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옆집 남자에게 이유도 없이 두둘겨 맞아서 죽었걸랑..
그래서 아들이 검찰에 고소하고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 했거든??
그랬더니 마누라가 검찰이나 법원에서 제출요구도 안했는데 우리남편이 옆집아저씨 한테 맞았다는 증거도없고 혼자서 전봇대에 들이박고 죽었을것 같다는 이유서를 제출했거든??
이정도면 누가봐도 마누라하고 옆집남자 바람 난거라고 믿거든.....
차라리 북한 관변단체라는걸 인정해라
그러면 최소한 참여연대의 행동을 인정은 해 주리라..
다만 북으로 사무실은 이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