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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 이라크
  • 2004.02.13
  • 566
  • 첨부 1

파병반대국민행동, 이라크 파병안 본회의 통과 강력 성토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파병반대국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파병안 통과 반대 집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국회는 13일 오후 3시경 본회의를 열어 이라크 파병안을 212명 투표에 찬성 155명, 반대 50명, 기권 7명 등 압도적 표차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지난 65년 베트남전 참전 이후 최대규모인 3600여명의 한국군이 해외에 파병되며, 침략전쟁에 동의한 국회와 참여정부에 대한 시민사회의 분노도 더욱 커질 조짐이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이라크 파병안을 통과시킨 국회 국방위 소속 의원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선언하는 등 강력한 저항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이라크 2차 파병안 통과 표결처리를 위한 본회의에 맞서 13일 아침 7시 30분부터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 앞에서 박관용 국회의장 면담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어 오후 국회 앞에서는 '이라크파병 결사반대를 위한 범국민 결의대회'가 지역에서 올라온 1000여 명의 시민단체 회원들과 학생,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종렬 전국민중연대 상임대표는 "가장 친미적인 세력이 반민중적, 반통일적, 반민생적, 반진보적 세력"이라고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 65일째 파병반대 단식을 벌이고 있는 이규재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부의장도 연단에 올라와 "6.15 남북공동선언 시대에 사는 우리는 외세와의 침략공조를 할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 민족공조를 해야 한다"면서 파병반대를 외쳤다. 최선희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사무처장은 "파병을 결정하고 진행시킨 노무현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파병반대국민행동의 분노는 파병안을 통과시킨 국방위 위원들에 대한 낙선운동 선언으로 절정에 달했다.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실장은 "파병에 동의한 의원들을 영원히 역사책에 기록하여 기억하고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낙선시켜 우리 국민의 힘이 건재하다는 것을 국회의원들과 미국에게 알려주자"고 호소했다.

현재 파병반대국민행동이 집중 낙선운동 대상자로 고려하고 있는 정치인들은 국회 국방위 소속 의원들로서 이번 파병안에 찬성한 의원들이다. 따라서 국방위 소속 14명 위원중 반대표를 던진 장영달 국방위원장(열린우리당)과 한충수(민주당)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찬성 위원들은 낙선운동의 포격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국방위 소속 박세환(한나라당), 천용택(열린우리당), 최명헌(민주당), 강창희(한나라당), 유한열(한나라당), 이경재(한나라당), 이상득(한나라당), 이연숙(한나라당), 김기재(민주당), 이만섭(민주당), 이용삼(민주당), 김종필(자민련) 의원 12명이 그들이다.

홍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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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어처구니가 없다.. 시민단체...
    파병안을 찬성했다고 해서 낙선운동이라니...
    낙선운동의 의미를 모르고 입이라고 떠벌리는 건지...
    낙선이라 그 대상이 국회의원 개인의 도덕성 자질성 문제에 따른 것이지 국가정책에서 그네들이 싫어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낙선운동을 하는것이 아니겄만...
    무슨 흑백논리도 아니고... 공산당원들도 아니면서... 반동은 다 죽여야한다는 주장을 피는 그네들이여... 파병반대운동은 좋은데... 이런것 가지고 낙선이다 어쩌니 들먹이는건 골빠진 행동이다...
    분명히 요즘 낙선운동이 유행이니 협박이라도 해보겠단 어느 미친놈이 선동한것 같은데... 조금만 잘 생각해보면 낙선운동의 꺼리가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을것이다... 물론 그네들이 제대로 된 대가리를 가지고 있을때 이야기다.
    모..
  • profile
    정신차려라 시민연대
    대한민국이 너희 시민연대꺼냐?
    너희가 무슨 국민의 대표인줄 착각하나보지?
    너희야 말고 앞뒤가 꽉 막힌 고집불통의 위선자들이야. 전혀 융통성 없고
    자기들 주장이 최고인양 떠드는 인간들. 또 지랄들 해보시지.
  • profile
    당신들 내가 당신들 힘내라구 한표 밀어준적있어?
    머야 당신들 생각이 국민들 생각이야?

    국민들 전체가 당신들과 같은 생각이라 ㅎ생각하지마

    국민들이 바보야

    얼마전 설문조사한것두 몰라?

    파병안찬성이 70%이상이었다는거?

    당신들 미쳤지

    니들생각이 곧 국민들 생각이 아니라는 걸 알아라

    빙신들아

    그리고 나라에서 니들한테 지원하는돈 다 토해내

    씨발 내가 니들쓰라구 세금내는줄알어

    니들 먼일하고 먹구살어

    씨발 일두안하는넘들이 도데체 머먹구사냐구

    니들이 먼 시민단체야?

    도데체 국민들 생각하고 동털어진 일부의 생각을 대표하는게

    니들이냐??

    니들단체도 어짜피 이익단체자나

    이젠 지원금 받지마 내 세금아까워 개새끼들아
  • profile
    혼자 사나ㅑ?
    더불어살며 사랑하며 이유는 많지 반대있겟지요?
    무조건적 반대는 혼자 살각오?
    친구,아는이,등등등 필요 없고 독불장군 ?
    기름있어용.광석 있어용,나무 있어용 뭐 있어용?
    당신들 하나님 ?
    전지전능?
    흑백논리 물러가라 슈ㅣ------------
  • profile
    파병 안하면 우짤낀데. 몸으로 때울련?
    젓같은 새끼들이네.

    파병 반대한 의원 절대 찍지않겠다 !
  • profile
    파병은 꼭 해야한다.
    당신들의 파병반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들이 어떤 기준으로 반대하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할일 없으면 집에서 가만히 있던지.............
    파병반대하는 인간들은 절대 당선되면 안됩니다.
    FTA 반대하는 사람들과 똑 같은 이기주이자들이니까?
  • profile
    개년같은 시민단체
    니들이 국회의원이냐??

    기껐해야 단체다..단체...

    니들 주제를 알아라..

    지들이 꼭 시민 전체를 대표하는것처럼 왜 지랄들이야.

    지들 생각이뿐이지..그게 어디 시민들 전체생각이냐?

    미친 개지랄 떠는것들...지들 주제도 모르고...

    어디까지나 시민단체의 목적을 알고 행동을해라..
  • profile
    ㅋㅋㅋ
    차라리 정치 한다고들 하지?

    정치인들이 주장한 의견이나 피려고 하는 정책은 어차피 그인간의 자유다

    파병 찬성하는 국민도 있고 반대하는 국민도 있을건데 당신들에 생각이 모든 국민에 생각이라 착각하지 마시길....

    더군다나 파병은 무조건 반대 무조건 찬성 이딴 단순한 생각으로 결정할 사항은 아니니까...

    그런거 가지고 딴지걸지말고 돈받아 처먹고 지랄 한 인간들이나 딴지거셔..

