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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김수길
  • Oct 13, 2001
  • 11158
참여연대의 회원들은
스스로의 선택을 스스로가 할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청년님과 정종국님간에
오해도 풀렸다고 봅니다..

더 좋은 방향이 있거늘
나쁜 방향의 선택을 하게 하시나요?
서로를 믿지 못하는 것은
게임이론에서 범죄자의 심리에서와 같이..

두 범죄자가 서로 자백을 하지 않으면
둘 다 무죄로 풀려날 수 있지만...
자백을 하면 10년형으로 풀려난다고
검사가 협박을 할 때...
나는 말을 하지 않고 있는데
다른 방에서 조사를 받는 공범,또다른 범죄자는
말을 하게 되면 자기는 무기형을 받게 되니까..
서로간의 신뢰가 확실하다면 최선의 결과,
즉 무죄로 풀려나지만
서로를 믿지 못할 때는
차악,최악의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우리 회원님들도 서로간의 신뢰로
최선의 결과를 낳아야 하지 않을까요?

더불어,앞에 정종국 씨께
탈퇴를 종용하며
남자답게 나가라고 하셨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발언이십니다...

더불어,참여연대 간사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지금 이 일련의 게시판사태에 대하여
어느 분 한 분이라도 제대로 응답을
해 주신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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