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 비핵화
  • 2016.09.09
  • 594
  • 첨부 2

어떤 구실로도 용납될 수 없는 북한 핵실험 강력 규탄한다

완벽히 실패한 제재와 대결 정책, 더 이상 지체 말고 핵협상에 나서야


오늘(9/9) 북한 조선중앙TV는 "핵탄두 위력 판정을 위한 핵폭발 시험을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벌써 다섯 번째다. 그 어떤 구실로도 인류의 생명과 평화를 위협하는 핵무기 개발과 사용은 용납할 수 없다. 대량살상무기를 개발·보유하는 일은 세계평화와 인류번영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처사이다. 참여연대는 오로지 자신들의 체제유지를 위해 한반도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삼고,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핵무장 행보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 북한 핵실험은 대북 제재와 군사적 대결 정책이 완벽히 실패했음을 재차 확인시켜 주고 있다. 협상과 대화를 외면하고 압박과 제재를 고수하는 동안 북한은 핵무장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또다시 대북제재라는 실패한 정책을 반복하는 것은 북한에게 핵능력을 더욱 고도화할 시간을 주는 것이나 다름없다. 정세는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 즉각 핵 협상에 나서야 한다.

 

아울러 정부는 북한 핵실험을 이유로 사드 배치를 강행해서는 안 된다. 사드로는 북한 핵미사일 위협을 막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북한 핵무장 강화도 막을 수 없다. 다시 강조하지만,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한 대안은 사드 배치가 아니라, 오랫동안 외면했던 협상과 대화에 나서는 것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제목 날짜
"70년은 그냥 너무 길어"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송 2020.11.25
[초대] 2020 평화수감자의 날 엽서 쓰기 (12/4) 2020.11.25
[초대] 한반도 종전 평화, 2021년 전망과 과제 웹세미나 (12/1) 2020.11.20
[의견서] 코로나19 위기에서도 대규모 군비 증강하는 2021년 국방예산 2020.11.06
[브로셔]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2020.10.16
매주 월요일, 한반도 종전 평화를 위해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납니다 2020.10.12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과 함께하는 평화의 가게를 모집합니다 2020.09.24
Korea Peace Appeal 서명 용지 (한/영) 2020.09.08
Korea Peace Appeal : 한반도 평화를 원한다면 서명해주세요! 1 2020.07.30
[함께해요] 군비 대신 보건 의료에 투자하라! 서명하기 2020.04.09
[카드뉴스] 너무나 특별한 한미 방위비분담 특별협정 2019.12.04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행사취소] 정봉주의 전국구 사드 특집 공개방송이 취소되었습니다   2016.09.30
[기자회견] 사드배치 '제3부지' 발표 규탄 기자회견 및 평화행동   2016.09.30
[2016국감논평] '위안부 합의'가 외교 참사임을 재확인한 외교부 국감   2016.09.27
[보도자료] 북한 수해 지원,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2016.09.26
[직접행동] 서울 시민 사드 반대 평화대행진   2016.09.24
[논평] 국방부 사드 관련 표현의 자유 침해 규탄   2016.09.23
[이미지논평] 남 탓만 하는 무능한 대통령!   2016.09.22
[공동성명] 계속되는 지진, 안전할 권리를 요구한다!   2016.09.22
[카드뉴스] 우리가 직면한 딜레마, 북 사상 최악의 수해 그리고 인도적 지원   2016.09.21
[기자회견] 경주 지진 발생 핵발전소 안전대책 요구 전국기자회견 및 행동   2016.09.20
[신문광고] 사드 가고 평화 오라   2016.09.13
[공동성명] 한반도 위기 고조행위 중단하고 대화와 협상에 나서라   2016.09.13
[논평] 무력시위와 제재 반복하겠다는 '안보 무능' 정부   2016.09.13
[기자회견] 국내 최대규모 지진, 핵발전소가 위험하다   2016.09.13
[성명] 어떤 구실로도 용납될 수 없는 북한 핵실험 강력 규탄한다   2016.09.09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