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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 도둑이세요? (아니오)
→그럼 어떻게 하늘의 별을 훔쳐서 당신 눈에 넣으셨죠?

★동전 좀 빌려 주실래요? (뭐하시게요?)
→어머니께 전화해서 꿈에 그리던 여자를 만났다고 말하게요

★응급처치 할 줄 아세요? (왜요?)
→당신이 제 심장을 멎게 하거든요!

★길 좀 알려 주시겠어요? (어디요?)
→당신 마음으로 가는 길이요.

★당신이 내 눈의 눈물이라면 절대로 울지 않을 거에요.당신을 잃을까 두려우니까요.

★첫눈에 반한다는 걸 믿으세요, 아니면 다시 한번 걸어 올까요?

★(그 사람에게 셔츠 상표를 보여달라고 한다)
왜요? 라고 물을때,
→'천사표'인가 보려구요.

★피곤하시겠어요.하루종일 제 머리 속에서 돌아다니니깐.

★천국에서 인원점검을 해야겠어요.천사가 하나 사라졌을 테니까요.

★만약 내가 알파벳을 다시 만들다면 당신(U)과 나(I)를 함께 놓겠어요.
  • profile
    그대는 여자에게 꿈을 앗아가는자.

    대학때 우리고장에서 남여 공학인 우리대학으로

    올라온 남녀학생의 비율이 50:2명 이였다.



    신학기초 알게 모르게 내게 접급하는 남학생의 수는?

    여러분들의 짐작에 맡기 겠다.그중에서도 분위기에 따라서 입에서 시가 줄줄줄 쏟아지는 재주꾼이 있었다.



    그런대도 나는 매일같이 전교생의 약 7.80%가

    지나 다니는 대강당 앞 버드나무밑 밴치에 앉아서

    군중속( 어리석게도)에서 사람을 찾는 현자의 고고함으로 고독한 청춘기를 보냈다는 것이 아닌가?

    고고한 것과 초월한 것은 다르다.



    선희씨! 자제력과 여유가 있는 남자만이

    여자 앞에서 시를 읊을 수가 있다. 그렇다고

    그대는 진실하고 그들이 사기 꾼이란 말인가?



    진덕진덕한 것보다 훨씬 유쾌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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