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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이야기    종로구 통인동 희망1번지

  • 창립기념행사
  • 2010.03.04
  • 2720
  • 첨부 2
2010년 5대 활동방향과 10대 집중/신규사업 발표
일시/장소: 2010년 3월 6일(토) 오후 3시, 서울YWCA 4층 대강당


참여연대(공동대표 임종대 청화)는 오는 3월 6일(토) 명동 서울YWCA 강당에서 제16차 정기 총회를 개최합니다.
(총회 페이지>>)

참여연대는 총회를 통해 10만 서명을 모은 서울광장조례개정운동을 포함한 2009년 사업과 결산을 보고하고, 2010년 예산과 활동방향과 그에 따른 집중/신규사업계획을 인준받아 총회선언문과 함께 공표할 예정입니다.

 2010년 참여연대가 설정한 5대 활동방향은 △일자리와 복지, 주거 영역에서 민생의 핵심 과제와 대안을 만들고 추진함으로써 시민 생활에 실질적 개선 이루기 △권력기관의 전횡과 불법, 탈법에 대해 한층 밀착된 감시를 통해 민주주의와 시민의 기본권 지키기 △지방선거의 정책참여, 유권자 참여 운동을 통해 민주주의 균형회복과 지방정부 혁신에 기여하기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 핵 위협과 군사적 긴장을 제거하고 한국의 해외 군사개입을 축소하고 올바른 인도적 지원 확대를 위해 힘쓰기 △참여연대 회원 배가를 위한 목표와 계획을 마련/실천하고, 회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교육 및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화 하며, 회원의 의사결정 참여구조를 개선하기입니다.

그에 따른 2010년 참여연대의 10대 집중/신규 사업으로 △권력기관의 전횡과 불법․탈법 집중 감시 활동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 지키기 운동 △민주주의 승리를 위한 2010 지방선거 유권자운동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 및 최저생계비 현실화 운동 △전국민 고용안전망 실현을 위한 고용보험 확대 및 실업부조 도입 운동 △서민 주거 불안정 해소 및 재개발/뉴타운 행정의 개혁운동 △한반도 동북아시아 평화체제 구축과 비핵군축을 위한 운동 △참여연대 의사결정 및 소통구조의 강화와 혁신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일자리 운동 △국가재정에 대한 감시, 개입, 대안 만들기 운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총회에는 온라인과 <참여사회>로 접수된 참여연대 회원의 제안을 총회 행사 당일 참여연대 활동방향의 하나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총회를 통해, 기존의 두 공동대표 임종대 교수(한신대 사회복지학과), 청화 스님(전 조계종 교육원장)과 함께 새롭게 여성운동가이자 사회운동가인 정현백 교수(성균관대 사학과)를 추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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