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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크
  •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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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반대국민행동, 기자회견 마치고 농성 돌입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파병반대국민행동)은 23일 12시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고 김선일 씨의 죽음을 추모하고, 파병강행으로 사태를 악화시킨 정부를 규탄함과 동시에 즉각 파병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고 강경대 열사의 부친 강민정 씨는 "우리 청년이 남의 나라 일 때문에 억울하게 죽었다. 방송을 통해 김 씨의 부모님을 보니 91년 경대가 갔을 때 내 심정이 어땠는지 떠올랐다. 유가족들은 어떠한 무고한 죽음도 바라지 않는다. 어느 나라 어느 민족에게도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가슴 아픈 심정을 토로한 뒤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정부가 파병을 강행한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파병 지지할 수 있겠느냐" 며 파병을 막아내자고 호소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의 정현백 상임대표는 "김선일 씨의 죽음은 미국에 의해 파병을 강요당하는 약소국의 비애이자, 무원칙하고 도덕성을 상실한 정부에 의해 저질러진 죄악이며, 더 적극적으로 파병을 막아내지 못한 국민들의 책임"이라며 정부와 국민들이 김 씨에게 진 빚을 반드시 갚자고 주장했다.

홍근수 목사는 "김선일 씨는 조국을 위해 희생당한 어린 양이다. 미국이 죽이고 노무현 정권이 죽인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NSC회의를 마친 후 파병을 강행하겠다고 한 발언이 김 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이다" 라며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 국민을 침략전쟁의 공범으로 몰고 무고한 국민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환경운동연합의 서주원 사무총장은 "오늘 새벽 김선일 씨의 피살 소식을 듣고 가슴이 아파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 노무현 대통령의 담화를 들으니 더욱 마음이 무거워졌다. 마치 미국의 부시가 담화문 읽는 장면을 보는 것 같았다" 며, 김 씨의 죽음에도 불구하고 파병 강행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과 정부를 규탄했다.

그는 또 일부에서 '보복론'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김 씨의 죽음을 호도해서는 안된다. 우리 국민의 목숨이 소중한 것처럼 이라크 민중의 목숨도 소중하다. 진정으로 우리 국민의 목숨이 소중하다면 파병을 철회해야 한다"며 보복의 악순환을 불러와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과 평화여성회의 최선희 대표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정부는 김선일 씨 납치상황 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등 무능력의 극치를 보였다. 더욱이 정부는 납치단체들이 파병철회를 조건으로 내걸었음에도 불구하고 파병방침 변경 불가만을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였다. 과연 노무현 대통령과 정부는 김선일 씨를 살릴 의지가 있었는가?"라며 정부를 강력히 규탄하고, 대통령의 사과와 파병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이어 미군 당국에 대해서도 김선일 씨 납치 사실을 알고도 한국군 추가파병의 최종 결정을 위해 숨긴 것이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하고 침략전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일부 언론의 '보복'선동에 대해서도 반대를 분명히 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납치 살해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행위이지만 이를 이유로 보복을 선동하는 것은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성숙하고 이성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파병반대국민행동은 국민들에게 △매일 저녁 7시 서울 광화문과 전국 주요도시에서 열리는 촛불집회에 참여할 것, △오는 26일 전국적으로 열리는 범국민 추모대회에 참가할 것 △모든 단체, 사무실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파병중단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내걸 것 △고 김선일 씨를 추모하는 검은 리본을 달 것 △ 인터넷을 통해 김선일 씨를 추모하고 파병중단을 촉구하는 글쓰기, 서명운동을 벌일 것 등을 호소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파병반대국민행동은 그 자리에서 바로 농성에 들어갔다. 파병반대 국민행동은 매일 저녁 7시 서울 광화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추모촛불집회를 열며, 오는 26일 대규모 국민추모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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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찍어주고 헛쏘리 하긴. 좃또 힘없는 정부에 기댈게 뭐있냐
    시파 정부 힘없어서 죽였다 치자 느들은 뭐 잘난거 있냐!!
    맨날 데모나 하면 다냐? 얼마나 개떡으로 보면 알카에다 나부랭이가 한국민 알기를 파리로 아냐? 파병한 일본놈은 살려주고, 파병발표한 한국사람은 죽이는 걸 보구 헛소리하냐? 글구 얻어터졌으면 한방이라도 갈기고 와야지..느그 동생 형님이 죽으면 그딴 소리할래!! 힘없는 나라 부강하게 만들 기똥찬 계획이나 세워봐라. 국내에선 떨어져 죽고, 국외에선 목잘려 죽고 씨파 한국민이란 게 오늘처럼 쪽팔린적이 없다.
    북한 장사포 사거리안에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냐?
    특수8군단오면 느그들이 머리로 막을래!! 씨파 참여연대는 한쪽 생각만 전하는게 참여연대냐!! 국민을 물로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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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일이야기
    일본에죽어살고
    미국에죽어살고인자이라크에죽어사나
    제발주가있는나라국민이돼고싶다우리민족의단합심을보이자복수하자일당백으로갑자
  • profile
    참여연대가 뭐하는 단체냐?
    참여연대는 뭐하는 단체냐
    정말 우리나라를 위해 어떻게하는 것이 옳바른지를 안내할 수 있는 단체가 아니면 국민들 헷갈리게 하지 말고 당장 해체하라
    그곳에 소속된 주도세력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여직껏 한것을 보면 정말 나라를 사랑한다면 너희들 보다 더 한 수 위인 누군가가 이끌어 나가야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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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죽였다는 말엔 동의할 수 없다.
    정확하게 이 상황을 파악해야 하지않을까??

