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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안국동窓> 일본의 독도침략과 미일동맹
  • 칼럼
  • 2005,03,25
  • 871 Read

독일에서 미국으로 망명한 정치학자였던 한나 아렌트는 나치의 전범재판을 보면서 ‘나치라는 악마가 사실은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에 가장 놀랐다...

<안국동窓> 전범국 일본의 독도침략
  • 칼럼
  • 2005,03,17
  • 546 Read

2005년 3월 16일 일본의 시마네현은 독도를 시마네현의 땅으로 규정한 조례를 제정했다. 명백한 침략행위를 저지른 것이다. 이로써 일본은 또 다른 전...

<안국동窓> 이스라엘, 북한 그리고 위선의 미국
  • 칼럼
  • 2005,03,10
  • 846 Read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선언함으로써 한반도에 다시금 팽팽한 긴장이 흐르게 되었다. 미국의 곤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과 크리스토퍼 힐 대...

<안국동窓> 북한의 6자회담 거부와 중국의 역할
  • 칼럼
  • 2005,03,02
  • 380 Read

중국의 역할에 대한 상반된 시각 북한이 지난 10일 외무성 성명을 통해 핵무기 보유와 6자회담 거부를 선언한 이후 중국의 역할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

<안국동窓> 한반도 핵위기의 재연과 남한 사회의 과제
  • 칼럼
  • 2005,02,22
  • 243 Read

2005년 2월, 낡고 새로운 위기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한반도 핵위기의 근원에는 미국의 대북적대정책과 북한의 체제생존전략이 놓여 있다. 세계...

<안국동窓> 우리에게 국익은 과연 무엇인가
  • 칼럼
  • 2004,08,09
  • 374 Read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군대가 이라크로 보내지고 말았다. 정부의 주장대로 국익을 위하고 국제사회의 약속을 ...

<안국동窓> 스스로 부끄러운 '도둑 파병'을 보고
  • 칼럼
  • 2004,08,06
  • 397 Read

결국 자이툰 부대는 이라크를 향해 떠났다. 자이툰은 아랍어로 올리브나무를 뜻한다고 한다. 부대 이름을 이렇게 지은 까닭은 자이툰이 아랍인들에게 ...

<안국동 窓> 용산 미군기지 협상을 통해 본 참여정부의 무능
  • 칼럼
  • 2004,07,28
  • 735 Read

한국시간으로 2004년 7월 24일, 워싱턴에서 중요한 협상결과가 발표되었다. 안광찬 국방부 정책실장과 리처드 롤리스 미 국방부 아·태담당 부차관보가 ...

<안국동窓> 참으로 한심스런 한나라당
  • 칼럼
  • 2004,07,23
  • 576 Read

"잘 대응한 군을 나무라다니, 참으로 한심스런 일입니다." 2004년 7월 14일 서해 NLL에서 일어난 해군의 경고사격과 관련된 청와대와 열린우리당의 대...

<안국동窓> ‘여름의 맥박’ 걱정스럽다
  • 칼럼
  • 2004,07,20
  • 515 Read

‘여름의 맥박’이 요동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미국의 항공모함 훈련이 바야흐로 본격화되고 있다. ‘여름의 맥박 04’라고 명명된 이 훈련에 따...

<안국동窓> 또 테러방지법인가
  • 칼럼
  • 2004,06,28
  • 435 Read

테러방지법이 없어서 김선일이 죽었다고? 온 국민이 고 김선일의 참담한 죽음에 당혹하고, 분노하고 또한 부끄러워 하고 있는 사이 정치권에서는 '테러...

<안국동窓> 국민을 죽음으로 내몬 정부
  • 칼럼
  • 2004,06,24
  • 651 Read

김선일씨가 온몸으로 절규한다. 죽고 싶지 않다고, 살고 싶다고, 그러니 한국군은 여기, 여기, 여기에서 떠나라고. 그러나 김선일씨는 결국 영영 돌아...

<안국동窓> 전쟁의 길로 가는가
  • 칼럼
  • 2004,06,21
  • 434 Read

전쟁인가, 평화인가 이제 한국은 이 질문에 신중하게 대답해야 한다. 대답을 강요받고 있다. 한국이 지향하는 바가, 그리고 한국이 미국에 원하는 바가...

<안국동 窓>이라크 전쟁과 한 미군 여성 병사
  • 칼럼
  • 2004,05,10
  • 1239 Read

대학등록금과 더 넓은 세상 이라크 남성 포로에게 고문을 가한 한 미군 여성 병사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 등록금을 ...

<안국동 窓> 부시는 그 입 다물라.
  • 칼럼
  • 2004,05,03
  • 582 Read

야만의 전쟁 미국 CBS 방송, 시사잡지 뉴요커 등을 통해 이라크 포로들에 대한 미군 병사들의 야만적인 ‘성학대’장면이 공개되었다. 대항할 힘이 없는 ...

<안국동 窓> '전후 평화재건' 이라는 망상
  • 칼럼
  • 2004,04,10
  • 421 Read

언론에 간헐적으로 보도된 바와 현지의 시각을 종합해 볼 때 최근 5일간 본격적으로 전개된 이라크의 상황은 몇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미국과 동맹국...

<안국동 窓> 해결의 문턱을 넘지 못한 2차 6자회담
  • 칼럼
  • 2004,03,01
  • 405 Read

2차 6자회담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대화의 지속성을 확보했지만, 돌파구는 마련하지 못했다. 핵심 현안들에 대해 의견 교환을 했지만, 구체적인 합...

[기고] 한 장의 사진, 인도주의 그리고 미국의 이중잣대
  • 칼럼
  • 2004,01,10
  • 1732 Read

미군 병사에게는 인권이 있고, 후세인에게는 없는가 최근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 체포 당시 사진이 추가로 공개되었다. 미군에 의해 공개된 이 사진에는...

<안국동 窓> 잘못된 현실주의와 실용주의를 벗어나라
  • 칼럼
  • 2003,12,19
  • 722 Read

국정쇄신을 위한 특별제언 [5] 통일외교안보 분야 사이버참여연대는 연말까지 총 9회에 걸쳐 경제, 정치, 사법 등 각 분야의 구체적인 개혁 방향을 제...

<안국동 窓> 국익과 두 한국인의 죽음
  • 칼럼
  • 2003,12,01
  • 519 Read

어제 밤(11월 30일), 이라크에서 근무하던 '오무 전기' 한국직원 4명이 티그리트 주변 고속도로 상에서 총격을 받아 2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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