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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ddoonji
  • Sep 22, 2020
  • 1
  • 65

 

 

 

   며칠전 뉴스를 봤는데 김정은 위원장이 전쟁을 준비했다고 품페이오 미국무장관에게 말을 했다는 내용이다

 

   왜 전쟁준비를 하였는지 묻고 싶은데 그 내용을 말했다는 것은 전쟁을 하기 위한 제스쳐이었냐? 아님 북한이 그만큼

 

 급박한 상황에 처하였단것을 알리기 위함인가? 라고 묻는다면 후자가 이유라 생각할것인데 어떤대답을 할지 주목된다

 

   사람들은 의외로 북한에 대해서 모르는것이 너무 많은것 같다 나도 잘 모르지만 우상으로 여기던 소련이

 

   붕괴되는 것을 보아 왔던 북한은 경제정책의 잇따른 실패를 경험하며 국민들이 배를 곯기 시작했고

 

   미국과 핑퐁 외교를 하며 경제 개혁을하는 중국을 먼발치에서 바라다 보며 개방이 국가의 존망을 결정 짖는

 

   열쇠인데 쥐지 못한체 시기를 놓쳐버렸고 핵개발을 천명하며 부국강병의 길만이 내외적으로 북한의 문제를

 

   해결해 줄것이라 믿었던 것은 아닐까?

 

 

   전쟁이 난다면 남한이  파괴될 것이고 미국의 개입으로 북한은 얼만큼 파괴될 것인가를 파악하고

 

   있는지 또 전쟁중 수세로 몰리면 핵을 쓸건지 혹 미국 본토로 핵몇발을 쏠수 있는지 어느정도 그들만의

 

   해법을 가지고 있겠지만 중요한건 전쟁이 나면 재래식 무기로만이 아닌 생화학무기와 핵무기까지

 

   투입될 것임이 눈에 보인다  그 결과는 한반도엔 생명체가 살 수 없을 것이고  지구는 생명체가 살지 못하는

 

   불모지가 되지 않을까?  그 이유는  3차 세계전쟁이 발발할 것이므로!

 

   셰계대전이 일어나면 처음이건 끝으로건 핵을 사용할 것이다 이사실을 알수 있는건 스포츠 정신이 사람들

 

   가슴에 뿌리 내리고 있기에 이기면 다갖을수 있고 지면 모든것을 잃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지

 

   않으려고 끝끝내 핵을 사용할 거란 얘기다  지구상에 핵이 존재하는 이상

 

 

   오십평생을 살아오며 한 여자로 인해 사랑이라는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결혼하여 부인을 사랑하고 싶고 아이들도 낳아 키우고 싶다 부양해야할 부모님도 계시고 형제가 어려울때

 

   힘이 되줄수 있길 바라기도 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내자신을 찾고 이정표를 보며 나의 길을 가고 싶다

 

   그렇다 행복이다 행복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힘쓰고 있다

 

   이한몸 바쳐서 어떻게 할거다란 구시대적인 발상! 이젠 벗어나고 싶다

 

   지금 내가 행복해야 알수 있는 것이다

 

   내가 죽으면 끝난다

 

   살고 죽고가 중요한거 보단 지금 얼마만큼 행복한지가 더 중요하다

 

   난 언제나 행복하고 싶다

 

   매일 매일 날마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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