    한국이나 한국군이 이라크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 바가 없는데도..
    한국인을 죽였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협상과정 중 한국이 명확하게 파병을 철회할 수 없다며 주장하며 그들을 자극한 것은 명백한 잘못이지만 그들은 자신에게 피해를 주지않은 나라에 대고 그 국민을 죽이겠다며 결정내릴 시간도 주지않은 채 협박을 한데다 결국엔 김선일씨를 죽였다.

    짧은 시간을 제시했던 것으로 그들의 의도가 극적으로 김선일씨를 살해함으로써 한국의 파병결정에 영향을 주기 위한 그들의 전략일 뿐..그들은 처음부터 그를 살해할 의도였던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정부가 협상을 제대로 못했다는 잘못은 인정하더라도 그들이 저지른 만행이 결코 한국이 초래했다는 그들의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없다.
    그들에겐 김일선씨 살해의 필수불가결한 인과관계가 없었다.

    난 우리나라의 안보와 헛된 희생을 막기위해서라도 파병을 반대한다.

    하지만..결국 파병을 철회한다면
    우리나라가 미국을 위해 이라크를 반하여 일하려고 한다는 그들의 말에 동의하는 꼴 밖에 되질 않는다.
    나는 김선일씨를 살해한 테러단체를 한국과 국제사회가 힘을 합해 제거해주길 바란다.
    만약 국제사회가 동의한다고 해도 한국이 그 문제에서 슬그머니 빠진다면..
    그건 정말 웃긴 일이다.

    그들은 한국의 아들을 죽였다.
    그 범죄단체는 죄값을 받아야한다.
    진정으로 세계평화를 위한다면 국제사회에서 이런 위협이 계속되어서는 안된다.
    안보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국민을 죽인 그들을 벌하지 않고 인정한 채 우리나라의 결정을 번복시키겠다는 것 또한 용납되지가 않는다.

    우리나라의 안보와 우리의 국민을 죽인 자들을 단죄하는 것 중에..
    난 아직도 무엇이 더 중요한 지는 판단하기가 어렵다.