    차라리 당신들이 대신 정치한다고 하시지?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똥오줌 못가리고 아주 지네 맘대로야
  • profile
    시민단체 초심으로 돌아가길?
    시민단체가 점점 국민에게서 멀어지려 하는가?
    언제부터인가 시민단체가
    그들이 추구하는 본질에서
    점점 벗어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정치행위까지 간섭하는구료
    말없이 그대들의 단체를 지지하고 믿어왔는데
    시민단체라는 이름으로 무소불위의 힘을 쓰려하는가?
    결국은 국민들이 돌아선다는 것을 모르는가?
    초심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 profile
    할일 없으면 집에서 가만히 있던지.............
    당신들이 어떤 기준으로 반대하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국민대다수가 원하는 것을 지들이 뭔데 시민에 뜻이라고 하는거야
    무슨 근거로 할일 없으면 집에서 가만히 있던지.............
    입으로만 먹고살려고 하는 인간들
    파병반대한 의원들은 절대 당선되면 안됩니다. 국익을 우선하지 않는....
  • profile
    참여연대답군요, 정말...
    국방위원회 소속이면서 찬성표 던진 의원과
    국방위 소속 아니면서 찬성표 던진 의원이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나요?

    낙선운동 하려면 제대로, 원칙대로 하십시오.

    국방위 소속 아니면서 찬성표 던진 의원은
    그 죄가 훨씬 덜한가요?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진정 떳떳하십니까?
  • profile
    그냥 내버려 두세요
    오히려 잘된일이다. 이들이 낙선대상으로 삼은 의원들의 득표율이 올라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도 식상해서 이제 시민연대인지 참여연대인지 진저리가 납니다. 주변사람들도 대부분 그러더군요.
  • profile
    너무하네...개념이 없네...
    파병 찬성했다고 낙선운동하는 사람들..
    제발 정신좀 차리쇼..
    자기들 마음에 안들었다고 무조건 낙선운동?
    나 25세 대학생인데...나이어린 내가 봐도 참 어이없는 행동이네요...
  • profile
    시민단체의 뜻이 시민의뜻..???
    시민단체란 곳이 자기들의 뜻맞지 않는다구 낙선운동을 함부로 하면

    시민단체는 더이상 시민단체가 아니지 않는가요...

    최소한의 시민들의 뜻도 수렵해서 해야지..

    이건 아니라구 보네요..
  • profile
    국민은 개혁보다...정의보다 잘살고 인간답게 살길바란다...
    대다수 국민들은 실의에 빠져있다......
    개혁이니.....정의니 하는것들이 머냐...
    제일중요한게.....결국은 국민들이 인간답게 사는게 목표아니냐..
    파병반대해서 그럼 어쩔건데.....파병안하고...
    FTA 통과 안해서 어쩔건데.....
    지금 사는게 사는거냐.....
    옛날부터 내려오는 당파싸움이나..하고..
    티비를 뿌셔고 싶을정도인데...
    솔직히.....개혁이라고 해서....이루어 놓은게 머가있어.
    온갖 구실을 다 붙여서 세금은 다 걷어가고....
    다 걷어다가.....엉뚱한데....공적차금 처발르고.
    자식색끼들이랑 오죽하면 같이 자살하는사태까지 만들어놓고
    이런식으로 한 일년만끌면 아주 볼만하겠다.....
    참여연대도 정신차리라고.너무 나서는것같아...
    머든지..힘이 실리면 그담부터 자기본분을 잃어버리는데.
    그건 지금의 정치하는사람들하고 다를게 하나도없다.
    정말 국회의원 자리가 좋긴좋은가보지...
    열심히 죽도록 일해도 살기어려운 나라에...쯔쯔.....
    글러벌 시대인데......국민없는 정치하지 않으려면 정신차려라.....
    우리는.......대다수 국민들은
    행복까지도 바라지않는다......
    자기가 노력한 만큼이라도 받으면서 살고싶다.....
    하루하루.....힘들게 살고싶지않다......
    노력해도 노력해도 안되는게 지금우리나라의 현실이다......
    정신차려라..
  • profile
    안티 참여연대답군요

    국방위원회에서 반대를 했으면 본회의에 법안이 올라가지 못한답니다. 뭘 알고서 비난하시죠?





    > 빨간오공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국방위원회 소속이면서 찬성표 던진 의원과
    > 국방위 소속 아니면서 찬성표 던진 의원이
    >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나요?
    >
    > 낙선운동 하려면 제대로, 원칙대로 하십시오.
    >
    > 국방위 소속 아니면서 찬성표 던진 의원은
    > 그 죄가 훨씬 덜한가요?
    >
    >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
    > 진정 떳떳하십니까?
  • profile
    이게 여기 시민단체의 뜻?
    이게 그 낙천낙선운동으로 티브이에서 입바른 소리 잘하던 시민단체의 의견이오?
    정책은 항상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거 아니오? 명분, 실리 어느것이 우리나라를 위한 일인지 누가 장담할수 있단 말이요. 선비처럼 고고하게 살고자 하는거요? 정말 실망스럽소. 국민의 인기를 얻더니 눈에 보이는 것도 없어졌나 보오. 정 맘에 안들면 파병지지했다는 사실만 올리시오. 낙천이니 낙선이니 그런 소리를 붙인다면 당신들만 편협해질 뿐이오.
    이제 믿을건 시민단체밖에 없다 싶어 회원가입하러 왔다가 실망만 하고 가게 만드는구려. 결국 똑같은 인간들인가???
  • profile
    제발 부탁이오.
    답답해서 한번 더 적소. 제발 엎드려서 부탁하오. 이 썩어빠지고 희망없는 나라의 희망이 되주시오. 당신들이 편협한 이상주의자들이라면 저 썩어빠진 인간들보다 더 나라를 파탄으로 몰고갈 위험한 존재들이 될수도 있다는 걸 명심하시오.
    정말 마지막 희망마저 사라져버린 느낌이오. 소주나 1병 마시고 디비자야겠소. ㅠㅠ;
    회원가입은 다음에 생각해보리다.
  • profile
    정말 답답하군요
    저는 사실 시민단체들이 낙선운동 하는것 자체를 별로 좋지않게 생각하는 사

    람입니다. 왜냐구요? 시민단체의뜻=시민의뜻 은 아니기 때문이죠

    정보제공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누구 누구 집어서 낙선운동 하는건 정말 좋

    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건 좀 도가 지나치네요

    이라크 파병은 현실적으로 할수밖에 없고 국민들 대다수는 그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파병해서 얻을수 있는 이익이 별로 없다고 하더라도 파병하지 않을경우

    막심한 보복(?)을 당할수밖에 없을껍니다

    거기다가 이라크는 지금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미군철수, 파병반대를 외치지만 그건 정말 반대를 위한 반대일

    뿐 말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이라크에서 미군이 철수하면 어떻게 될것 같습니까?

    시아파 수니파 쿠르드로 나누어져서 내전이 일어날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빠르게 상황 정리하고 시설 재건하는것 그것이 이라크 국민들

    을 위한길이 아니겠습니까?

    국군 파병은 여러모로 긍정적인면이 부정적인 면보다 많습니다

    그러니 제발~! 낙선운동을 자신들의 '생각','의견'을 관철시키는데

    사용하는 무기로 쓰지 마십시오......국민들이 지켜보고있고 다수의 국민들

    은 정말 못마땅하게 여길껍니다......

