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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런 업무는 아니겠지 
사실이라 해도 믿기 싫은 심정이다.
그래도 명색이 국가정보원인데
너무 쪽팔리잖어











  • profile

    사안을 깊게 보는 눈을 가진 

    아토피님의 작품 보는 재미로 활기차 들어옵니다. 

    예술은 창발적인 재능도 있어야겠지만

    무엇보다 부지런함도 있어야한다는걸 알려주시네요.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 profile

    뼈를 깍진 않아야죠ㅋㅋㅋ

    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으니까요!!

  • profile

    하하하하 벌꿀같은 당신!

    벌꿀같기만 하고 뼈는 깎지 마세요.ㅋㅋㅋㅋㅋ

  • profile

    앗! 무섭게 왜 이러세요ㅋㅋㅋ


    아마도 제 성격이 급하거나 경솔한 탓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예술가라면 인내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긴 시간동안 작품의 완성을 향해 

    뼈를 깎는 창작의 고통과 고뇌를 수반하는 뭔가가 있어야 할텐데...

    저란 사람이 참 벌꿀같네요ㅋㅋㅋ 



  • profile

    대통령 당선인 박근혜가 MBC 김재철 사정과 국정원장 원세훈의 인사를 어떻게 할 지 두고 볼 일이다.

    2MB가  TK출신 원세훈을 국정원장에 임명할 때부터 우려했던 일들이 터져나온 것뿐이지요.

    대외-대북 정보는 먹통인채 정치개입에 발벗고 나서고.

     

    국정원은 2011년부터 국정홍보와 좌파와의 사상전?'을 빌미로 심리정보국에 20~30대 여직원들로 3개팀을 구성하여 다음 아고라에서 시작하여 인터넷 댓글 달기사업을 시작했다는데,---(한겨레 1월4일자 사설)

    이 정도면 국정조사감 아닌가요?

  • profile

    얼마전에 오랜 시간 외국에서 지내던 친구가 와서 얘기를 

    나누다가 문득 좀 창피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는 어떻게 정치적으로 많은 부정이 있는데 여당이 다시 집권하냐 였는데

    저는 나름대로 한국의 언론이나 정치적 배경, 사람들의 관념 따위를 예로 들며

    설명하는데 그 친구가 '옳지 않은데 왜 지지하는가?'라는 말에 사실 할 말이 없더군요 

    생각해보면 상식적인 국가에서라면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정치적, 도덕적 스캔들이 눈에 보이게

    끊임없이 일어났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고 심지어는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지지해줬다는 거죠  


    '옳지 않다' 이것보다 더 명확한 답이 어디 있을까요?

    우린 지나치게 무뎌져 있지 않나 반성해봅니다

  • profile

    "우리가 지나치게 무뎌져 있다"는 님의 지적에 동감입니다.

    이번 선거의 커다란 결정은 수도권에 아파트 같은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부동산값 폭락을 걱정하여 박근혜를 찍었다는 말도 있어요. 이는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재개발지구 부동산 소유자들이 오세훈을 찍은 것과 같은 맥락이거든요.

    어느 의식조사 자료에 한국인들이세계에서 돈을 가장 밝힌다고 하던데, 우리 모두가 이명박을 닮아가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돈이 가장 높은 가치라고 한다면, 이것은 정상사회가 아니죠.

  • profile

    그래서 참 씁쓸합니다.

    정상사회가 아닌 곳에서 정상적인 사고는 이미 정상이 아니라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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