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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리플
  • Sep 12, 2019
  • 1
  • 397

참여연대는 어떤 정치적 이념을 가진 진영에 속하거나 정치적 편향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민주사회의 기본과 보편적 정의, 양심에 충실한 자발적 시민참여의 장이라 생각했습니다.

내편이든 아니든,

옳은 것은 옳다고 하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말할 수 있는, 순수 참여의 공간으로 알았습니다.

 

목적이 정당하면 수단도 정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보잘 것 없는 1인으로서,

대의를 위해서는 상식과 양심, 공정과 평등을 훼손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면 그런 대의는 모두의 것이 아닌 자기만의 대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참여연대가 펼치는 시민운동의 순수성에 대해 저 혼자, 욕심을 부렸던 것 같습니다.

살얼음을 밟고 강을 건너듯이 조심했어야 할 부분에 있어서 그러하지 못한 점에 실망합니다.

 

평등과 공정, 상식을 저버리면서까지 대의를 운운하는 단체에, 더 이상 개미 한 마리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참여연대 탈퇴 및 후원금 철회 방법에 대해 알려주십시요.

 

  • profile
    '리플' 회원님,

    우선, 참여연대 활동에 실망하셨다니 그동안 응원과 지지를 보여주셨던 회원님께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보내주신 의견도 엄중히 새겨듣겠습니다.

    다만, 송구스럽게도 저희 회원정보 시스템과 게시판이 연동이 되어 있지 않아서 닉네임만으로는 회원님이 누구신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시민참여팀(02-723-4251)으로 전화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이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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