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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이야기    종로구 통인동 희망1번지

  • 참여행사
  • 2020.07.31
  • 2248

삼성불법승계 관련 참여연대 온라인특강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비롯한 이재용 부회장 불법승계와 관련해 그동안 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고발결정, 1년 8개월의 검찰 수사에도 불구하고 최근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수사중단과 불기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미 이재용 부회장의 불법적인 그룹 지배력 승계와 관련해 제일모직의 가치는 올리고, 삼성물산의 가치는 낮추기 위해 자본시장을 농단한 정황 및 제일모직 가치 상승 및 합병 정당화를 위한 삼바 회계사기와 관련한 주요혐의가 확인되고 있음에도 검찰심의위원회는 9시간만에 불기소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그러나 경제정의를 구현하기 위해서라도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기소는 반드시 이뤄져야 합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검찰이 이 부회장의 혐의를 특정해 달라는 요구에 적절히 답변을 못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현안위원 중 1인인 김병연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일부 언론에서 "삼바가 법을 위반했다고 볼 만한 의심 요소가 보이지 않는다"고 발언했다고 알려져 검찰수사심의위원회의 정당성마저 의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자본시장 농단 및 불법승계 작업 등 주요혐의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기소와 처벌이 이뤄지기 위해 시민들이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8월 시민 온라인특강

삼성 이재용의 불법승계,
검찰이 기소해야 하는 이유

2020. 8. 27(목) 19:30 ~ 21:00

방식   온라인 앱 줌(zoom) 활용

강사   홍순탁 회계사 /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실행위원
대상   삼성 승계, 재벌 개혁에 관심있는 참여연대 회원 및 시민

 

*줌(zoom)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안내된 링크를 통해 입장 가능합니다.

줌을 처음 사용하는 분들은 행사 시작 전(19:00~19:30 사이) 입장해서 비디오 및 오디오 체크를 해주세요.


>> 온라인특강 신청하기

 

문의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we@pspd.org

 


 

이재용을기소하라

 

삼성은 이재용 부회장의 그룹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콜옵션의 존재를 숨김으로써 삼성바이오로직스 가치를 뻥튀기 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재용 부회장은 최대 4.1조 원의 이익을, 국민연금은 최대 6,750억 원의 손해를 입었습니다. 이는 자본시장을 기망한 명백한 범죄행위입니다. 

 

이런데도 검찰은 아직도 이 부회장을 기소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이 이재용 부회장을 기소하라고 시민 여러분도 해시태그로 함께 외쳐주세요!

 

#삼성공화국은없다

#이재용을기소하라

#유전무죄웬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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