    그럼 이만~!

    p.s 기왕 낙선운동 하기로 했으면 북한인권에 관련해서 낙선운동도 좀 하죠?
    정치범을 화학무기 실험하는데 쓰고.....정말 악랄하기 이를데 없더군요
  • profile
    이넘들 모두 낙선시켜 진짜로 물갈이 합시다
    한나라당 - 말할 필요도 없고
    민주당 - 당론이 파병반대면서도 국방위 전폭통과에 일조
    열린우리당 - 줏대잇는 대통령으로 대선 당선되고 나서 현실 운운하며 줄타기 하다가 막판엔 완전 안면 몰수

    여러분. 1년 내내 파병반대 여론조사 할때 항상 파병반대를 꾸욱 눌렀던 여러분. 파병하드라도 비전투병 파병이라고 굳게 믿었던 분들.

    이넘들 모두 낙선시켜 진짜로 물갈이 합시다.
    불법도 아니고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한마음으로 투표만 하면.
  • profile
    현실과 이상의 차이

    우리네 나라 현실은 이렇습니다. 미국이란 군사.경제 대국의 틀속에 있는 나라입니다. 물론 요즘 정치권은 다 물갈이를 해도 시원치 않습니다.
    파병 제 개인적인 생각은 보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지만, 국가의 이해속에 있는 일에 국회의원들이 국익을 생각해서 파병 결의를 하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 걸러내야할 국회의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단체 당신들의 생각은 옳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네요...
    당신들이 낙선운동의 깨끗한 의지마저 퇴색하기 시작합니다. 파병결의안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권리를 준 국회의원들에게 맡깁시다. 제발 오바해서 시민단체가 가진 참 뜻이 여러사람들에게 오도되지 않기를....
    파병은 우리가 자진해서 손을 드는게 아닙니다. 파병은 마지 못해 끌려가는겁니다. 그래서 찬성쪽 의원들을 걸러내서 무슨의미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자주국가이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자주국가가 아닙니다.
    힘을 기릅시다.. 이런 엿같은 상황에서 우리목소리를 낼수 있는 여러분의 파병 찬성건으로 국회의원들이 낙선된다면,, 전 시민단체의 입장에 한 손을 들수 없습니다. 현실은 비정하리 만치 냉혹합니다.
    오바하지 마시길..
  • profile
    전쟁범죄 승인 국회의원 낙선운동 꼭 해라

    낙선운동 꼭 해라.
    낙선운동 꼭 해라.
    낙선운동 꼭 해라.

    제대로 해서 싹 다 떨어뜨려라
    안하면 참여연대 불매운동 내가 한다.

    낙선운동 꼭 해라.

  • profile
    대한민국의 한 대학생이 시민단체에 고하는 글!!!
    저는 대한민국 육군병장으로 만기제대한 한 사람으로서, 파병을 함으로서 생기는 메리트가 훨씬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찬성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물론 저보고 파병을 가라고 하면 지금이라도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늘 TV를 지켜보던도중 이라크 파병안이 155:50으로 찬성되어 파병이 결의된것을 보고 내심 큰 대사 하나가 넘어갔구나 하고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후 각종 시민단체의 반응이 너무 황당하고 도를 넘어섰다는 생각이 되어 몇자 적고자 합니다.
    먼저, 요즘 낙선운동때문에 말들이 많은데, 대한민국의 대표라 할 수 있는 국회의원을 뽑는 사람은 바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소위 다른곳에서 국민을 대표한다는 시민단체라 하는 각종 집단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사항이 절대로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부패정치와 정치인은 예나 지금이나 뿌리를 뽑아야 함이 천지천명한 것은 분명하지만, 시민단체가 가져야 할 행동의 범위는 국민이 올바른 대표자를 뽑을수 있도록 정보를 주는데 까지만 그쳐야 하며, 그 이상이 되면 이익집단의 모습으로밖에 비춰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치는 양당이 싸우면 싸울수록 발전하고, 보다 더 나은 정책이 나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정책의 방향이 그들의 입장과 다르다고 하여 국회의원을 바꾸자 한다면, 우리나라 정치는 잘 돌아가는듯이 보이겠지만, 정치의 발전은 꿈도 못꿀것이며, 정치인또한 한갖 노리개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이 뽑은 정치인은 올바른 정치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며, 국민 또한 그 뜻에 따라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중의 소리가 신의 소리'라는 격언도, 있지만 수많은 민중보다 한명의 현인이 그보다 더 지혜로울수 있다는 것은 왜 모르십니까.
    부디 시민단체는 본래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 profile
    왜케 비굴하게만 생각하나요.
    중학교 나오셨죠? 중학교때,

    A군이 B군을 매일 괴롭혀요..

    매일 매일 100원씩 삥뜻죠.

    그런데, 어느날 A군이 B군에게 1000원을 요구해요.

    그리고, B군은 고민하죠

    '1000원 안주고 개기다가, 보복을 어떻게 감당해 ㅠㅠ'

    결국 그 담날부터 B군은 A군에게 1000원씩 주었답니다.

    미국에게 언제나 OK나 YES만 해대니까.. 맨날 이모양 아닐까요?

    우리보다 더 못살고 힘없는 나라도 No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
  • profile
    밑에분님 무언가 착각하고 있어용..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객관적인 사실이 될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진리가 될수는 없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

    사람에 따라 가치관이 틀리니 시민연대가 어쩌느니 저쩌느니 할수는 없어요

    시민연대라는 것은 이름이니까요..

    시민연대의 생각이 모든 시민의 생각을 대표한다는

    그런 고정관념을 버렷~!
  • profile
    제목 한번 거창하네요
    미국의 이라크전은 잘못된 것이 확실합니다.

    하지만, 한국의 이라크 파병은 그들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전후 복구를

    위해 가는것인데, 파병 찬성 위원들이 떨어질지 다시 재선임 될지는 누가

    알고 있나요? ... 글 올리신 분이 참여연대에서 고위직이시던뎅...

    이렇게 되면, 참여 연대도 물갈이 함 하죠?

    쩝 첨으로 들오자 마자 메인화면에 이런 글이 있다닝...

