니다

 

이것의 가장큰문제는

 

네이버영화를통해 예매시 수수료500원이 들어간다는것입니다

 

금액의 크고작음을 떠나서

 

네이버이용객의 자유로운 권리를

 

단순히 조절하는정도가 아니라 수수료를 지불한 사람에게만 권리를 주겠다는 것으로

 

변질되었기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저희같은 시민단체에서 이런점에 대해 신경써야하지않을까합니다

 

 

  • profile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의견 주신 내용에서 참여연대가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연구해보겠습니다.
  • profile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 전혜준입니다 저도 가끔 네이버 영화 명대사칸에 이상한 말이나 전혀 영화에 나온 적도 없는 대사가 적혀 있을 때마다 눈살이 찌뿌려지곤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이유를 이용해 수수료를 얻어서 돈을 버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런 목적이라면 오히려 정기적으로 댓글창을 관리 하는 것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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