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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김홍수
  • Dec 21, 2012
  • 5150

김 대중의 불쏘시개 역할①

전 두환이 정권찬탈 할 수 있도록 사회혼란이라는 빌미를 준 인간이 김 대중입니다.
만약 전 두환이 권력을 탈취하지 못했다면, 전 두환은 계엄이 해제되고 난 뒤 하극상혐의로 체포되어 사형에 처하지 않을지라도 최소한 군복은 벗었어야 했을 것인데,

김 대중이 전 두환으로 하여금 권력을 찬탈할 명분과 빌미가 되는 사회혼란을 야기했고, 그런식으로 김 대중이 불쏘시개 역할을 해줌으로써 전 두환은 권좌에 앉게 되었고 하극상에 대한 죄과를 치르지 않게 된 것입니다.



김 대중의 불쏘시개 역할②

87년 대선에서는 노 태우, 김 영삼, 김 대중, 김 종필 등 이른바 1노 3김이 대립했었습니다.
이때 군사정권을 종식시키기를 바라는 과반수 이상의 국민은 김 영삼과 김 대중의 대통령후보 단일화를 요구했었고 바랬습니다.

그러나 각계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김 대중은 '4자필승론'이라는 해괴한 이론을 내세우고 87년 대선에서 완주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노 태우가 어부지리로 당선되었고, 김 대중은 1위는 커녕 2위도 못하고 3위에 그쳤습니다.
이때도 김 대중은 노 태우당선이라는 불길의 불쏘시개 역할이 돼 준 것입니다.



김 대중 추종세력의 불쏘시개 역할

2012년 18대 대선에서 당선된 박 근혜 당선인은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 비교적 열세입니다.
그런데 18대 대선 민주당 대통령후보 전당대회에서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 표확장력을 갖고 있는 손 학규를 민주당을 장악하고 있는 전라도세력이 당원조직을 이용해 밀어냈고 문 재인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됐습니다.

박 근혜 대세론이 정치계를 장악하고 있을 때, 안 철수 씨가 등장하여 박 근혜 대세론을 잠재웠습니다.
가만히 있는 문 재인을 꼬드겨 정계에 입문하게 하고 손 학규를 밀어내고 문 재인을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세운 전라도세력은 이번에도 호남지역 당원조직을 이용해 안 철수 씨를 밀어냈습니다.(2012. 11. 15. 광주매일신문 4면 "호남 영향력 박 지원의 힘" 제하의 기사 참고)

(※ 호남지역 인구는 2010년 기준 약 524만명이고, 유권자수는 약 410만명이며, 민주당 당원수는 약 81만6천명(출처 중앙선관위) 인데, 인구 7명중 1명이, 유권자 5명중 1명이 민주당 당원인 셈으로, 당원에 딸린 가족까지 계산한다면 유권자 5명 중 작게는 2명 많게는 3명까지 민주당 적극지지층이 될 것입니다.)

박 근혜 당선자가 18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도록 전라도세력이 손 학규, 안 철수 라는 장애물을 차근차근 제거하는, 그야말로 불쏘시개 역할을 충실히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라도에서 박 근혜에 대한 평가와 실제

내 고향 광주에서 박 근혜 당선자는 '머리에 든 것이 없는 수첩공주' '아버지 후광으로 권력을 누리는 여자' 라고 폄하되고 있고 나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8대 대통령후보자 토론회에서 보니 박 근혜 당선자는 상대에 비해 여유있고 재치 있었으며, 비록 말이 더듬기는 했어도 자신의 내면을 간략하게 표현하는 사람이었기에 뜻밖의 그 능력에 놀랬고, 그런 사람을 폄하하여 주민의식을 세뇌하는 전라도정치모리배들에게 또한번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박 근혜 당선자는 당선이 유력시 되자 광화문 특설무대에서 '국민화합(민생정치, 행복정치)의 정치를 하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의 말대로 반목과 분열로 얼룩진 지금 시대를 화합의 시대로 교체되기를 바라고 그런 정치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빛나는 권력 옆에 있을 간신배의 망상과 계획

박 근혜 당선자는 당선됨으로서 최초의 여성대통령, 그리고 과반수를 얻은 대통령 등 여러기록은 물론, 아버지에 이어 딸이 대통령이 됨으로서 가문의 영광을 이루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그런 빛나는 권력 옆에는 항상 간신배가 있기 마련입니다.

박 근혜 당선자의 아버지 박 정희 전 대통령은 비록 국민을 억압한 과오가 있지만 나라경제 발전의 기틀을 놓은 업적이 있고, 그 결과 지금 우리나라는 선진국 도약을 눈 앞에 두고 있는데, 그 딸마저 대통령이 된 사회현상은 우상을 창조하기를 좋아하는 간신배들에게는 좋은 재료가 될 것입니다.

