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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이야기    종로구 통인동 희망1번지

윤정선   2020.09.14 16:08
대구에 살고있는 세입자로 2021년 1월에 2년 전세만기입니다
재개발 예정지역으로 최초계약시에는 오래거주할 세입자를 찾는다고 하였고
5년이상 안정되게 살고싶어서 낡은 아파트이지만 기쁘게 계약했습니다

최근 임대인(천안거주)으로 부터 임대인의 어머니(대구 거주, 유주택자)가 입주할 것이라며
재계약이 어렵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직계존속이 입주할거라면 재계약청구가 어렵다고 들었지만 아무리봐도 정말로 들어와
살것 같지는 않거든요
일단 계속 살고 싶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어떻게 대응해야될지 몰라서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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