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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나무꾼
  • Nov 27, 2020
  • 109

 

서울이라는 곳이 너무 지긋지긋해서

촌구석으로 내려온 이후

참여연대 후원회원이란 자긍심 하나로

자살 같은 것은 가능한 한 생각도 안 하고

살아보고자 애써왔는데

느닷없이 김경률이란 요물이 등장해서

나를 우울하게 하더니

이제는 참여연대라는 이름을 버젓이 내세우며

추미애가 어떻고

씨부리는 것을 보면서

이자들이 대체 무엇을 보고 있는 것이지?

내가 이자들의 무엇을 믿고 그동안 라면값까지 아껴가면서 후원이라는 이름의 몇푼 안 되나마나 돈을 보냈던 거지?

아, 이른 글을 쓰고 있는 내가 참 한심하다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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