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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이야기    종로구 통인동 희망1번지

  • 사무처
  • 2020.08.24
  • 1292

조선일보 6/12 자 왜곡보도에 대한 참여연대 반박 입장

 

참여연대 관련 왜곡보도한 조선일보 반론보도 게재

 

조선일보는 지난 6월 12일자 <권력이 된 좌파 시민단체… 野 비판 87% vs 與 비판 13%> 기사에 대한 참여연대 측 반론보도를 8월 24일부터 게재합니다. 

 

참여연대는 7월 6일 보도자료를 내, 자의적인 분류와 내용 분석으로 참여연대 활동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조선일보 기사를 반박하고, 입맛에 맞는 활동만 취사선택하는 보도 행태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이후 참여연대는 언론중재위원회 정정보도를 청구하였고 조정을 거쳐 아래의 보도문을 게재합니다. 이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알려왔습니다 

본지는 6월 12일 '권력이 된 좌파 시민단체… 野 비판 87% vs 與 비판 13%'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참여연대는 "해당 기사의 분석 대상 활동 224건 중 여야 일방 비판 어느 쪽에도 해당하지 않는 사안이 조선일보 기준으로도 119건 53%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사에서 야권 비판에 해당한다고 분류한 활동들도 분석상 다수의 오류가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조선일보 기사에 대한 참여연대 반박자료(7/6)  

[종합] 참여연대 관련 거짓/왜곡/비방에 대한 대응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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