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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수 회원의 미국 테러사태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 제목대로 직선적
성격을 소유하신 분이군요. 아니 너무 편향적이란 느낌이 든다.
나도 역시 라덴이 테러를 하게끔 한 동기를 미국이 제공했다고 생각하고,
추호도 테러에 대한 미국의 보복을 찬성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증오는 증오를 낳고, 폭력은 폭력을 낳고, 보복은 보복을 낳는다는
초의선사의 말대로, 빈 라덴이 보복을 했기 때문에 미국이 또 보복을 하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빈 라덴도 보복이란 말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윤진수 회원은 미국만 집어넣고 빈 라덴은 빼라고 했는데 미국은
나쁘기 때문에 테러를 당해도 괜찮고, 빈 라덴은 피해자이기 때문에
무고한 시민에게 테러를 저질러도 상관 없다는 뜻으로 느껴진다.
중요한 것은 민간인이 죽었다는 것인데, 아무리 극단적인 반미감정을
가졌더라도 객관적인 시각은 제쳐 두고 한쪽에 치우친 생각에 사로 잡힌다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 아닐까?
이런 편향되고 극단적인 사고가 참여연대 전체 회원을 욕되게 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 profile
    일제 시대 사고 방식



    전체주의 사고 방식은 참여연대에서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국가가 국민을 위해서 존재 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참여연대는 국민을 똑똑하게 키우는 곳이 될 것입니다.



    그런고로 삶의 진실을 추구하는 많은 이들의 자기 소리이면 되지 참여연대 회원 이니까 이런 생각을 해야 한다라고 하는 것은 자기소리가 아니라 바로 한국 근대사가 조장한 군대식 획일적 주입식 교육의 소산이라고 생각 합니다.



    선생님의 의견만을 조리있게 말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모두 듣겠습니다. 너무 틀리다 맞다에 집착 하지 마십시오



    삶은 틀리다 맞다가 아니니까요.



  • profile
    교육으로

    만물의 영장인 인간 세계에선 편향적인 생각은

    당연히 없어야하고, 그것을 부정한 사람은

    하루빨리 지구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님이 진짜로 편향적인 성격자 이신것

    같은데, 어떡하지요 그라고 정의롭지 못하시고요



    언론의 자유가 있고, 사상의 자유가 보장된

    사회에서, 남의글을 비방하고 비평을 할려면

    정정당당하게, 실명을 밝히는게 예의이고 상식입니다



    그라고 정의롭지 못한 그 가명 마져도 수시로

    바꿔가면서, 저의 글에 매번 시비를 걸으시는데

    나하고 무슨 원수 졌읍니까

    원한이 있다면 내가 쐐주한잔 낼태니 사과합시다



    또 하나 물어봅시다

    우리 참여연대의 이념과 목표가, 부정부패를

    추방하자,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놈의



    부정부패 때문에 피해를 당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부정부패로 인해서 엄청난 이득

    을 챙기는 사람들도 있읍니다



    그런데도 우리 참여연대는 물론이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부정부패를 추방 하자고, 눈만 뜨면

    외쳐댑니다, 이것도 편향적 시각 인가요?











    윤진수 회원의 미국 테러사태에 대한 글을 읽었는

    데, 제목대로 직선적

    성격을 소유하신 분이군요. 아니 너무 편향적이란 느낌이 든다.

    나도 역시 라덴이 테러를 하게끔 한 동기를 미국이 제공했다고 생각하고,

    추호도 테러에 대한 미국의 보복을 찬성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증오는 증오를 낳고, 폭력은 폭력을 낳고, 보복은 보복을 낳는다는

    초의선사의 말대로, 빈 라덴이 보복을 했기 때문에 미국이 또 보복을 하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빈 라덴도 보복이란 말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윤진수 회원은 미국만 집어넣고 빈 라덴은 빼라고 했는데 미국은

    나쁘기 때문에 테러를 당해도 괜찮고, 빈 라덴은 피해자이기 때문에

    무고한 시민에게 테러를 저질러도 상관 없다는 뜻으로 느껴진다.

    중요한 것은 민간인이 죽었다는 것인데, 아무리 극단적인 반미감정을

    가졌더라도 객관적인 시각은 제쳐 두고 한쪽에 치우친 생각에 사로 잡힌다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 아닐까?

    이런 편향되고 극단적인 사고가 참여연대 전체 회원을 욕되게 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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