  • profile
    파병은 계속 되어야합니다
    파병철회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 잘못을 정부의 책임으로 돌리는것 역시 잘못된것 같습니다. 물론 고 김선일씨의 일은 참으로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고 고인에게 애도하는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정부도 이라크에 있는 교민이나 기업인들에게 수차례 경고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라크 현지 상황이 안좋으니 얼른 떠나라고... 정부의 떠나라는 경고를 무시한 사람역시 어느정도의 책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납치자가 풀려나자 정부나 국민들로부터 심하게 비판받았습니다. 개인의 잘못으로 국가정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뻔 한것때문에 비판받고 또 돌아오는 항공편에 들었던 비용을 포함해 일부의 비용을 납치자에게 물리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국제사회는 미국주도의 패권주의 사회입니다. 미국의 도움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주한미군이 빠져나간다면 우리는 북한에게 노출되어있고 주한미군이 빠져나간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막대한 국방비가 들어갈것입니다. 그리고 주한미군이 빠져나간다면 어떤 외국투자자가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나라에 투자를 하겠습니까?
    미국의 해외군사력 재배치와 관련해 아시아에서 미국이 빠져나갈것을 대비해 중국과 일본은 군비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에 뒤지지 않도록 경제력을 키우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서 어느 나라에도 굽히지 않도록 되어야 할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국제사회의 패권을 미국이 지고 있는한 그리고 우리가 미국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한 우리는 미국쪽에 서야 할것입니다.
  • profile
    미틴학생이로군요
    이봐요
    파병을 막아야 더이상 이런 일이 우리나라 국민에게 일어나지 않을 것 아닙니까?

    정부는 5월 31일날 납치된 김선일씨의 소식을 21일에 알게 된 것처럼 한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 profile
    정말 답답하고 비통합니다..


    정말, 안타깝고, 분하기만 하다.
    정부에 제일 답답한데 뭐냐면,
    김선일씨를 인질로, 파병을 철폐하라고 했으면,
    파병을 나중에 추가하면 추가했지,
    왜 바보처럼 파병을 한다고 해가지고,
    김선일씨의 소중한 목숨을 그렇게 쉽게 포기했을까,
    꼭 김선일씨를 죽이면서까지 파병을 해야만 했을까?
    정말 어리석고 비통하고 나라의 이름을 더럽히는 일이다.
    정부는 이제 신중히 잘 생각하고 올바른 판단을 하여,
    제2의 김선일, 제3의 김선일이 나오지 않게 해야 할것이다.
    故김선일씨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유가족에게도 위로를 표합니다...