    다쉬 봐야겠네요 ^^ 차라리 친일파 숙청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요즘 인기있는 이슈 말고, 확실한 ... 무언인가를... 양심을 거시고...
  • profile
    무조건 낙선운동이냐?
    파병문제는 국가의 중대사로 의원자신의 소신대로 하는것이 당연한 문제이건만 왜 이문제로 낙선을 한다고 하는지... 참여연대는 자기 입맛에 달면 먹고 쓰면 뱉는 그런 단체인가? 그리고 국민의 대부분이 파병에 반대한다고 누가 그랬는가? 파병에는 반대하지만 국가의 상황을 고려하면 파병하는것은 어쩔수 없다는 응답이 대다수였다... 그리고 한국군이 가는 키르쿠크지역은 이라크에서도 알아주는 유전지대로 후에 우리나라의 기름 수입에도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나 역시 반전을 원하고, 쓸데없는 소모전을 바라지는 않지만 약소국의 국민으로 어쩔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 이런 문제까지 낙선으로 이어간다고 한다면 누가 참여연대의 공천반대 명단이나 낙천명단을 받아들이겠는가.. 참여연대는 무엇이 옳은것인지 한번 더 생각해 봐야한다..
  • profile
    이건 좀 너무한거 같은데요.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요.세계의 평화 세계질서 인도주의 알겠다고요 나도 파병 반대쪽이었으니까요.잘 알겠는데..그래도 이건 좀 너무한거 같네요.
    낙선운동의 힘이 절실히 필요할 때이지만 이건 좀 그 힘을 남용한다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이 문제는 현실과 정의라는 사이에 어떤것도 가볍다 할 수 없는 문제에서 어느쪽도 납득되고 포기할 수 없는 방향의 이야기인데 이게 신민연대와 그쪽의 뜻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낙선운동까지 벌인다는건 당파싸움에 자기당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 권력행사 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런 파병찬성하는 국민들의 생각은 그 이유로 낙건운동의 대상이 되는 의원과 같이 낙제국민이라는 것입니까?
    그런 낙선운동 벌일 힘 있으면 국민의 피와 살 빨아먹는 의원들이나 더 추리고 이나라 정치 개혁에 힘을 쏟으싶시오.
    물론 베트남전 양민학살은 우리가 역사에서 두고 두고 사죄하고 용서를 빌 죄를 짓기는 했지만 이라크 또한 파병은 무조건 그렇다고 흑백논리조로 나가는건 좀 어페가 있어 보입니다.
    나도 파병하는 아픔은 압니다.그러나 그 총대매는 소리를 할 수 밖에 없는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그 총부리는 똑같은 논리로 북한에게 되돌아온다는 주장을 몰라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그러나 당신들이 찬한하게 평화와 윤리를 말하며 그들의 희생들을 떳떳하게 외치고 있을때 그런 선택으로 미국에 미움받아 당장 당신의 가족들과 나라의 경제와 안보가 비참하게 무너저가는게 어쩔 수 없는 국가의 현실입니다.
    파병을 해도 하지 않아도 안보에 경제에 눈치봐야하는 건 분단국가라는 특수한 상황때문이고..그때문에 나오는 주장들이 다 타당성을 가지는건데,,
    나도 시민단체가 하는 일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번일은
    당신들의 뜻에 맞지 않다고..이런이유로 낙선운동하는건 결국 자기집단에 의견관철을 위한 힘의 행사이고 낙선운동의 타당성 또한 퇴색되는 일인거 같은대요.나는 거창한 인권과 이라크의 안녕보다는 우리나라 내가족의 안녕이 당장엔 피부에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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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극찬성입니다.
    국민의 여론이 갈리는 그런 어떤 시점의 차이를 공격하는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이 공감하고 명분도 실리도 가질수 있는 친일파청산문제등에 힘을 기울이는 것이 시민연대가 더 지지받고 존경받고 믿음을 얻을수 있는 길일 것입니다. 쓸데없이 오바해서 그 동안 쌓아올린 믿음과 그 가치를 똥통으로 빠뜨리는 어리석은 짓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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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지 오버페이스 하는거 같네요. 쩌업..
    파병을 지지하느냐 안하느냐는 가치관의 차이이지 그것이 죄이고 잘못인건 아닙니다.. 오히려 시민단체가 스스로 좌익 개혁성향임을 강조하여 온건 보수 지지층에게 강한 반감을 살 수도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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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글)특전사가 '삽질'하러 이라크에 파병되나
    특전사가 '삽질'하러 이라크에 파병되나

    추가파병 3600명, 특전사는 2238명, 재건지원 병력으로 둔갑
    친노매체 '비전투병 파병'으로 언론플레이로 '파병반대' 무력화

    변희재

    안개 속을 빙빙 돌던 이라크 추가 파병안이 확정되었다. 시민단체의 우려 대로 특전사 중심의 전투병 파병임이 드러났다. 특히 이미 파견되어있는 서희 -제마 부대 이외에는 단 한 명의 의무병과 공병도 없는 순수 100% 전투병이다.

    정부 내에서는 사실상 거의 의도적으로 온갖 언론플레이를 통해 비전투병임을 적극 홍보했고, 몇몇 매체들은 이에 놀아났다. 특히 파병안이 결정난 1월 29일 오전까지도 <중앙일보>와 <프레시안>은 "이라크 파병 경비부대 8백명으로 대폭 축소"기사를 보도했다. 특히 프레시안은 이를 두고 NSC의 자주파가 숭미 외교라인을 압도한 결과라는 해설을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가 자체 확인해본 결과 파병안이 공개되기 전까지도 국방부 대변인실에서는 파병 경비부대 8백명 안을 확인해주었다. 그 이유는 파병지대인 키르쿠크 지역의 상황이 좋아져, 경비부대의 인원이 그리 많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미 각 언론에서 일제히 보도한 대로, 키루쿠크 지역은 이라크 내에서도 유혈사태가 빈번한 가장 위험한 지역이다. 국방부 대변인실의 인식은 현실과 전혀 맞아 들어가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친노성향의 인터넷 매체 서프라이즈의 서영석 대표는 국방부 대변인실에서 언론플레이를 하기 전부터 이미 이들의 주장을 받아 적어주었다. 서영석 대표는 1월 26일 <경계부대 800명, 재건지원부대 1700명선-치안은 이라크인이 전담>이라는 글에서 미리 터뜨렸던 것이다.
    "정부는 3000명 이내의 이라크 추가 파병을 4월말경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추가파병 병력 가운데 특전사 등으로 구성될 경계부대 규모는 모두 800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라크 키르쿠크에 파견될 부대의 정식 명칭은 미군 등 다른나라 군대와 차별화하기 위해 <이라크 평화-재건 지원부대>로 확정됐다. 또 파견되는 경계부대는 자체 경계나 지원부대 경계로 임무가 국한되며, 현지 치안은 이라크 군과 경찰이 전담키로 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영석 대표는 이를 정부 고위관계자로부터 확인했다는 말로 넘어갔지만, 더 심각한 것은 바로 NSC 이종석 사무차장과의 즉석 인터뷰이다. 이종석 차장은 추가파병이 결정되는 직전에도 파병을 거부하는 듯한 언론플레이를 자청해 비판을 받은 인물이다.

    "파견되는 병사가 전투 전문 병력이냐, 재건지원 전문 병력이냐 하는 것만으로 전투병, 비전투병을 따지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습니다. 서희부대와 제마부대에도 특전사 병력이 함께 파견됐습니다. 그렇다고 서희부대와 제마부대를 전투병력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총병력이 3000명 정도 새로 파견되기 때문에 특전사 병력의 수가 늘었긴 합니다. 문제의 핵심은 파견부대가 현지 치안을 직접 담당하느냐, 않느냐는 것입니다. 현지 치안을 직접 담당한다면, 치안불안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때로 전투도 해야 합니다. 미군이 이라크 점령후 많은 피해를 입었던 것도 현지 치안을 직접 담당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파견군이 전투병이냐, 비전투병이냐 따지는 것은 핀트가 어긋난 것이지만, 그런 관점에서 판단한다 하더라도 우리 파견군이 직접 현지 치안유지를 위해 순찰을 도느냐, 돌지 않느냐는 점을 봐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파견군은 현지 치안 유지를 위해 순찰 등의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특전사 등의 병력은 재건지원부대가 일정한 지역에서 재건지원활동을 할 때 있을 수 있는 테러 위협으로부터 우리 병력들을 보호하는 임무만 맡습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한미간 협의에서 서로 양해된 사항입니다."

