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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회원가입해서 꼬박꼬박 회비 납부하며

 

더 보탬이 되지 못한 미안함으로 참여연대를 아껴왔는데

 

오늘은 열받아서 글 씁니다.

 

 

절체절명의 이번 총선을 위해

 

나름대로 '의석수 계산기'까지 내놓으며 일하시는 참여연대에서

 

무언가 총의를 모을거란 희망으로 홈피에 들어왔는데,,,,,,

 

'선거제 개혁 취지 역행하는 위장정당 논의 중단하라'라는 성명서를 보고 아연실색 하였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밀려 1당 내주면

 

패트법, 공수처법, 선거 연동제, 유치원법..... 등등등

 

그동안 추위에 떨며 촛불 들었던거 다 공수표 됩니다.

 

사법개혁, 언론개혁,,,  다 물건너 갑니다.

 

문통도 노통의 길을 걸어갈게 뻔해보이는데,,,,

 

그래서 진보진영이 아작이 날 이판국에

 

고고하게 '반칙에 반칙'은 안된다고 성명서 내는게 할짖입니까?

 

 

저들은 지난 촛불혁명때 땡크로 밀어버릴 생각까지 하는 그런 놈들입니다.

 

그동안 당한 수모를 복수하려고

 

치밀하게 칼을 갈아온 악마들 입니다.

 

진보시민단체를 대표하는 '참여연대'에서 돌파구를 찾아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에 제안을 해도 모자랄 판에,,,,,

 

 

 

참여연대 회원이 된게 오늘 처음으로 창피하게 느껴졌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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