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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반나절만에 3000명 돌파...끝없는 서명행렬
  • 한미동맹
  • 2002,12,02
  • 431 Read

'부시 사과와 SOFA 개정' 네티즌 서명참여 후끈 130만 명! 여중생 사건의 해결을 촉구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서명운동에 동참한 국민들의 수다. 범...

서울지역 대학생 미군처벌 촉구, 삭발식 진행
  • 한미동맹
  • 2002,12,02
  • 731 Read

여중생 사건 해결 위한 청년학생 투쟁결의대회 열어 여중생 사건의 미군 피의자 두 명이 무죄판결을 받은 데 대한 항거로 대학생들이 삭발식을 진행했...

11월 30일 오후2시 마로니에에서!
  • 한미동맹
  • 2002,11,28
  • 605 Read

시민사회단체, 시국선언문과 범국민 10대 행동지침 채택 여중생 압사사건에 대한 무죄평결 이후 미국의 오만한 태도에 격노한 시민사회단체들의 저항이...

[기자회견] 주한미군 여중생 압사사건 무죄판결 규탄 및 소파 재개정 촉구 시민단체 공...
  • 한미동맹
  • 2002,11,25
  • 1033 Read

여중생사건 미군 무죄판결 규탄 및 소파개정 강력 요구 "일반인의 상식에서 판단한다는 미군 재판의 배심제도가 적용된 이번 재판은 도저히 납득할 수 ...

[성명] 주한미군 여중생 압사사건 피고인 무죄판결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입장 발표
  • 한미동맹
  • 2002,11,21
  • 714 Read

주한미군 여중생 압사사건 피고인 무죄판결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이대로는 한미 관계를 정상적인 주권국 사이의 관계라 할 수가 없다. 어제(20일)...

철꽃 대신 매화꽃을!
  • 한미동맹
  • 2002,11,18
  • 748 Read

매향리 가을바닷가에서 평화만들기 "매화향기 가득하다하여 매향리라 불리웠던 이곳. 하지만 지금은 엄청난 폭격으로 인한 공포로 하나둘씩 떠나고 있...

3주년 맞은 제 37차 미대사관 반미연대집회
  • 한미동맹
  • 2002,10,16
  • 753 Read

반미투쟁의 대중화 이뤄내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미대사관 앞 광화문 열린시민마당에서 개최되는 반미연대집회가 지난 15일로 3주년을 맞았다. 1999년...

박승주 씨 사망사건, 여중생 사건의 재연인가?
  • 한미동맹
  • 2002,09,18
  • 787 Read

유족·시민단체, 사고현장의 의혹 제기 신효순, 심미선 두 여중생의 사망사건 이후 미군 관련 범죄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효순이...

주한미군지위협정 합동위원회, 구체적 대책 내놓지 못해
  • 한미동맹
  • 2002,09,09
  • 576 Read

"여중생 사망사건의 확산 막으려는 제스처에 불과"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른 제5차 합동위원회 비공식회의가 6일 세종로 외교통상부 회의실에서 ...

"불평등 SOFA협정 개정하라!"
  • 한미동맹
  • 2002,09,06
  • 1200 Read

시민사회단체, 한미합동위 앞두고 소파개정 목소리 높여 ▲ 한미합동위원회가 진행중인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김종일 범대위...

"우리의 싸움은 멈추지 않는다"
  • 한미동맹
  • 2002,09,02
  • 675 Read

여중생 사망사건 제 6차 범국민대회 폭우속 열려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31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열심히 일저지른 미군, 이 땅을 떠나라!
  • 한미동맹
  • 2002,08,14
  • 538 Read

반미연대집회, 소파개정과 옛 덕수궁 터 미대사관 신축 반대 목청높여 ▲ 초등학교생 이성준 군. 신문을 통해 집회소식을 알고 혼자 찾아왔다. "미국은 ...

시민의 힘으로 오만한 미국 콧대 꺾겠다
  • 한미동맹
  • 2002,08,08
  • 598 Read

'여중생압사사건' 형사재판권 이양거부에 시민사회 격분 미군의 형사재판권이양 거부 발표에 분노한 시민과 학생들은 종묘에 모여 미국규탄집...

[성명] 미군의 여중생사건 재판권 이양 거부에 대한 성명 발표
  • 한미동맹
  • 2002,08,08
  • 578 Read

미군의 여중생사건 재판권 이양 거부에 대한 참여연대의 입장 1. 주한미군은 8월 7일 궤도차량 여중생 사망사건과 관련, 재판권을 넘겨달라는 우리 정...

"효순아 미선아 잘 가거라"
  • 한미동맹
  • 2002,08,01
  • 639 Read

여중생 49재 추모제 3천여 명 시민들 몰려 "아무리 슬프고 억울하더라도 눈물을 흘리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이 나라 대통령과 정부가 원망스럽습니다...

"시간을 끈다고 우리의 분노가 가라앉겠는가"
  • 한미동맹
  • 2002,07,28
  • 595 Read

미군장갑차 여중생 살인 규탄 5차 범국민대회, 서울에서 열려 고 신효순, 심미선 양이 눈을 감은 지도 한 달이 훌쩍 넘었다. 14살의 어린 여학생들이 ...

미국 앞에 무릎 꿇은 국방부
  • 한미동맹
  • 2002,07,24
  • 805 Read

여중생 범대위, 국방부 '망언'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열어 미군 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 양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여중생 범대위)...

붉은악마가 미군부대 앞으로 몰려간 까닭
  • 한미동맹
  • 2002,07,19
  • 1006 Read

청소년들, 효순이와 미선이의 억울한 죽음에 분노의 목소리 7월 17일 3:10 PM ▲ 학생들이 지하철에서 선전전과 함께 모금운동을 벌이는 모습의정부역으...

형사재판권 포기 안하면 반미투쟁 돌입한다
  • 한미동맹
  • 2002,07,18
  • 1511 Read

고 신효순·심미선·서로벨토 신부 추모식 및 미군형사재판권포기촉구 반미집회 법무부가 지난 7월 10일 주한미군 측에 형사재판권 포기 요청서를 제출함...

"효순아, 미선아 너희들의 한을 꼭 풀어주마"
  • 한미동맹
  • 2002,07,15
  • 608 Read

휴일 빗속, 주한미군 규탄대회 3천여 명 참가 일요일인 14일 늦은 12시, 의정부 미 2사단 앞은 추적추적 내리는 빗속에도 미군장갑차 여중생 살인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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