    그러나 국방부가 기자회견에서 밝힌 파병부대의 성격은 서영석과 이종석의 말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추가파병 부대의 규모를 3600여명으로 잡을 경우 전투부대 병력은 2개 민사여단 2140명과 사령부의 경비중대(해병대) 98명을 합친 2238명이다. 그리고 이들 전투부대를 지원하는 사단 본부대 직할대가 700명이 뒤 따른다. 국방부가 밝힌 나머지 공병-의무병은 이미 파견되어있는 서희 제마 부대이므로 추가파병 부대에는 단 한 명의 공병과 의무병이 없다는 말이다.

    국방부가 그토록 밝히기를 꺼려하여 파병반대 측의 집중비판을 받았던 재건부대의 중심축은 바로 특전사였던 것이다. 국방부는 "특전사 병력은 전투병력이 아니라 전후 복구·지원 활동을 하는 재건지원 병력"이라 밝히고 있지만 한국군의 편제에 대해서 조금의 지식만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가 이 말을 믿겠는가? 특전사 홈페이지에는 특전사의 눈부신 전과에 대해 설명해놓고 있다.

    "국군 최초로 공수기본교육, 특수전 교육, 해상침투, 스키훈련, 산악 훈련, 스쿠바 교육등 강도높은 훈련을 실시하여 각종 대간첩 작전에서 많은 전과를 올린 결과 69년 2개 유격여단을 거느린 제 1공수 특전여단'이 창설되기에 이른다

    각종 대간첩 작전에서 중앙기동타격대로써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으며, 국가의 파월방침에 따라 특전여단 전투 요원들을 월남에 파병하여 눈부신 전과를 올림으로서 특전부대의 위용을 세계에 과시하였다.

    특히 강릉지역 대 간첩 작전시 무장공비 6명을 사살함으로써 최대의 전과를 올리고, 작전의 조기 종료에 크게 기여 하였다"

    현지 치안은 모두 이라크군이 담당하고, 기껏해야 이라크 민방위대에 대한 보충교육과 국경수비대 재임용, 시설경비대 양성 등을 위해 파병한다면서 이토록 무시무시한 화력을 갖고있는 특전사 2000명을 무엇 때문에 보내는가? 이런 특전사가 재건을 맡고, 직접 치안과 전투를 담당하는 경비는 육군 특공부대가 한다는 것이 도대체 말이 되냐는 것이다. 이는 마치 이종격투기 선수를 탁구 선수가 보디가드하겠다는 격이다.

    사실 추가파병안이 국회에 제출되었을 당시부터 반전평화연대모임 소속 의원들부터, 뜻있는 시민단체들은 파병안 자체의 모호함을 지적하며, 전투병 파병으로 이어질 것이라 누누이 경고했다. 문제는 이러한 뜻을 개혁언론 매체에서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아예 정부와 손발을 맞춰가며, 어떻게 해서든 비전투병 파병론으로 여론몰이를 해, 아무런 거부감없이 파병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도와주기도 했었다.

    지금 이 시점에서의 파병을 둘러싼 담론은 그래서 매우 심각한 것이다. 파병이라는 반전과 평화 그리고 인권이 달린 문제조차도, 인터넷에서는 당파성의 당리당략에 휘둘렸다. 그래서 파병반대가 특정당파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그 목소리는 묻힌다.

    시민단체 역시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 처지는 아니다. 1월 들어 파병반대를 외치던 목소리는 보다 큰 시장인 총선에서의 물갈이론으로 넘어갔다. 남들이 별로 알아주지도 않는 파병반대보다는 차라리 총선에 개입을 하는 것이 장사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정부는 바로 이러한 틈을 이용해 언론플레이를 자유자재로 활용했고, 파병반대를 말하는 측은 속수무책이었다.

    더 이상 논란을 거듭할 시간이 없다. 정부는 2월 임시국회 중에 파병안 통과를 자신하고 있다. 반면 국회통과를 저지해야할 반전평화의원 모임은 분당과 파당으로 인해 사실상 붕괴되었다. 더구나 이제 각종 선거와 경선 때문에 아직까지 파병반대의 뜻이 있는 의원들 역시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할 상황이다.

    정치권의 정략에 따라서 갈기갈기 찢겨진 개혁세력의 대오를 다시 형성해야 한다. 그래서 최소한 보편적으로 논란의 여지없이 부도덕한 전쟁에, 부도덕한 언론플레이로 인해 파병이 관철되는 것은 막아내야한다. 이에 대해서는 중도우파부터 좌파까지 모두 다 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

    정치권 내에서의 권력 잔치인 물갈이보다 이것이 사회 개혁에 훨씬 더 중요한 일이다.



  • profile
    네티즌들이 전부 홀려 버렸군요
    정말 누구 말대로 노무현정부의 비전투병 언론플레이에
    네티즌들이 전부 홀려 버렸군요.
    누가 비전투병 파병이랍니까? 누가 재건사업 위주랍니까?

    아니 인정하더라도 몇 개월 전에
    반전평화를 같이 부르짖던 네티즌들이 맞나요?
    참여연대 게시판에서 이런 글들 보게 될줄이야.

    특히 노무현지지자 여러분 각성하시오.

  • profile
    나참..니들이 국민의 대표라도 되냐??
    니들이 국민 대푠줄 아냐??

    파병찬성 국민 2천만은 니들눈에 장난으로 보이냐?

    파병 안하면 어쩔래?? 깡통차고 다닐래??

    우리가 어떻게 돈 버는지나 혹시 아니??

    국제 관계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와라..그리고 너희들이 먹고 자고 하는

    돈도 미국에서 벌어온 돈이라는거 잊지마라
  • profile
    당신들의 뜻이 진정 모든 국민의 뜻인가? 진정 묻고 싶다.
    나두 시민연대나 참여연대가 낙선운동자 명단을 발표 했을때 낙선자 명단을 보고 기준이 그래도 어느정도는 객관적이구나 생각했는데. 이번에 파병 찬성 의원에 대해서는 반대 운동을 한다고 하는데. 내가 알기론 국민들 중에는 파병 찬성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당신들의 모든 뜻이 모든 국민들의 뜻이라고 착각하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보기엔 참여 연대 사람들 다수가 파병 반대한다고 이런 주장이 나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번 파병을 월남전이나 그런 정쟁과 비교를 하는데. 엄연히 틀린전쟁이다. 그리고 이번 이라크전은 미국이 부정한 방법으로 국가의 자주권을 침해한 영연한 침략 전쟁이지만 우리나라 경제 현실이나 모든걸 놓고 받을때 우리나라는 아직 선진국이나 강국이 아닐다. 당신들도 당장 국회의원 자리에다 앉져 놓으면 파병 반대한다고 100% 장담 할수 있는가?
  • profile
    정신들 차립시다.
    지금 우리가 이런데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을때 입니까?
    물론 잘못된 전쟁을 일으킨 미국에 동조해서 파병하는건 좋지 않은 일이지만
    우리나라 현실을 보면 무조건 파병반대만 외치고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참여연대의 낙선운동 초심은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이 당선되지 않게 하기 위해.그래서 그 사람들이 나라를 망쳐놓는걸 미리 방지하기 위해 낙선운동을 펼친거 아니였던가요??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는 바닥을 헤매고 서민들은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는데
    자질 부족의 국회의원들은 나라는 망하든지 말든지 올해 있을 총선에서 금 뱃지 한번 더 달아볼려고 많지도 않은 능력을 다 발휘하는 눈꼴시린 상황들을 보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가 지금 절실하게 필요한건 파병을 찬성하는 국회의원들을 낙선시키는 일보다 온 국민이 똘똘뭉쳐서 제대로 된 국회의원들을 당선시키고 경제를 살려서 자주적으로 당당히 파병을 반대할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나라가 처한 상황에서 어쩔수 없이 택한 방법일 파병찬성을 저 사람들이라고 좋아서 했겠습니까?
    저는 참여연대를 적극지지하는 사람입니다만 지금 참여연대가 하고 있는 파병찬성한 국회의원 낙선운동보다는 우리나라를 잘 살게 만들수 있는 사람들을 당선시키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국민을 살인자로 만들며 국가를 살인국가로 만드는 정치인들에게 낙선은 너무 약하다
    두고보자
    전쟁광에 손들고 국익이니 떠들며 인간의 도리와 본질을 외면하는
    파병 정치인들에게 낙선도 모자르다.

