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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안국동窓> 동북아 탈냉전질서 흔들기와 한국의 선택
  • 칼럼
  • 2006,08,09
  • 734 Read

북·미 대결국면과 우리들의 고단한 시간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2006. 7. 5) 이후 한반도 정세는 본격적인 북·미 대결국면으로 들어갔다(‘일본의 역할...

<안국동窓> 남북의 두 최고지도자는 아직 두렵지 않은가?
  • 칼럼
  • 2006,09,21
  • 701 Read

[한반도 브리핑] 한계 봉착한 남북한 전략, 정상회담 고려하라 우리의 상상력을 반(反)패권주의적 관점에서 발휘해 보자. 미국의 유일패권적 지위가 사...

<안국동窓> 남북 민간이 놓은 평화의 다리
  • 칼럼
  • 2005,06,23
  • 976 Read

615공동선언 5주년 기념 평양 민족통일대축전에 다녀와서 인천공항을 출발한 비행기는 평양으로 곧장 날아가지 않았다. 한참을 서쪽으로 날아간 후에야...

<안국동窓> 군사주의 함정에 빠진 한반도
  • 칼럼
  • 2006,10,19
  • 558 Read

북한의 핵실험은 2002년 10월부터 시작된 2차 북핵위기가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사건이다. 분명 2006년 10월 9일 이후의 한반도 상황은 ...

<안국동窓> 국민을 죽음으로 내몬 정부
  • 칼럼
  • 2004,06,24
  • 637 Read

김선일씨가 온몸으로 절규한다. 죽고 싶지 않다고, 살고 싶다고, 그러니 한국군은 여기, 여기, 여기에서 떠나라고. 그러나 김선일씨는 결국 영영 돌아...

<안국동窓> ‘영웅론’을 부르는 국가주의
  • 칼럼
  • 2007,03,06
  • 922 Read

아프가니스탄의 바그람 미공군기지 위병소 앞에서 한국군 다산부대 소속 통역병 윤장호 하사가 아프간 무슬림전사의 자폭공격을 받고 사망한 지 일주일...

<안국동窓> ‘여름의 맥박’ 걱정스럽다
  • 칼럼
  • 2004,07,20
  • 506 Read

‘여름의 맥박’이 요동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미국의 항공모함 훈련이 바야흐로 본격화되고 있다. ‘여름의 맥박 04’라고 명명된 이 훈련에 따...

<안국동窓> 9.11 사건 5주년과 부시의 실패
  • 칼럼
  • 2006,09,11
  • 475 Read

그때 나는 철학자 최종덕 선생과 원주의 상지대학교 부근 투다리에서 꼬치 안주를 놓고 청주 대포를 한잔 하고 있었다. 아내가 전화를 했다. 그런데 ...

<안국동窓> 6자회담, 파란 신호등 켜질까?
  • 칼럼
  • 2007,02,08
  • 606 Read

결국 돌고 돌아 94년 제네바 합의로 귀결되나. 오늘(2월 8일)부터 시작되는 3단계 5차 6자회담에서 북한의 핵동결과 사찰 수용 그리고 대북 에너지 지...

<안국동窓> 5월 평택과 노무현 정부의 ‘대실패’
  • 칼럼
  • 2006,05,09
  • 723 Read

5월 평택 대추리는 고립된 섬이다. 국토방위를 존재 이유로 하는 한국군이 미군기지 예정지를 철통같이 지키고 있고 2000여명의 경찰들도 미군기지 예...

<안국동窓> '전략적 유연성'의 배경과 문제점
  • 칼럼
  • 2006,02,20
  • 428 Read

코리아연구원-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가 공동기획하여 공동으로 게재합니다. (이 글은「전환기 한미관계의 새판짜기」에 수록된 필자의 논문 “탈냉전기 ...

<안국동 窓>이라크 전쟁과 한 미군 여성 병사
  • 칼럼
  • 2004,05,10
  • 1230 Read

대학등록금과 더 넓은 세상 이라크 남성 포로에게 고문을 가한 한 미군 여성 병사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 등록금을 ...

<안국동 窓> 해결의 문턱을 넘지 못한 2차 6자회담
  • 칼럼
  • 2004,03,01
  • 398 Read

2차 6자회담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대화의 지속성을 확보했지만, 돌파구는 마련하지 못했다. 핵심 현안들에 대해 의견 교환을 했지만, 구체적인 합...

<안국동 窓> 특검제가 해법은 아니다
  • 칼럼
  • 2003,10,27
  • 333 Read

맞박자와 엇박자 속에서 지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중 가장 뜨거운 대상은 무엇인가. 여야 정당의 대선 자금과 대통령 재신임 문제, 이라...

<안국동 窓> 테러방지법이 아니라 파병철회가 답이다
  • 칼럼
  • 2003,11,05
  • 414 Read

주의깊은 독자라면, 월드컵을 앞두고 국가정보원이 '테러방지법'이란 것을 제정하려 했던 사실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인권·시민사회단체들의 격렬한...

<안국동 窓> 잘못된 현실주의와 실용주의를 벗어나라
  • 칼럼
  • 2003,12,19
  • 705 Read

국정쇄신을 위한 특별제언 [5] 통일외교안보 분야 사이버참여연대는 연말까지 총 9회에 걸쳐 경제, 정치, 사법 등 각 분야의 구체적인 개혁 방향을 제...

<안국동 窓> 이라크파병 저지, 아직 희망을 버리지 말자
  • 칼럼
  • 2003,10,22
  • 395 Read

무너진 신뢰 한국 정부는 2003년 10월 18일 오전 “여론 수렴을 바탕으로, 우리의 국익, 한미관계, 유엔 안보리 결의 등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

<안국동 窓> 용산 미군기지 협상을 통해 본 참여정부의 무능
  • 칼럼
  • 2004,07,28
  • 727 Read

한국시간으로 2004년 7월 24일, 워싱턴에서 중요한 협상결과가 발표되었다. 안광찬 국방부 정책실장과 리처드 롤리스 미 국방부 아·태담당 부차관보가 ...

<안국동 窓> 부시는 그 입 다물라.
  • 칼럼
  • 2004,05,03
  • 574 Read

야만의 전쟁 미국 CBS 방송, 시사잡지 뉴요커 등을 통해 이라크 포로들에 대한 미군 병사들의 야만적인 ‘성학대’장면이 공개되었다. 대항할 힘이 없는 ...

<안국동 窓> 부시 재선을 위해 생명을 바치기로 한 정부
  • 칼럼
  • 2003,10,20
  • 558 Read

'참여'의 가치를 강조한 정부가 마치 국민을 상대로 공작정치를 하는 듯 합니다. 이미 은밀하게 추가 파병 결정을 내린 상태에서 사회 여러 분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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