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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연결된 우리 - 참여연대 제27차 정기총회

 

참으로 연결된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총회를 위해 참여연대 제27차 정기총회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전국에 계신 참여연대 회원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정기총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정기총회는 지난 2020년 참여연대의 활동에 대한 평가, 그리고 2021년 중점으로 해나갈 활동들을 회원들께 보고하고 승인받는 자리입니다. 총회안건 소집 공고

 

이미 2,000명 가까운 회원들께서 회원설문조사와 회원토론회로 의견을 나눠주셨습니다. 정기총회 안건 온라인 표결에도 참여해주시고, 3월 6일 유튜브 채널 라이브로도 뵙길 기대합니다.

 


2021 회원 의견수렴 + 정기총회 전체일정

 

 

참여연대 제27차 정기총회 안내

 

 

 

2/25~3/4 : 정기총회 안건 온라인 표결 참여하기

* 회원님들께 문자와 이메일로 연락이 갑니다. 꼭 참여해주세요.

 

3/6(토) 오후2~3시 정기총회 생중계(유튜브 채널)

* 당일 소소한 선물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참여연대 유튜브 채널, 구독 좋아요!

 

 

회원님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we@psp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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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의 모습이 집단화 되어가고있습니다. 아무리 부조리를 진정하여도. 집단이 훼손 될수 있는 문제로 발생 될까. 진실을 숨기고, 모략하고 ,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진정을 회피합니다. 답변서 마저 형식적인 답변만 옵니다. lh 부동산 투기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읍니다. 그져 직장일 뿐입니다. 공직자는 반성과 사과는 없습니다. 그리고 지방 자치 공무원은 더욱 심합니다. 출생지이고, 친인척, 여러인맥 등과, 지역에서 성장하여 대부분 특정한 관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능하여도 방관하고, 문제가 발생하여 집단으로 입막음을 하여, 오히려 진정서 제기인이 피해인이 되고, 민원내용을 외부에 유출 하여 관련인에게 지탄을 받습니다. 이런 자치 지방은, 외지인은 몇년 거주하고 다른 곳으로 이주합니다. 자치단체 감사실은 무용지물입니다. 문제의 심각성은 인지하나, 소속의 불이익과 차후 평가 문제의 두려움으로 형식적인 행위만합니다. 이런 공직자행위가 선의의 피해자만 양산됩니다. 또 한 자치경찰제 과연 필요성이 있쓸까요. 지역색이 두터운 지역경찰? 중앙정부가 앞장서서 가감하게 계혁을 하여만 합니다. 중앙공무원과 지방공무원과 공공기관에 공직자의 능력을 배양하고, 적극적 자세와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할수 있도록 장기적인 계획을 추진하여. 무사안일주의 공직자로 환골탈퇴 하여야만. 국민이 공직자을 신뢰하여. 질서를 준수하고, 정부정책에 적극 호응 할 것 이라고봅니다.
    저도 공익신고자로서 3년 간 9개 회사를 입/퇴사를 반복하면서. 건축현장의 부조리를 방지에 노력하였스나. 공직자의 미온적인 자세로, 직장에서 퇴직 되였습니다. 입/퇴사가 반복 되니. 정신적인 고통과 육체적인 고통으로 마음은 피폐어 가고 있습니다. 또 한 8개월 전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모함으로. 수많은 어려움에 처하고 있습니다. 인권유린을 자행하고도 반성 조차없고, 오히려 보복조치로.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공익신고란 미명하에, 협박, 갖은 악행, 진실을 왜곡하고, 임금마져 착취당하고, 변명만 앞세우고. 이루 표현 할 수 없습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갑"질에 대항하여 싸우고. 배상을 받아 낼것입니다]. 그래야만 또다른 선의의 피해 근로자가 발생되지 않을 것입니다. 눈물이 흐름니다. 억울합니다. 3년간 현장 부조리 방지에 많은 노력 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것은 아버님의 사망. 신용불량자. 어머님의 눈물. 동생의 가난. 자신의 병마. 자신의 가난입니다. 그래도 저는 불의를 위해 싸울것입니다.

    2021. 03. 04
    이 병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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