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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이야기    종로구 통인동 희망1번지

  • 사무처
  • 2020.06.04
  • 734

 

한국경제는 지난 4월 17일자 <[다산칼럼] 법치로 미래 열어야> 기사에 대한 참여연대 측 반론보도를 6월 4일부터 싣습니다. 

 

해당 기사는 정부 여당의 정책 및 국정운영을 비판하면서 참여연대를 언급, 마치 참여연대가 정치세력과 결탁해 자리와 이권을 취한 것처럼 보도하였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다음과 같은 반론보도를 게재합니다. 

 


 

[반론보도] '[다산칼럼] 법치로 미래 열어야' 관련 (2020.6.4.) 

 

한국경제는 지난 4월 17일 ‘법치로 미래 열어야’ 제하 칼럼에서 현 정부에 대한 제언으로 “참여연대 등의 민간단체와 결탁해 자리와 이권을 나누는 행태도 멈춰야 한다”는 내용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참여연대는 정치적·재정적 독립을 원칙으로 삼아 정부지원금 없이 시민과 회원의 회비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특정 정치세력과 결탁해 자리와 이권을 나눈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에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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