    가만 있지 않을 것이다.
    개인살림 나라살림 다 어렵게 만들어 놓고
    국내에서 단돈 20만원 때문에 아이들도 죄의식 없이 죽이는 현실에서
    파병 지원한 군인들도 같은 희생양이다.

    모든 것이 무능한 정치인들 떄문이다.

    전쟁에 가서 자기가 죽든 남을 죽이든
    모든 것에 정치인들은 책임져야 한다.

    총 한발 꺼지는 생명 하나하나마다
    파병시킨 정치인들이 사주한 살인이다.

    참을 수 없다. 낙선도 모자른다.
    평생 살인의 죄악으로 괴로워하며 반성하며 살도록 합시다..
  • profile
    에헴~딱 한마디만!
    파병은 피할수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파병이 꼭 잘못된것이라고 할 수도 없구요

    득과 실이 다 있기 마련이니......

    그런데.......여기 둘러보니 파병하는게 우리 군인들을 살인자로 만든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길래 한마디 하겠습니다......

    이라크에 우리군대가 가면 틀림없이 우리군인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리가

    존재할 것입니다.......우리군이 파병되는 특성상 교전도 할 가능성이 높죠

    그런데 이건 분명히 '적군'과 '교전'하는겁니다 맞죠?

    여기서 잠깐!

    우군을 위협하는 적을 사살하는게 '살인'이고 목숨과 질서를 위협하는 '적'

    을 '사살' 한 군인이 '살인자' 라면........그런 사람들의 논리대로 라면 당장

    군대 해산시켜야죠........안그래요?

    파병을 너무 부정적으로 보기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자 적어봤는데......

    이왕 파병하기로 했으면 좀 무언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토론을 합시다~!


  • profile
    파병 찬성 반대는 정당한 표결인데......
    세상에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저도 전쟁은 좋아하지 않습니다......해서도 안되구요

    하지만 인류역사에 단 한순간이라도 전쟁이 그친적은 없습니다 그 규모가

    크든 작든간에

    그건 인간의 욕심때문이기도 하고 여러 복잡한 국제정세때문이기도 하죠

    지금의 이라크? 미국이 특별히 악(惡)한 국가라서 전쟁낸게 아닙니다

    그들에겐 힘이있기 때문이죠 반대로 우리나라는 별 힘이 없습니다

    솔직히 저도 전쟁낸 이유중에 기름이 주요원인이라고 인정합니다

    지금 미국의 알레스카의 유전들은 거의 고갈상태라고 하더군요

    본토의 기름도 아껴써도 50년을 넘기기 힘들다고 하구요

    그런상황에서 힘있는 미국이 안정적으로 자신들의 패권을 오래 유지할 수 있

    는 수단으로 선택한게 독재자가 통치하는 이라크를 공격하는거겠죠

    후세인.......정말 악랄한 독재자죠 자신의 반대자 수천 수만명을 죽이고 사

    위도 죽이는 인간이니

    대략 명분은 선다 이겁니다

    그리고 공격해서 독재자 추방하는데 성공하구요

    그런데 잘 나가던중 일이 꼬인겁니다

    잔당들의 저항이 심하고 테러단체들은 얼씨구나 하고 같이 끼어드는거죠

    그 와중에 죄없는 이라크인들도 많이 죽어나가구요

    솔직히 미군들도 다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미국은 군대 갔다오는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줍니다 그 혜택때문에 군대에

    지원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정말 순박한 사람들 많습니다

    아 말이 딴데로 흘럿는데 어찌됐건 미국으로써는 국제사회의 비난과 전쟁

    수행에 어려움을 느낀거죠 그리고 혼란스러운 상황을 빨리 마무리지어야하



    자 여기서 우리나라가 파병을 하면 그곳에서 하게 될 일은 뭘까요?

    치안유지, 재건지원이 주 임무겠죠

    재건지원부대 숫자가 적은게 유감이긴 하지만(저는 공병 2~3천, 의료지원

    1천 특전사 2~3천명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됐건 이라크에 시급한 일중

    에 하나가 치안확보입니다 테러단체들 때문이죠

    테러때문에 무고한 시민들이 죽어나가는 가장 저급한 테러방법을 쓰는

    테러단체들.........(군인들 혹은 윗대가리들에게만 테러하는게 그래도 명분

    서는 테러라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자면 우리나라의 여러 의사분들...)

    그들은 설령 미군이 철수한다고 해도 절대 사라지지 않을 잡초같은 것들이죠

    코란의 가르침을 지네들 멋대로 해석하는데 어찌할껍니까

    테러단체들의 요구를 들어주면? 나중에 더한걸 요구합니다

    영화 보셔서 알죠? 미국은 절대 테러범들과 협상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더한걸 요구한다는걸 알기때문에 협상 안하는겁니다

    결국 테러범들은 싹을 잘라서 근절시켜야 한다는거죠

    일부에선 이라크민중들이 저항한다고 착각하시는데 저항하는 세력들은

    기득권을 잃은 예전 지배자들, 테러단체들 이죠

    그 대표적 예가 우리나라 오무전기 기술자들 사망사건입니다

    미군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바그다드 주민들에게 전력을 제대로 공급해준다

    면서 보수를 감행햇는데 그들(테러단체 혹은 저항세력)은 시민들에게

    끼칠 피해따위는 생각않고 우리 기술자들을 죽였습니다

    이라크 국민들이 가장 원하는건 수도,전기의 정상적인 공급과 안정된

    치안입니다. 미군이 있든 말든 신경 안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저항세력이 있는한 복구는 엄청나게 지연될 수 밖에 없고 시민들에게도

    그 피해가 끼칠수 밖에 없습니다.....

    요점은! 파병반대가 장땡이 아니고 파병하는게 비인도적, 비도덕적인것만

    아니라는거죠...

    시간이 없어서 이만 글 줄이고 갑니다
  • profile
    너네들뜻과 안맞으면 무조건 낙선운동하냐? 미친.

