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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참여사회> 도서관 기증 캠페인. 동네에서 시작하는 참여사회 만들기 포슽

 

월간<참여사회> 도서관 기증 캠페인

"동네에서 시작하는 참여사회 만들기"

 

지난 몇 해 동안 총회 등 회원행사에서 많은 회원들이 월간<참여사회>를 함께 읽거나 선물하기를 바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회원님들의 그 마음과 의견을 바탕으로, 전국 공공도서관에 월간<참여사회>를 기증하는 캠페인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 동네 사람들과 월간<참여사회>를 함께 읽어보세요. 
회원님이 한달에 3,000원을 더 내면, 동네 도서관으로 월간<참여사회>를 배송해 드립니다. 
전국에는 동네 작은 도서관까지 포함해 19,000여 개가 넘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먼저 공공도서관부터 시작하여 점차 기증 범위를 넓히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더 많은 시민들이 월간<참여사회>를 읽을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기간 : 2016년 6월 - 12월
* 문의 : 참여연대 미디어홍보팀 02-725-7105/723-4251

신청하기 ☞ https://goo.gl/egJ6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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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5일 도올 선생님 연설 듣고 12일날 참석하신 분도 많기 때문에, 행사 주최측과 도올 선생님은 동등한 관계라고 봅니다. 주최측에 사전에 양해를 구했고(고발뉴스 참조), 진행 순서는 설령 다를지라도, 동등한 관계라면 서로 양해를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반대로, 행사 주최측에게 우린 행사 보러 온게 아니다 라고 하면서, 행사 반대를 하면 되겠나요? 주최측은 도올 선생님과 상처 받은 시민들에게, 꼭 공개 사과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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