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 이라크
  • 2004.06.23
  • 519

파병반대국민행동의 긴급 호소... 오늘 저녁 7시 광화문 앞 추모집회



이라크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던 김선일 씨가 끝내 피살되고 말았다. 온 국민이 애통함과 분노에 휩싸인 지금,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네티즌과 시민들에게 긴급 행동을 호소하고 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고 김선일 씨 피살과 관련 향후 일정과 입장을 발표하는 긴급기자회견을 23일 12시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갖는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또한 고 김선일 씨의 죽음을 애도하고, 파병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뜻을 결집시키기 위한 촛불집회를 23일 저녁 7시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파병반대국민행동과 연대하고 있는 여야 국회의원 40여 명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군부대의 이라크 추가파병 중단 및 재검토 결의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하기로 했다.

장흥배 기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 profile
    진정한 인권이 무엇인가??? 이라크 사태.
    참여연대가 좋은 일을 하는 곳인줄은 아는데...

    과연 진정한 이라크사태에서 진정한 인권이 무엇입니까?

    이라크는 다민족이라 후세인의 폭정에 희생된 다른 민족과 후세인이 속한

    민족과 서로 정권을 잡을려는 여러 민족간의 내전은 불을 보듯 뻔한일이다.

    내전은 어린아이 노약자를 가리지 않고 참혹한 전쟁이다. 우리의 6.25를 보 시오. 우린 같은 민족끼리 이면서로 서로를 죽임.

    그런데 우리군의 파병을 반대하다니 당신들이 진정한 인권을 말할 수 있나요?

    아니면 남의 나라니 어린이가 죽든 여자와 노약자가 죽든 상관 없다는 겁니까?

    그러면서 인권을 말하나요? 당신들은 인권과 평화를 말하지만 당신들

    속에서는 피에 굶주린 흡혈귀 같군요.

    당신들은 옆집에서 강도가 어린이를 살해 해도 남의 일이니 상관 말자는

    주의 이군요. 당신들은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어요.

    당신들은 평화를 말할 자격이 없어요.

    당신들은 인도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어요.

    제발 진정한 인권을 배우길 바랍니다.

  • profile
    고 김선일씨를 위한 위령제
    광화문추모집회시 한국의 전통 위령제 -뭐라 표현하는지 모르겠는데- 위령굿이라도 하면 어떨까요... 그 가엾은 영령을 위로 하고 편히 갈수 있게 말이예요.
  • profile
    그냥 너무 어이가 없네여...제발좀 쓸데없는짓은 하지말아줬으면합니다
    정말 할말이 없군여 당신들이

    촛불 들고 일어서는거 그거 자꾸만 눈에 거슬립니다

    대다수가 분노하는판에 왜 자꾸 딴지 걸어여

    제발 국민들 마음을 알아주세여

    쓸데없는데 시간 낭비 하지말고 갈수로 쓸데 없는 곳이라고

    생각 드는군여... 참여연대 제발 정신좀 차리고 나라 망하는데 한몫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합니다 제발 쓸데 없는짓은 하지말주세여
  • profile
    몸은 부디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저 비록 몸이 멀어 촛불을 들지 못하지만... 마음은 그곳에서 그대들과

    함께 할것입니다... 저를 대신해서 한분이라도 더 촛불을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 profile
    또나 개나 국립모지에 가나
    정말 어이 없는 일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아무나 국립모지에 간다면 진짜어이없는 일이다.
    적어도 국립모지하면는 유공자나 가야한다...
    나 라면 죽인다 하면" 죽여라 ..그러나 한국은 당신이 말하는것처럼
    그러치않타고 설명 하겠지 ...국가에 위신과 처면을 위해 죽었다면
    당연히 국립모지에 모써야 한다..
    기독교에 하나에 종파에 힘으로 밀어 부친다면 두고 두고 교인들을
    똑바로 관념을 같지 않는다.
    물론 인생관과 국가에 위한 충성심 살아 가는 방식이 같을수는없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빌고 애도을 표하지만 ...
    짤는 소건으로 국립 모지에 모실수는 없다고 본다..
    드러나지 않는 경고가 수없이 있었을것이다..
    교인이 물질에 탐이나 계속 있었다는 것은 다시 생각 해볼 문제다.
    외교부에 경고 없이 우현히 당한 사고라면 ...국립 모지에 갈수 있다.
    20회이상 철수와 경고을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죽었다고
    국립묘지에 모신다면 치욕이다. 그렇게 조종하고 철수하라 하였는더
    물질에 탐욕을 부렸다면 이해 하겟는가....
    나 역시 민주화 데모나 촟불시위에 빠진적은 없지만 이 것은 아니다.
    언론에 휘둘리는 ,,,그만큼 어리석은 민중이 되었단 말인가....
    시민 단체... 좀 웃기지 말라.죽음이 난무할때 당신내 들은 어디에
    있었는 가...삼가 고인에 명복을 빌며... 5.18.
  • profile
    촛불 시위에 고생들 많으십니다
    저도 한번 이지만 시위에 참여 했었습니다
    결과로 인지 추가 협상 까지 이루어 냈으니 성과가 있었다고 해야 할까요
    하지만 이제는 우리의 본연으로 돌아 갔으면 좋겠네요
    나라도 생각하고 이제는 국회에서 처리 했으면 합니다
    이제는 촛불을 제발 껐으면 합니다
    어려운 때입니다 정말 어려운 때입니다
    지금 대통령 이왕 됬으니 함 힘을 실어줘 봐야지요
제목 날짜
"70년은 그냥 너무 길어"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송 2020.11.25
[초대] 2020 평화수감자의 날 엽서 쓰기 (12/4) 2020.11.25
[의견서] 코로나19 위기에서도 대규모 군비 증강하는 2021년 국방예산 2020.11.06
[브로셔]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2020.10.16
매주 월요일, 한반도 종전 평화를 위해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납니다 2020.10.12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과 함께하는 평화의 가게를 모집합니다 2020.09.24
Korea Peace Appeal 서명 용지 (한/영) 2020.09.08
Korea Peace Appeal : 한반도 평화를 원한다면 서명해주세요! 1 2020.07.30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테러 표적되는 것 가장 우려... 파병, 신중히 결정할 터" (3)   2003.10.17
"칙칙폭폭, 평화열차를 타고 분단을 넘어요"   2007.07.25
"총 들지 않겠다는 제 양심을 지키고 싶습니다" (2)   2001.12.17
"촛불집회 반드시 평화적으로 한다"   2003.06.12
"차라리 헌법 5조를 '침략전쟁 인정'으로 고쳐라" (1)   2004.07.17
"진상 규명" · "파병 철회" (11)   2004.06.27
"지금 평화를 보다" 켄로치의 국내 미개봉작 <루트 아이리쉬(Route Irish)> 상영   2012.09.22
"지금 파병은 이라크 민중과의 전면 전쟁 선언이다"   2004.04.14
"정부가 김선일 씨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11)   2004.06.23
"전쟁이 아니다. 침략이다!"   2003.03.20
"전쟁의 참상을 고발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   2003.03.17
"전쟁은 페스트, 파병은 이 독균을 매개하는 행위"   2004.07.09
"전쟁은 미친 짓이다" (3)   2003.10.08
"전쟁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 (1)   2004.07.01
"전쟁과 파병의 정당성 논란은 계속된다"   2003.04.03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