    > 비통합니다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정말 누구 말대로 노무현정부의 비전투병 언론플레이에
    > 네티즌들이 전부 홀려 버렸군요.
    > 누가 비전투병 파병이랍니까? 누가 재건사업 위주랍니까?
    >
    > 아니 인정하더라도 몇 개월 전에
    > 반전평화를 같이 부르짖던 네티즌들이 맞나요?
    > 참여연대 게시판에서 이런 글들 보게 될줄이야.
    >
    > 특히 노무현지지자 여러분 각성하시오.
    >
    >
  • profile
    민경찬 653억원 일부, 盧 대선-총선자금 의혹
    민경찬 653억원 일부, 盧 대선-총선자금 의혹
    지난 대통령 선거당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당선된 노무현씨가 이번에 구속된 민경찬씨의 653억원 불법모금액이 선거당시 대선자금으로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투자자들로 부터 끌어들였다는 653억원은 실체가 규명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경찰이 권력형 서둘러 축소,조작했다는 언론의 보도까지 나왔다.


    653억원이 盧씨의 대선자금으로 쓰였다는 의혹이다.


    이 자금은 노무현씨의 대선자금뿐만 아니라 이번에 치러지는 4.15 국회의원 총선거에 열우당의 총선자금으로 쓰이는게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의 총선자금으로 쓰일 거액에 대해 민경찬은 혐의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의혹은 더욱 커질수 밖에 없다.

    부정한 재산으로 축적된 돈이 정치권에 흘러들어가 열우당의 부정선거 자금으로 이용될지 과연 의혹이다.

    盧씨 일가의 부정부패 사건이 줄줄이 터지는 가운데

    열우당이 과연 어떻게 1위를 달리고 있는지 여론조작의 의혹마저 감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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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시민연대, 열우당과 유착된듯한 행동..
    총선시민연대, 열우당과 유착된듯한 행동..





    총선시민연대가 낙천명단이라고 발표한 명단과 그 기준에는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의 국회의원 사조직 집단인
    열린우리당과 사전에 공모한듯한 의혹이 제기될 정도로 입맛에 맞게 발표됐다.


    열우당과 총선시민연대와의 사전밀약설에 따른 야당탄압용 명단이라는 의혹이다.

    부정부패로 얼룩진 열우당 의원들의 명단은 쏙 빼놓고, 야당의원들만 등재돼 있는 총선시민연대의 행동을 의심스러워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총선시민연대에 가입한 시민단체의 수장들이 열우당과 유착했다면, 분명하게 공천과 뇌물을 댓가로 했을것임은 자명하다.


    우리나라의 시민단체가 시민사회를 대표하기는 커녕 정치권의 벼슬자리를 댓가로한 부정한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권력에 아부하고자 시민단체를 만든다면 그건,
    사이비 유령 시민단체일것이다.

    총선시민연대의 더이상 부정한 행동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말고 자진해산해야 할것이다.

    또한 죄가 있다면 떳떳하게 검찰에 출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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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미도- 강우석 감독, 이승연과 부적절한 관계 ?
    실미도- 강우석 감독, 이승연과 부적절한 관계 ?






    영화 "실미도"를 제작한 강우석 감독이 종군위안부 누드사진을 배포한 텔런트 이승연씨의 최근 행동이 너무나도 똑같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다.


    강우석 감독이 설마 이승연씨와 성관계(?)라도 가진게 아닐까 하는 의혹이다.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정액받이(?) 노릇을 해온 정신대 할망구들이 갑자기 TV와 신문지상에 도배되다 시피하는 꼴도 보기 싫지만, 강씨와 이씨의 행동 또한 맘에 들지 않는다.


    강우석 감독이 反共성향의 시민단체에게 형사고발당한 사건도 상업주의를 앞세운 영화감독에 대한 국민적 고발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과거 동족상잔의 침략자요, 인권탄압과 대량살상무기로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김정일 정권을 상대로 한 상업주의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주석궁에 침투해 김일성의 목을 따버리겠다는 실미도 국군병사들이 북한군가를 불렀다는 영화내용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된다.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 고조되던 시절에 국군병사들이 적군의 군가를 자랑스럽게 불렀다는게 말이 되는가 ?


    영화 실미도를 제작한 강우석 감독이 의도적으로 그런 장면을 삽입한걸 보면, 상업성에 앞서 뭔가 개인적인 비리가 있는게 분명하다.


    강우석 감독이 영화산업과 관련한 비리가 있을것이다.


    향후 강우석 감독에 대한 사법처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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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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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최근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盧에게 비판적인 시민단체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盧씨 일가의 비리가 수면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찰이 盧씨의 숨겨진 딸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마자 곧바로 경찰이 시민단체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했다.

    일각에선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수사에 착수한것이라는 의혹마저 나오고있다.

    청와대가 이같이 민감하게 나오는 이유에 대해 盧씨 일가중 누군가가 정치권이나 재계와의 비리에 크게 연루됐다는 의혹이다.


    노무현씨는 지난 대선때부터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당선됐으며, 양길승 실장의 몰카 비리, 노건평씨 주가조작등 온갖비리의 온상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노지연씨의 비리혐의를 은폐하려는 청와대와 경찰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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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병안 찬성의원들에 대한 낙선운동은 정당한가?
    저는 처음 이 홈페이지에 접속한 평범한 사람입니다.

    부정부패와 같은 사유로 낙선운동을 하는 것은 저도 찬성을 하지만 정책에

    대한 찬성을 이유로 낙선운동을 한다는 것은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군요.

    저는 파병에 찬성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찬성의 이유는 힘에 논리에서

    저의 생각을 합리화 시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스스로 국가를 지켜낼 수

    있는 현실이라면 저도 찬성의 생각을 가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현실은

    어떠합니까? 미군에게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있는 이때에 민족적 자존심만

    내세울 수는 없는 현실이기에 파병 통과라는 현실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파병을 찬성하는 국민도 많으며, 군인들이 가기 싫다는데 이라크에 보내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어제까지 지원율도 15:1이 넘은것 같은데...

    군축이라는 말도 이곳에서 본것 같은데 자신의 나라를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나라에게 안정된 평화는 결코 보장되지 않는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시민단체에서 앞장서서 좋은 일도 많이하고 있는것은 저도알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저는 국민의 중요한 의무를 마쳤고 지금도 국가를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으로서 저의 의견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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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병안 찬성의원들에 대한 낙선운동이 가장 정당하다!
    저는 솔직히 이번에 참여연대가 만든 낙선운동기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부정부패를 그 주요한 기준으로 하셨더군요.
    돌맞을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일종의 현재 사회이슈에 대한 영합입니다. 부정부패의 문제, 청렴한 국회의 문제는 이번 낙선운동으로 아마 나아지지는 않을 겁니다. 아무도 어쩔수없는 문제, 제도적 문제 더 나아가서는 체제적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다 인정하시더라구요. 한계가 있으나 지금 수준에서는 할수 밖에 없다고 하시지요. 저도 그것에 대해서 이해합니다.

