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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를 보았고 가슴앓이를 하고 다시 편지를 보내고 또 사랑을 하며 나를 그녀에게

 

   보여만 주었지 정작 그녀의 전번도 어디에 사는지도 모습마저도 모르며 그녀를

 

   사랑한다 표현하고 나도 사랑받는다란 체면에 걸린채 1년 반이라는 시간과 또 1년후에

 

   밤창가에서의 두달반이라는 시간을 김0영 아나운서겸 DJ에게 올인하며 일기를 쓴거며

 

   그녀도 날 사랑한다는 착각에 허덕이게 된 채 그녀의 부도덕한 얘기들을 접하게 되며

 

   상실감과 좌절감을 맛보았고 혈육으로 부터는 미친거 아냐란 모멸감을 맛보고

 

   김민주씨를 처음보게 된것은 하늘의 축복이 아닌 저주로 인식되게 하는 비상식을 잉태하며

 

   삶의 허무를 맛보게 하는 계기가 되어 하루하루 무의미 하게 보내며 살아가다 이대로는

 

   아닌거 같아 몇편의 글을 올리게 된 것이다.

 

 

   김0영씨가 본의 아니게 나의 글의 홍일점이 된것에 대해 유감임을 표하고 싶고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바램이 있다면 그녀가 내게 연락을 취해서 그녀앞에서 내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녀로 부터 사과를 받고 싶고 내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 있다면 그녀에게 사과하고 싶다.

 

 

   사람이 살아가며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잘못한 것을 알고 있느냐 잘못을 하고도

 

   잘못한 것을 모르느냐는 것이고 잘못된 것을 시인을 하느냐 하지않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진정성을

 

  느낄수 있지 않겠는가란 인성에 접근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내가 그녀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녀 앞에서 그녀와 대화를 하는 것이었다. 그녀를 사랑했음으로

 

   이제 내가 마지막으로 바라는게 있다면 내앞에 그녀와 서로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잘못알고 있었음을 서로에게 사과하는 것이다. 그녀도 나를 사랑 했었다면

 

  

   난 그녀를 사랑했었고 그녀도 나를 사랑했었다고 믿는 것이 사실이므로 꼭 이뤄질 것이라 생각한다.

 

  

   삶을 살아가며 사랑하기에 올인하기엔 인생의 시간은 짧다 만약 내일 생을 마감한다면

 

   그녀와 즐거웠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간직한채 눈을 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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