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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눈은 황금 덩어리도, (똥) 으로 보인다

    이 선생님

    강아지 만큼도 못한 녀석들의 헛소리에 신경쓰지

    마셔요, 그라고

    환절기, 몸 건강하시고요, 또

    한겨레의 거기를 한번 들어가 볼라고 발버둥 첬는데도, 도대체 길을 못찾겄대요 잠더 자세하게......





    저,또 가슴이 철렁했어요.

    >

    >제가 인터넷 한겨레의 이민자 사이트에 란 필명으로 잘 들어가는 데

    >거기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답니다.

    >

    >별 이상한 이유로 몰매를 때려서 눈 딱 감고 걍` 버텼어요.

    >꼭 제게 주시는 것 아니더라도

    >내 맘대로 갖겠습니다, . ^^

    >

    >www.korean.hani.co.kr

    >

    >그중, 란에 올라온 저 민들레 에대한 글하나 소개 하겠습니다.

    >낸시란 분의 고약한 마음씨가 고스란히 나타나

    >여기 참여연대 회원들 마음씨와 정말 비교 되죠? 호호호

    >

    >

    >

    >▒ num : 1124 ▒ name : 낸시 ▒ hits : 785 ▒ vote : 63

    >

    > 아! 이제냐 알것 같습니다

    >

    >가끔 이사이트에서 님의 쓰신 글을 보면서

    >참으로 특이한 여자도 다 있다? 하고 느꼈고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도 있구나 했는 데...

    >오늘 이글을 읽으면서

    >정말 아무도 말릴수없겠구나..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무섭고 , 설득할수 없는 사람이

    >누군가 하고 생각했봤는 데

    >그것은 바로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이죠.

    >흔히 말하는 "한"이 많은 사람.

    >

    >지금 이런 글이 이민과 어떠한 연관이 있을 까요?

    >

    >여자들과 차마시며 할수 있는 수다는 정말 올리지마셔요.

    >정말 궁금합니다,

    >님의 남편이 누군지?

    >만약 함께 이 게시판을 봤다면 과연 무슨 말을 했을 까요?

    >이글을 보니 남편분이 말린다고

    >들을 분도 아닌것 같고..

    >

    >아이들 우스개 소리중에

    >얼굴도 못생기고, 공부도 못하고, 고집도 센여자를

    >뭐라고 하는 지 아세요?

    >궁금하시면 님의 아이들한테 물어보세요.

    >

    >제발 수다형식의 글은 사양합니다.

    >

    >

    >

    >

    >▒ date : 2001-08-20 오전 7:29:14 from 210.54.110.53

    >

    >num title name

    >1124 ▶ 소중한 자산, 나의 외국인 친구 민들레

    > Oh! Debora Hoover Dukjin, So

    > Oh! Debora Hoover Dukjin, So

    > Oh! Debora Hoover Dukjin, So

    > Oh! Dabora Hoover Dukjin, So

    > 아! 이제냐 알것 같습니다 낸시

    > 낸시님! 민들레 또라이예요. 우하하하

    > 좋은 소리는 못 들으시것 습니다. 김필식

    > 낸시님... 지나가던사

    > num title name

    >1124 ▶ 아! 이제냐 알것 같습니다 낸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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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Internet Hankyoreh copyright(c)2001 korean@news.hani.co.kr

    >

    >
  • profile
    안 무시고 계셨군요.

    윤선생님



    안주무시고 계셨군요. 달팽이님도 깨어있는 것 다알아요. 어제는 오전에 가을 비가 주룩 주룩 내려서

    스산했는데 오늘은 화창합니다.



    한번 이민자 싸이트 들어와 보시겠어요?

    한겨레 인터넷 은 hani.co.kr 입니다.



    그러면 한겨레 홈이 열리고 우측상단 보면

    난이 있는데

    이건 돈 안내는 입니다.

    한겨레가 참여연대와 짜고 뭔가 사업(?)을 벌이고 있단 야기죠.



    고 캠페인 난에 사이좋게 영어로

    이라 쓰여있는데

    고걸 지그시 누르고 있으면 이민자 싸이트가

    펼쳐집니다. 주소에 바로 korean.hani.co.kr

    하고 쳐도 나옵니다.



    거기 제가 이민, 고민 난에 자주들어가고,

    자유게시판에 들어가는 데 요샌

    강아지들이 다 죽었나 안 들어와 제가 좀 심심합니다.



    근데 일단 방문자는 엄청많아서

    글쓰는 재미는 있답니다.

    얼마전 판도님 글하나 퍼갔는데 7000명 가까이 읽었죠. 아마









    >이 선생님

    >강아지 만큼도 못한 녀석들의 헛소리에 신경쓰지

    >마셔요, 그라고

    >환절기, 몸 건강하시고요, 또

    >한겨레의 거기를 한번 들어가 볼라고 발버둥 첬는데도, 도대체 길을 못찾겄대요 잠더 자세하게......

    >

    >

    >저,또 가슴이 철렁했어요.

    >>

    >>제가 인터넷 한겨레의 이민자 사이트에 란 필명으로 잘 들어가는 데

    >>거기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답니다.

    >>

    >>별 이상한 이유로 몰매를 때려서 눈 딱 감고 걍` 버텼어요.

    >>꼭 제게 주시는 것 아니더라도

    >>내 맘대로 갖겠습니다, . ^^

    >>

    >>www.korean.hani.co.kr

    >>

    >>그중, 란에 올라온 저 민들레 에대한 글하나 소개 하겠습니다.

    >>낸시란 분의 고약한 마음씨가 고스란히 나타나

    >>여기 참여연대 회원들 마음씨와 정말 비교 되죠? 호호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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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um : 1124 ▒ name : 낸시 ▒ hits : 785 ▒ vote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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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이제냐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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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이사이트에서 님의 쓰신 글을 보면서

    >>참으로 특이한 여자도 다 있다? 하고 느꼈고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도 있구나 했는 데...

    >>오늘 이글을 읽으면서

    >>정말 아무도 말릴수없겠구나..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무섭고 , 설득할수 없는 사람이

    >>누군가 하고 생각했봤는 데

    >>그것은 바로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이죠.

    >>흔히 말하는 "한"이 많은 사람.

    >>

    >>지금 이런 글이 이민과 어떠한 연관이 있을 까요?

    >>

    >>여자들과 차마시며 할수 있는 수다는 정말 올리지마셔요.

    >>정말 궁금합니다,

    >>님의 남편이 누군지?

    >>만약 함께 이 게시판을 봤다면 과연 무슨 말을 했을 까요?

    >>이글을 보니 남편분이 말린다고

    >>들을 분도 아닌것 같고..

    >>

    >>아이들 우스개 소리중에

    >>얼굴도 못생기고, 공부도 못하고, 고집도 센여자를

    >>뭐라고 하는 지 아세요?

    >>궁금하시면 님의 아이들한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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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수다형식의 글은 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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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 2001-08-20 오전 7:29:14 from 210.54.1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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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m title name

    >>1124 ▶ 소중한 자산, 나의 외국인 친구 민들레

    >> Oh! Debora Hoover Dukjin, So

    >> Oh! Debora Hoover Dukjin, So

    >> Oh! Debora Hoover Dukjin, So

    >> Oh! Dabora Hoover Dukjin, So

    >> 아! 이제냐 알것 같습니다 낸시

    >> 낸시님! 민들레 또라이예요. 우하하하

    >> 좋은 소리는 못 들으시것 습니다. 김필식

    >> 낸시님... 지나가던사

    >> num title name

    >>1124 ▶ 아! 이제냐 알것 같습니다 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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