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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전에 존재의 이유3-1에 소개한 여친의 행태에 대하여 그녀는 어떠한 사과도 하지않고 당연스레 지내고 있는

 

   것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그럴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그러한 개인을 공인의 입장에서 불교방송은

 

   그런일을 묵인하면서 그녀의 부끄러운 일탈을 당연스레 여기는 것이 아닌가 하고 의아스런 마음에

 

   이렇게 컴앞에 앉게 되었다.

 

   라디오 방송의 공익적인 측면에서 삐뚤어진 진행자의 심성에 청취자의 한사람 으로써 잘못된 인생의 항로를

 

   접하게 되었고 그럴싸한 목소리와 진행스킬에 의해 철저하게 유린된 한 개인의 전도된 인생을 이제는 잘못되었음을

 

   밝히고 싶고 개인적인 사생활은 보지도 않고 그럴싸한 외모와 목소리에 혹해서 그릇된 가치관과 삶의 자세로

 

   살아온 공인이 되면 안될 사람을 아나운서겸 DJ의 길을 걷게 만든 불교방송의 안목에 실망의 시선이 가득

 

   하기만 하다.

 

   사람이 살아가며 잘못된것을 그냥 넘길수도 있지만 김0영아나운서는 사람으로서 하면 안될 행태를 보이며

 

   나를 유린 하였고 지금까지 그녀의 잘못을 사과하지 않았다. 그녀의 비인간적인 처사에 분개하였고 이글을

 

   쓰는 바이다. 난 불교방송 청취자이고 김0영 아나운서의 공인으로써의 자격을  불교방송은 재심 바라며 이글로

 

   법적인 책임을 가리자고 할시 법적 대응을 불사 할 것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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