    그러나 파병반대 혹은 반전평화의 문제는 이 부정부패 문제보다 훨씬 나라의 장래를 결정짓는 문제라는 겁니다. 막말로 해서 부정부패의 문제가 사람 죽어나가는 문제는 아닙니다. 일상사에 큰 손해도 사실 없습니다. 그게 모두 국민의 돈이니 뭐니 하지만 그게 국민 일인당으로 실감할수 있는 금액도 분노하는 금액도 아니구요. 그런 파병의 문제는 국가의 나아갈 바, 국시를 뒤흔드는 가치관의 문제이자 직접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문제입니다.
    정책적 사안이니 하는 건 정말 한가한 얘기입니다.
    왜 그러냐 하는건 이미 참여연대에서 잘 밝히고 있더군요. 그러면 그 기준으로 낙선운동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왜 안합니까? 혹시 참여연대도 단지 정책적 문제라는 식으로 파병문제를 바라보고 있지 않은지 걱정됩니다. 물론 부정부패로 하는 것 보다 훨씬 어렵고 국민호응도 없고 하겠지요. 그러나 옳은길, 급한길을 놔두고 다른길을 택한다면 그것이 더 우습지 않겠어요?

    부정부패만 아니라 파병문제를 꼭 이슈화 공론화 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 평범한 시민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저는 처음 이 홈페이지에 접속한 평범한 사람입니다.
    >
    > 부정부패와 같은 사유로 낙선운동을 하는 것은 저도 찬성을 하지만 정책에
    >
    > 대한 찬성을 이유로 낙선운동을 한다는 것은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군요.
    >
    > 저는 파병에 찬성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찬성의 이유는 힘에 논리에서
    >
    > 저의 생각을 합리화 시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스스로 국가를 지켜낼 수
    >
    > 있는 현실이라면 저도 찬성의 생각을 가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현실은
    >
    > 어떠합니까? 미군에게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있는 이때에 민족적 자존심만
    >
    > 내세울 수는 없는 현실이기에 파병 통과라는 현실이 있지 않았겠습니까?
    >
    > 파병을 찬성하는 국민도 많으며, 군인들이 가기 싫다는데 이라크에 보내는
    >
    >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어제까지 지원율도 15:1이 넘은것 같은데...
    >
    > 군축이라는 말도 이곳에서 본것 같은데 자신의 나라를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
    > 나라에게 안정된 평화는 결코 보장되지 않는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
    > 시민단체에서 앞장서서 좋은 일도 많이하고 있는것은 저도알고 있습니다...
    >
    >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저는 국민의 중요한 의무를 마쳤고 지금도 국가를
    >
    >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으로서 저의 의견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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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답은 여기에 있으니 이것 안찍으면 떨어진다 ???
    솔직히 참여연대이하 시민단체의 활동에는 긍정적이지만, 요즘 총선에서의 활동만을 보자면 월권 행위가 농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차라리 참여연대에서 나라의 중대사는 모두 처결을 하시지요.
    시시콜콜한 것들이나 국회에서 투표를 하던지 아니면 동전돌리기를 하던지 하고 중대사는 시민단체가 주도하면 나을듯 하네요.
    아니면 시민단체 말 잘듣는 그런사람으로 국회의원을 당선시키던지...
    요즘도 눈치만 보고 투표하는 국회의원들이 눈에 보이던데, 이젠 소신있는 사람들은 다 갈려버리겠군...
    이건 무슨 공갈협박도 아니고...
    다 왜들 이모양인지...
    시민단체를 관리감독하는 사람들은 있는게요?
    차라리 이런 사람들을 떨어뜨리시죠?

    친일파 인명사전 발간을 위한 예산삭감을 행한 국회의원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명단

    박관용(국회의장, 부산시 동래구)

    한나라당

    최병렬 (서울 강남 갑)
    김원길 (서울 강북 갑)
    김기배 (서울 구로 갑)
    홍준표 (서울 동대문 을)
    서청원 (서울 동작 갑)
    박원홍 (서울 서초 갑)
    맹형규 (서울 송파 갑)
    원희룡 (서울 양천 갑)
    이재오 (서울 은평 을)
    박 진 (서울 종로)

    전재희 (경기 광명)
    박형규 (경기 광주)
    전용원 (경기 구리)
    목요상 (경기 동두천,양주군)
    김문수 (경기 부천 소사)
    고흥길 (경기 성남 분당 갑)
    임태희 (경기 성남 분당 을)
    신현태 (경기 수원 권선)
    이해구 (경기 안성)
    심재철 (경기 안양 동안)
    이규택 (경기 여주)
    강성구 (경기 오산,화성)
    홍문종 (경기 의정부)
    이재창 (경기 파주)

    민봉기 (인천 남 갑)
    이윤성 (인천 남동 갑)
    박상규 (인천 부평 갑)
    이경재 (인천 서구,강화 을)
    황우여 (인천 연수)

    김진재 (부산 금정)
    김무성 (부산 남구)
    김병호 (부산진 갑)
    정형근 (부산 북강서 갑)
    허태열 (부산 북강서 을)
    권철현 (부산 사상)
    엄호성 (부산 사하 갑)
    박종웅 (부산 사하 을)
    정문화 (부산 서)
    유흥수 (부산 수영)
    김형오 (부산 영도)
    서병수 (부산 해운대,기장 갑)

    김기춘 (경남 거제)
    김영일 (경남 김해)
    박희태 (경남 남해,하동)
    강삼재 (경남 마산 회원)
    김용갑 (경남 밀양,창녕)
    이방호 (경남 사천)
    김용균 (경남 산청,합천)
    나오연 (경남 양산)
    하순봉 (경남 진주)
    김종하 (경남 창원 갑)
    이주영 (경남 창원 을)
    김동욱 (경남 통영,고성)
    이강두 (경남 함양,거창)

    현승일 (대구 남)
    박근혜 (대구 달성)
    강신성일 (대구 동)
    안택수 (대구 북.을)
    강재섭 (대구 서)
    김만제 (대구 수성 .갑)
    백승홍 (대구 중)


    박재욱 (경북 경산,청도)
    김일윤 (경북 경주)
    주진우 (경북 고령,성주)
    김성조 (경북 구미)
    정창화 (경북 군위,의성)
    임인배 (경북 김천)
    신영국 (경북 문경,예천)
    이상배 (경북 상주)
    박시균 (경북 영주)
    박헌기 (경북 영천)
    이인기 (경북 칠곡)
    이상득 (경북 포항)

    최병국 (울산 남구)

    이양희 (대전 동)
    이재선 (대전 서 을)
    강창희 (대전 중)

    김용환 (충남 보령,서천)
    함석재 (충남 천안 을)
    신경식 (충북 청원)

    최돈웅 (강원 강릉)
    최연희 (강원 동해,삼척)
    김용학 (강원 영월,평창)
    한승수 (강원 춘천)

    양정규 (제주 북제주)

    홍사덕, 이연숙, 강창성, 신영균, 서정화, 이상희, 박세환, 이한구, 김정숙, 박창달, 이원형, 손희정, 김영선, 장광근 (이상 비례대표)
    ------------------------------이상 한나라당 100명/149명중


    새천년민주당

    조순형(서울 강북 을)
    김방림(비례대표)
    이만섭(비례대표)
    -----------------------이상 새천년민주당 3명


    자민련

    김학원 (충남 부여)
    이인제 (충남 논산,금산)
    정진석 (충남 공주,연기)
    정우택 (충북 진천,괴산,음성)

    김종필, 김종호, 안대륜, 조부영, 조희옥 (이상 비례대표)
    ------------------------------이상 자민련 9명/10명중

    국통21
    정몽준 (울산 동구)

    무소속
    이한동 (경기 연천,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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