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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7세의 평범한 가장입니다.

 

 

시민의 입장에서

이 땅의 평범한 가정에도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몇 자 적어봅니다

 

 

 

검토하시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도 글을 올렸으나 SNS활동을 하지 않는 관계로 사장되는 것이 안따깝습니다

 

  • profile
    사양님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광복은 되었지만 민족을 배반한 친일파들이 권력을 잡고, 독립운동을 한 애국지사들을 핍박하고, 한국전쟁 이후에는 친일에서 친미로 전향한 인사들이 다시 권력과 돈을 쥐고 나라를 호령했지요. 그러나 한번도 적폐청산을 해본적이 없어요. 따라서 불신사회가 되었고요.
    좋은 글 고밥습니다.
  • profile
    댓글 쓰는것이 무척 어렵게 되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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