즉 박 정희 우상화 작업이 본격화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경상도는 전라도와 달리 특정인을 우상화 하는 행위를 거부하는 깨어 있는 정신이 있는 것 같습니다.(2012. 5. 11. 경향신문 11면 "경북체전 '박 정희 가장행렬' 비판일자 계획취소" 제하의 기사 참고했음)

하지만 간신배의 권력은 권모술수를 사용하므로 만약 박 정희 우상화 계획을 세웠다면 절대 그 계획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때 그 간신배는 전라도 세력이 경상도세력을 향해 해온 불쏘시개 역할에 주목 할 것입니다.



김 대중 우상화가 잘 되어 있는 전라도

광주 전남에는 김 대중을 기념하는 것이 많습니다.
독도주권을 버린 매국노 김 대중을 나라를 살린 애국자라고,
분열정치를 일삼았던 정치모리배였던 김 대중을 민주주의자라고,
시민학생 선동해서 총맞아 죽게하고 자기는 전 두환에게 목숨을 구걸한 비굴한 지도자 김 대중을 원수도 용서한 성자라고 숭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①김 대중 컨벤션센타(광주,전국에서 제일 큰 기념관으로 알고 있음)
②김 대중 제2컨벤션(광주치평동에 현재 건립중임)
③김 대중 기념관(목포삼학도에 190억원 투입해서 현재 건립중임)
④김 대중 광장(목포 전남도청 앞 광장) 
⑤김 대중 강당(목포 전남도청 안 홀)
⑥김 대중 도로(목포 도청 앞 8차선도로)
⑦김 대중 거대동상 (ⓐ목포신도시 약6.5m, ⓑ목포상고 약4.5m)
⑧김 대중 학술상(전남대 5,18연구소)
⑨김 대중 노벨평화영화상(광주영화제)

 ※예정하고 있는 곳
①김 대중 공원(예정, 광주,)
②김 대중 대교(예정, 현 새천년대교)

 ※(주민반대로 무산된 곳)
①김 대중 공항(현 무안공항, 현재 김 대중 공항으로 명칭 변경 여론 조성중임)
②김 대중 대교(2008년 개통한 현 압해대교)
(김 대중 제2컨벤션을 광주항쟁 마지막 사적지 상무대영창과 법정을 쓸어버리고 그 자리위에 건립하려던 계획은 관련단체의 반대에 의해 백지화 되었음 ※조사할수록 계속 나오는 것으로 보건대 또 있을 수 있음)



앞으로 예상되는 전라도세력의 불쏘시개 역할

북한노동당이 북한에서 하고 있는 김 일성 우상숭배정치와 같은 김 대중 우상숭배 정치를 민주당이 호남 특히 광주전남에서 하고 있습니다.
가문의 영광을 이룩한 박 근혜 옆에 있을 간신배가 이용할 불쏘시개가 바로 전라도세력이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간신배가 말할 이론은 '김 대중 정도도 이렇게 기념하고 있는데, 김 대중에 비해 비교할 수 없는 업적을 이룩한 박 정희는 더욱더 기념해야 하는 것이 사회질서 아니겠냐' 라는 논리일 것이고, 이때 전라도세력은 기꺼이 불쏘시개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러면 전라도 세력은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불쏘시개 역할을 할 것인가?
위에 말한 간신배의 이론처럼 '김 대중 정도도 저렇게 숭배되고 있는데 박 정희는 더욱 숭배하는 것이 맞다'라는 사회의식을 형성할 행동을 하는 것일 것입니다.

즉, 우리사회에 우상숭배 현상을 만연케하는 행동을 할 것이다고 예측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라도세력은 왜 경상도세력의 졸개 노릇을 그렇게 열심히 할까?

전라도세력이 경상도세력의 입맛에 맞게 열심히 해주지 않으면 지금 호남에서 하고 있는 전라도세력의 북한노동당식 악질권력 구축행위에 대해 경상도 세력이 묵인해주지 않을 것이니까 그럴것이다고 생각해봅니다.

경상도세력이 전라도세력의 약점을 쥐고 흔들고 있다라고 표현하기 보다 경상도세력이 상전이고 전라도세력은 졸개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것 입니다.
그런데 이 전라도세력을 이용한 간신배들의 박 정희 우상숭배 행태가 나타날까 두렵다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을 신처럼 숭배하는 우상숭배사회는 인간사회를 섭리하시는 하나님께서 복주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박 근혜 정부는 이와 같은 불건전한 사회현상이 나타나지 못하도록 유념하고 '민생정치 행복정치'를 실현해 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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