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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관계
  • 2019.11.12
  • 6312

개성공단 금강산 재개 서명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 서명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남과 북 두 정상이 약속한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는 남북관계 개선의 시금석입니다. 남북 관계가 꽉 막혀 있는 시점에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의 재개는 남북 관계 개선의 막힌 혈로를 풀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체되고 있는 북미 관계 개선을 촉진하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1. 정부는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하라

2. 유엔과 미국 정부는 남북협력사업의 특수성을 존중하여 개성공단·금강산관광을 제재의 틀에 가두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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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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