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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를 살아가는 지금 아주큰 혼돈에 봉착하며 헤매고 있는데 학교생활을 하며 배워왔던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고 흔들리지 않으려고 과거에 억매이다 보니 현 시대상황에 적응 못하는 불구자가 되어가는

 

 

  내자신을 치유하고자 몇년동안 써왔던 기반을 토대로 사회적 병리현상이 아닌지 되짋어보고 치유되기를 바라는 맘

 

 

  간절하여 컴 앞에 앉아 있다  글을 쓸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주관적 내용과 표현에 주력 할 것이고

 

 

  이 글을 읽고 감상적인 마음에 혹 자기를 죽이는 이 없길 바라며 삶에 관한 진지한 자기 성찰을 이룰수 있길 바란다.
 

 

 

 

                                            - 4.19혁명의 잉태됨은 우민교육의 필요성을 낳았다.-

 

 

   학생들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4.19는 이승만 독재 정권을 붕괴시켰고 민주주의의 목마름으로 국민들에게 활력을 준

 

   혁명으로 기억된다 

 

   2019년 4.19후 60년이 지나고 있는데 학생들은 대학진학에 열올리어 12년동안 공부한 댓가를 받드시 대학에 진학하고

 

   또 좋은 직장을 얻으려 취업준비에 열올린다  가끔 의무적으로 노동능력이 됨을 자랑하듯 알바도 해보는 학생들도

 

   있다  그리고 취업고시 준비를 하며 남학생은 의무적인 군대도 갔다 오고 또다시 취업준비를 하며 그렇게 대부분의

 

   시간을 공부에 또 공부를 하며 대학생활을 보낸다  결과적으로 초등6년 중등3년 고등3년 대학2~4년 이렇게 공부를

 

   하고 지내느라 사춘기 시절을 공부를 하며 꽃이 피고 벌레가 꽃의 향기를 맡아 꽃주의를 맴도는 이런 자연현상들을

 

   생각할수 있는 여력이 의심되지만 그들 나름대로 게임등에 열중하여 지낸 시간들이 그들의 주의를 맴돌게 하는

 

   것들이고 그들 나름의 깨달음이 된다 여긴다

 

   학생들이 일률적으로 공부하는데 대해서 불만은 없다  그들 나이때 할 것들을 하면서 지내는 것들은 성숙되어진 

 

   면모다  정치인 들이 느끼는 4.19때 학생들과 요즘 학생들과 비교 아닌 비교를 해보면 어떨까?   요즘 학생들은

 

   이유없는 반항 같은 영화를 본다면?  각 시대별로 학생들의 역활을 볼수 있는데 요즘학생들 재미없다   정치인

 

   입장에서 요즘 학생들을 본다면 아마 순응하는데 길들여진 강아지들 쯤으로 보지 않을까?   그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들에 에너지를 주입하고 대의를 위할 줄을 모르고 사적인 일에만 전념한다 그래서 정치인들이 볼때

 

   길들여진 강아지!쯤으로 치부해 버리는 요즘 학생들 가엽기 그지없다  내자식들 아니 우리 자식들의 현주소다

 

   그런 학생들이 될거라고 30년전에 외치던 나의 선생님들은 지금 교직에 없겟지!  서글퍼지는 대목이다  전교조가

 

   말하고 다닌것은 학생들의 인간답고 정의로운 때로는 불의를 보고 참지않는 참교육을 통한 참인간으로 학생들이

 

   자라나길 바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인간상이었단걸 이제야 알거같다  그래도 지금의 학생들에게는 의리정도는

 

   남아있지 않을까!  4.19혁명후 60년이 지나가는 이때 교육의 현주소를 한번 정도는 되집어보는 시간이 되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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