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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9일.. 밤새 답답한 가슴을 어찌할 수 없었는데,


뭔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문득..


조그만 꿈틀거림이 모여서 점점 의미를 찾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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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열정소년님'

     

    속상했던 마음. 거기서 멈추지 않아야겠지요. 저도 그럴 것입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참여연대 시민참여팀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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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도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이번 대선은 나름대로 지난 5년간 나라를 거덜낸 세력들에 대한 심판의 자리였는데,----

    어제밤 참여연대 '송년의 밤'에 가서 자그마한 위로를 받았답니다.

  • profile

    환영합니다. ^¿^

    우리사회는 친일세력과 전체주의(북한이 전체주의 사회임) 세력이 장악하고 있을 뿐,

    정작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민주주의 세력으로 구성된 정당은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님의 참여가 진짜 민주정당의 출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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