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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이야기    종로구 통인동 희망1번지

  • 청소년사업
  • 2016.01.11
  • 1712

참여연대 청소년 자원활동 프로그램 안내 웹자보

 

청소년 자원활동 프로그램

<청소년 평화행동 :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명예와 인권을!>

역사 정의와 평화를 지키는 청소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최근 한일 정부의 ‘위안부 문제 졸속 합의’로 인해 피해 할머니들이 수십 년간 요구한 국가적, 법적사죄와 배상은 물론이고, 향후 국제적 문제제기가 원천봉쇄 되었으며, 일본대사관 앞‘평화의 소녀상’마저 철거당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역사정의와 피해자 인권 회복을 무시한 합의입니다. 때문에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위안부 합의'를 비판하며 협상 무효를 주장하고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철거·이전 반대행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청소년 평화행동 :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명예와 인권을!>을 통해 현장에서 듣고, 보고, 배우고, 나누고, 행동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일 시  2016년 1월 27일(수) 오전 9시 ~ 오후 6시

장 소  참여연대, 일본대사관 앞 외

주요프로그램  역사교육과 함께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 참여

* 자원활동 증명서는 8시간 발급됩니다. (점심시간은 미포함)

참가비  1만 원 (점심식사 제공, 기념품 포함)

* 참가 신청 후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 부탁드립니다. 입금계좌 : 국민은행 995701-01-057713 참여연대

* 25명 선착순 마감 예정입니다.

>> 신청하기 (클릭) *추가 신청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주세요. 감사합니다.

주 관  참여연대 평화국제팀/시민참여팀
문 의  시민참여팀 02-723-4251 we@psp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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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할머니들이 과거에 정말 일본인들에게 고통을 당하고 수치를 당했다고 생각하니까 화가난다. 그때 당시에 할머니들은 나와 같이 17살 밖에 안되는 어린 아이였을텐데 일본인들에게 끌려가서 구타를 당하고 고통을 맞보게 했다니 그때 만약 내가 있었더라면 너무 무섭고 아프고 죽고싶을 거 같은 심정이었을거 같았는데 아직까지 살아 계신 할머니들이 정말 대단하고 일본인들에게 사과를 받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일본 대사관 앞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이 철거될 위기에 쳐해 있다는데 그에 반발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든다. 아직도 정식으로 사과를 받지 못한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서라도 일본에게 강력히 대응하고 사과를 꼭 받게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든다. 이제 살아계신 위안부 할머니들이 얼마 안계시는데 그분들이 다 돌아가시기 전에 꼭 일본에게 사과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일본도 반성을 하고 우리도 시위를 하며 평화의 소녀상을 없애지 않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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