  • profile
    한 시민의 절규에 귀를 틀어막은 정부
    정말 침통하고, 애석하다. 어떻게 그 분노를 말로 다 할 수 있을까,,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이라크의 땅을 밟은 성실한 한 국민이 이라크 팔루자의 도로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김선일씨의 무사귀한 만을 기도하던 국민의 반응은 분노와 슬픔으로 가득 차 버렸다. 죽고싶지 않단던 김선일씨의 절규를 뒤로한 채 우리 정부는 도대체 무얼 하고 있었는가,? 국민들의 진정한 열망의 귀를 닫은 채 홀로 삐뚤어진 체제를 벗어나지 못한 국가의 원수는 무엇이 국민과 나라를 위한 진정한 국익이라 생각했을까,? 전쟁의 정당성 조차 따지지 못한 채 이리저리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던 이라크 파병과 김선일씨의 살려달라는 외침에 두 귀를 틀어막은 노무현 정부는 한 명의 선걍한 시민의 죽음에 고작 애석하다는 단어와 원통하다는 말로 다 표현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정말 큰 오산일것이다. 진정한 국익과 명분을 잊어버린 파병이 만들어낸 이 참혹한 결과가 냉철하게 현 사태를 돌아보지 못한 결과물이라고 노무현 정부는 왜 생각하지 않았던 것일까,? 한명의 무고한 시민이 고인이 되고 우리와는 상관없는 미국과 이라크의 싸움에 우리가 그 축에 끼어 홀로 비바람을 맞아야 하는 것인가,? 이는 분명 진정한 국익이 아니며 정부는 이에 대한 책임을 마땅히 져야할 것이다.
  • profile
    애통한 죽음, , ,
    요즘 김선일씨에 대한 기사도 많이 올라올뿐더러, 모든면에서 최대 관점이 되고있다. 나는 이 사건에 정말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나온다.
    김선일이라는 사람의 죽음을 한사람의 죽음으로 볼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죽음으로 생각하고 했어야 마땅하다.
    위에 말에서 '우리는 폭력이 더 큰 폭력을 부르고, 불법이 또 다른 불법을 낳고, 증오가 더 큰 증오로 이어지는 것을 배웠습니다'라고 했는데, 틀린말이 아니다.
    그리고, 이라크 인들에대한 반감심이 커진것 또한 사실이다.
    그리고 잘못된 보도를 내어, 김선일의 죽음사실을 안 것도 늦어지고, 그때 우리 정부는 도대체 무얼하고 있었단 말인가 ?
    한국에서 태어나 한번이라도 자랑스럽다는 생각을 좀 해봤으면 좋겠다 .
    마지막으로 , 김선일씨의 애통하고 분통하고 억울한 죽음을 마음깊이 애도합니다. .
  • profile
    국익을 위해 국민의 생명은 포기해도 되는가?
    故김선일씨가 22일 밤 결국 일신.바하드 단체에게 참수 당하였다.
    '민간인은 전쟁에 희생될 수 없다'는 말을 무시한 격이다.
    무고한 시민을 살해한 이라크 단체도 잘못 하였지만, 우리나라 정부 또한
    잘못이 크다. 이라크 단체에서 이라크 추가 파병을 중단한다면 그 후에
    협상을 한다고 하였는데 어찌 그 다음 날 바로 이라크 추가 파병을 실행 할
    수 있는가? 국익을 위해서는 국민의 목숨따위는 희생될 수 있는지 의심스럽
    다. 이것은 자주적인 국익이 아니라 미국에게 충성하는 충견의 행동으로 밖에 볼 수 없다. 국가의 자존심이라들 하지만 어떠한 것이 진정한 자존심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故김선일씨를 살해한 이라크 단체도 유가족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민 모두에게 사과를 해야 할 것이며 정부 또한 유가족들에게 정중히 사과해야 할 것이다.
  • profile
    안타까운,,
    요새 TV에는 하루종일
    김선일씨의 죽음에 관련된 기사가 많이 나옵니다,
    아직 어린나이인 저로서는,
    너무나도 끔찍하고,믿을수없기만합니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처참하게죽어갔지만
    죽었다는걸 알지만 믿기지가않네요
    어떻게 현실에서 이런일이 존재할수있는지,
    그리고 웬지 이번 사건은 다른사건과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구요,
    원래 반미감정이 있던 저는 이 일도
    미국이 꾸민게 아닌가 하는 헛된 생각도합니다,
    '그냥 얼굴에 뭐만 두르고 아랍말하면 누군지알어'
    이생각을 하곤했죠
    그만큼 믿기도 싫었고
    왜하필 우리나라 사람이어야했는지
    너무나도 그분의 죽음이 안타깝고 슬픕니다
    그 소식을 들은 미국정부는 눈 하나깜짝하지않고
    부시 미 대통령이 입에 미소를 띈채 인터뷰하는걸 봤습니다
    "한국정부가 위협에 굴하지않아서 기쁩니다"
    어이없을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몇일전 미국의 한 토크쇼에서는
    그분의 절규하는 모습을 흉내내고,비웃고
    정말 솔직히 말해서 죽여버리고싶었습니다
    제 머리속에 든생각은
    '지네 식구들도 잡혀봐야지'
    하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부시 대통령도 양심이있다면 그쪽 미국을 위해
    파병하는 우리나라 사람이 그토록 처참하게죽어갔는데
    파병을 철회하란 말을 해도모자랄판에...
    물론 미국이란 나라를 대통령은 위해야겠죠
    이게 아마도 약소국가의 현실인가봅니다
    우리나라 노무현 대통령이라고해서
    불쌍한 청년들을 그 먼 위험한나라로 보내고싶겠습니까,,
    국익이라고 생각되진않지만..
    파병을 철회한다면 우리도 그 마땅한 댓가를 치뤄야겠죠
    그저...말도 나오지않고
    이 세상을 이해할수없을뿐입니다
    시민들은 무작정 정부를 욕하고 탓하는데,
    그게 과연 정부만의 탓인지..
    정부는 그러고싶었겠는지..
    이게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모습인가보네요
    아마도 이번일은 평생 가슴에서 지워지지않을것같습니다
    이 충격에서 벗어나고싶을뿐이네요
    더이상은 이와같은일이 일어나지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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