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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를 살아가는 지금 아주큰 혼돈에 봉착하며 헤매고 있는데 학교생활을 하며 배워왔던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고 흔들리지 않으려고 과거에 억매이다 보니 현 시대상황에 적응 못하는 불구자가 되어가는

 

 

  내자신을 치유하고자 몇년동안 써왔던 기반을 토대로 사회적 병리현상이 아닌지 되짋어보고 치유되기를 바라는 맘

 

 

  간절하여 컴 앞에 앉아 있다  글을 쓸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주관적 내용과 표현에 주력 할 것이고

 

 

  이글을 읽고 감상적인 마음에 혹 자기를 죽이는 이 없길 바라며 삶에 관한 진지한 자기성찰을 이룰수 있길 바란다.

 

 

 

 

 

  마르크스의 사상은 20세기에 죽었다

 

 

  산업혁명으로 물질의 생산량이 늘어남으로 막대한 부가 장사꾼들에게 축적되며 왕권은 약화되고 국민의 삶이

 

 

   풍요로워 져야 할 상황이었는데 가진자들의 욕구는 끝이 없어서 더욱 큰 부를 쌓으려는 욕심이 분배가 되지 못하는

 

 

   상황으로 전개되며 국민의 삶의 질은 악화 되어가고 세상에는 가진자들과 못가진자 들로 양분되어 지고 결국

 

 

   못가진자들을 대변하는 유물사관이 대두되며 마르크스 레닌이란 이름이 등장하고 소련이라는 공산주의 국가가

 

 

   탄생하며 이데올로기의 대립을 뜻하는 20세기가 시작되는데 약 반세기 동안 세계는 미국과 소련이라는

 

 

  자본에 의한 물질의 생산량을 정하는 방식과 공동 분배로 물질의 양을 정해놓고 생산하는 방식의 경제정책을

 

 

  하는 것이 다르기에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말하고 돈이 있으면 마음껏 생산하고 그대신 자원의 고갈이

 

 

  빠르다는 단점이 되고 계획된 양만을 생산 하므로 계획을 잘 못하면 자원을 적게 사용하는 수밖에 없는 대신

 

 

  자원을 오래쓸수 있는 방식으로 구분되었다  20세기는 소련이 붕괴되며 자원을 마으껏 사용하는 자본주의의 승리다 

 

 

  그렇게 공산주의는 무너지며 21세기가 열리게 된 것이다  예로 스타크래프트를 보자  미네랄(에너지)를 사용하는대

 

 

  그것이 무한대면 막대한 기계생산이 될수 있다  지구는 에너지 양이 정해져 있다  미국이 공상과학

 

 

  영화를 만들며 우주를 누비는 장면들은  막대한 에너지를 사용하는 미국의 엠파이어들의 에너지 난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우주로 나아가고자 1960년대부터 우주영화를 세계인들에게 학습시키기 위한 자본주의의 교육영화라

 

 

  생각한다 현재 지구상의 문명중 자본주의는 그만큼 물질을 빠르게 소비한다는 말이고 현 지구상의 에너지양이

 

 

  고갈되어 감을 의미한다  그리고 미국은 올해 우주군을 창설하였다  이것은 지구의 에너지가 자본주의의 끝없는 생산

 

 

  으로 다되어감을 의미한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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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탈퇴 요청합니다.
  • 자유게시판
  • 탈퇴
  • 2019,12,10
  • 178 Read

회원번호 2010081095 입니다.    회원 탈퇴 요청합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큐베이팅] 2020 KOICA 민관협력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종합 설명회 안내

                                                                                               ※참여신청: http://bitly.kr/EcU0tnZ (~12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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