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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이야기    종로구 통인동 희망1번지

박현주   2009.05.25 16:58
불의의 시대를 치열하고 순결하게 살다간 별이 떨어졌습니다. 권력의 해바라기들에 의한 미필적 고의의 의한 타살과도 같습니다. 역사는 후퇴할지도 모릅니다. 오래오래 기억하여 깨어있는 한표한표로 역류하는 역사를 막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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