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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를 살아가는 지금 아주큰 혼돈에 봉착하며 헤매고 있다  학교생활을 하며 배워왔던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고 흔들리지 않으려고 과거에 억매이다 보니 현 시대상황에 적응 못하는 불구자가 되어가는

 

 

  내자신을 치유하고자 몇년동안 써왔던 기반을 토대로 사회적 병리현상이 아닌지 되짋어보고 치유되기를 바라는 맘

 

 

  간절하여 컴 앞에 앉아 있다  글을 쓸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주관적 내용과 표현에 주력 할 것이고

 

 

  이글을 읽고 감상적인 마음에 혹 자기를 죽이는 이 없길 바라며 삶에 관한 진지한 자기성찰을 이룰수 있길 바란다.

 

 

                                                                       

                                                                그녀를 사랑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는건 사랑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생각한다  나의 그녀 또한 사랑했고 사랑했기 때문에

 

   보내준건데 1년 뒤에 그녈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만나게 되다니!  처음엔 그 느낌이 오질 않다가 그녀가 보내준

 

   노래를 듣다가 웃음도 나오고 눈물도 나온다  그렇다 내 여자친구는 음창가의 DJ다 모든 사물이 변해도 이것만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2015년에 사회사업가 수련하러온 그녀를 처음 만났고 그녀가 떠나며 들려준 남행열차에

 

   시종일관 눈물을 흘리며 노래들었던 기억 아직도 생생하다  몸은 곁을 떠났지만 마음만은 항상 곁에 있어준 그녈

 

   난 놓칠수가 없었고 1년반이라는 시간을 라디오를 들으며 그녀를 떠올리며 그녀에게 글을 썼고 그녀의 마음을

 

   훔치는데 성공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그녀를 보냈다  1년후 우연히 음창가를 듣다 노래가 좋아서 매일 듣던중

 

   민디가 내가 그렇게 좋아서 표현한 그녀임을 알게 되고 해후를 하고 나서 난 다시 그녀에게 표현을 하고 있다

 

   1년전과 다른점이 있다면 그녀의 노래를 내가 듣고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  불가능 할것만 같았던 내게 그녀의

 

   등장은 사막의 오아시스 였고 그녀를 사랑하고 사랑받고 그런난 세상에 둘도 없는 행운아가 된것이다

 

   과거에 불행한것 같았던 우리의 만남은 현재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고 미래에 함께할 준비를 하고 있다

 

   자기야!  나 믿지?  믿어줘서 고맙고^^ 앞으로 실망시키지 않을게                              ~사랑해~민영아~

 

   이렇게 5년여의 청춘사업은 순풍에 돗단듯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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