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회원게시판 활/기/차  l  참여연대 회원들의 사랑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본 게시판 글쓰기는 참여연대 회원여부 확인(이름/휴대폰번호) 후 가능합니다

회원번호 20031211293

 

2003년부터 가입해 활동은 열심히 못했지만 꾸준히 후원지지 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실망할 만한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고 있네요.

생활민생 현장에 밀착해 시대의 모순이 드러나는 이슈를 제기하고,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대안을 도모하고

소소한 연대를 통해 느려도 함께가기를 지향하던 참여연대였는데

이젠 관성으로 굴러가는 무디고 둔감한 조직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실망입니다.

탈퇴 신청합니다.

 

 
 
 
 
 
 
 
 
 
 
 
 
  • profile
    혹시나 싶어 회원정보와 후원정보 확인해봤는데 탈퇴신청 글을 올렸음에도 바로 처리하지 않고 '보류'회원으로 분류해놓았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천천히 확인하고 처리하려 한다고 여유있게 답하던 담당자... 화가났습니다. 회원이 어떤 마음으로 탈퇴신청를 하는건지 헤아리지도 못하면서, 회원번호까지 적어가며 비통한 심정으로 적어둔 요구를 그렇게 임의적으로 편의적으로 처리하나요?

    다시한번 적습니다.
    끝까지 실망입니다.
    이제 마음에서 지웁니다 이제. 참여연대를.
  • profile
    애벌레손 회원님,

    우선 회원탈퇴 처리가 늦어져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이미 마음 상하셨으리라 생각하지만 부족하나마 설명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어렵게 댓글을 남깁니다.

    회원탈퇴 요청이 올 경우 저희 매뉴얼 상, 우선 전화를 드리고 탈퇴하시려는 이유를 여쭙고 저희 활동방향에 대한 의견을 내부용 기록으로 남깁니다. 통화 중에 저희의 입장이나 결정에 대해 설명드리는 경우도 있고, 간혹 언론에 미처 소개되지 않은 취지를 듣고 탈퇴신청을 번복하시는 경우도 있어서 가능한 탈퇴요청 하신 모든 분들께 마지막 전화를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 김지은 씨 의인상 수상자 선정의 경우에는 공식 보도자료가 나가기 전에 언론 기사가 나오는 바람에 널리 알려졌으나 아직 관련 부서에서 입장문이나 설명드릴 자료가 나오지 않은 터라서 바로 연락드려 설명드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시민참여팀장 권한으로 회원탈퇴처리 매뉴얼에는 어긋나지만, 보도자료가 나오는 내일(화) 연락을 드리는 게 좋겠다고 한 터였습니다.

    비통한 심정으로 써주신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저희 대응이 안일하고 부족했습니다.
    저희 미흡한 조치에 실망을 드려 정말로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후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참여연대 시민참여팀장 이미현 드림
공수처(?) 지금까지의 검찰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

공수처 수장들을 권력(청와대.여당)이 임명하는데 검찰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검찰수장들도 권력이 임명하여 왔지 않습니까 ? 지금 청와대.여당은 검...

존재의 이유-(5)

       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를 살아가는 지금 아주큰 혼돈에 봉착하며 헤매고 있는데 학교생활을 하며 배워왔던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고 흔들...

[지구촌나눔운동] 2020 KOICA 민관협력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일반교육 신청 안내

■ 신청기간:   ~1월 23일까지 ※60명 선착순 모집(기관별 최대 2명 신청 가능) ■ 신청방법:   http://bitly.kr/g186um6 ■ 신청문의:   02-747-7043, 704...

존재의이유

참여연대 회원여러분 !   한마디 할게요 부디 들어주세요   참여연대의 존재 이유가 퇴색되어 가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저 혼자만의 착각인가요? 상...

[지구촌나눔운동] 2020 월드프렌즈 NGO 봉사단 모집

    ■ 모집기간: 2019년 12월 23일(월) - 2020년 1월 5일(일) ■ 지원방법: 온라인 지원  http://recruit.incruit.com/ngovol/job/2019120318   

유구한 전통 -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 자유게시판
  • 정호원
  • 2019,12,29
  • 157 Read

세상이 바뀌고 여당과 야당이 바뀌고 사람이 바뀌어도 대한민국 정치는 청와대 중심 오만한 무데뽀식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정부는 다른가 했지만 ...

존재의 이유-(4)

          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를 살아가는 지금 아주큰 혼돈에 봉착하며 헤매고 있는데 학교생활을 하며 배워왔던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고 ...

[공고]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자천 공고(마감)
  • 참여연대365
  • 안진경
  • 2019,12,20
  • 418 Read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자천 공고 참여연대는 회원의 의사결정기구 참여를 활성화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올해 운영위원...

12월의 날개를 소개합니다
  • 참여연대365
  • 안진경
  • 2019,12,18
  • 155 Read

  이달의 날개를 소개합니다   #민동섭 #숨은천사 #원동욱 #장승완,이영우 #정방 #조용연 #최은주   감사합니다    

존재의 이유-(3)

       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를 살아가는 지금 아주큰 혼돈에 봉착하며 헤매고 있다  학교생활을 하며 배워왔던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고 흔들...

참여연대 [회원로그인]을 해야 본 게시판에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게시판글쓰기 목록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