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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이야기    종로구 통인동 희망1번지

  • 사무처
  • 2020.07.11
  • 785

참여연대 관련 허위보도한 조선일보 반론보도 게재

 

조선일보는 지난 6월 12일자 <성추행·인권침해도… 野엔 벌떼, 與엔 침묵> 기사에 대한 참여연대 측 반론보도를 7월 11일부터 게재합니다. 이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알려왔습니다

본지는 6월 12일 '성추행·인권침해도… 野엔 벌떼, 與엔 침묵'의 기사에서 참여연대가 조국 사태 당시 회계 불투명 등을 비판한 김경율 전 경제금융센터 소장을 징계하려다 철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참여연대는 SNS 상의 부적절한 표현이 징계 회부 사유였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김경율 전 경제금융센터 소장 징계 회부의 사유가 '조국 사태' 당시 회계 불투명 등을 비판했다는 점 때문인 것으로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부분으로 참여연대는 해당 내용을 6월 23일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신청하였고 7월 8일 조정 과정에서 위 반론보도문을 싣기로 합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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