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 칼럼
  • 2012.03.06
  • 7094

 

총선과 대선에서는 평화와 외교ㆍ안보 문제도 중요한 쟁점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외교ㆍ안보 현안이 갑자기 떠오를 때의 표심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긴장을 고조시켜 표를 얻으려는 시도는 이제 어림도 없다는 사실은 분명해 졌습니다. 그러나 갈등 조장에 대한 유혹을 느끼는 듯한 움직임은 여전히 있습니다.

 


프레시안과 참여연대는 총선을 앞두고 벌어지는 그러한 낡은 시도를 감시하고, 올바른 대외전략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평화에 투표하자' 시리즈를 공동 기획했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이 필자로 나서는 이 연재에서는 선거 전 불거지는 현안에 대한 대응은 물론 평화를 바라는 이들이 외교ㆍ안보 쟁점에서 가져야 할 기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총선 전까지 매주 1~2회 찾아갈 예정이며, 대선을 앞두고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편집자>

 

  

 

프레시안-참여연대 공동&lt;평화에 투표하자&gt; 


 

참여연대-프레시안 공동 <평화에 투표하자> 연재 순서

 

 

 

03-06
①[평화에 투표하자①] 총선 전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이 위험하다 

김창수 통일맞이 집행위원

 

03-12
②[평화에 투표하자강정마을에서도 폭파시키지 못하는 것 

이대훈 성공회대 겸임교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03-13
③[평화에 투표하자③] 철지난 '안보 프레임'의 재가동 

김종대 '디펜스21+' 편집장. 군사평론가 

 

03-26

④[평화에 투표하자④] 제주 해군기지, 'DJ 노선' 버리고 'MB 노선'으로 가자는 것

이시우 사진작가

  

04-01

⑤[평화에 투표하자⑤] '안보는 보수'라는 통념 MB 정부가 깼다

서보혁 코리아연구원 기획위원.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06-05,06

⑥[평화에 투표하자⑥] 5ㆍ24조치 2년, 남북경협의 불씨 되살리자<上><下>

정범진 남북경협활성화추진위원회 정책위원장, 개성공단 입주예정기업 (주)겨레사랑 대표


06-10

⑦[평화에 투표하자⑦] 원천적 한계 드러낸 MB의 대북제재

정태욱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06-27

⑧[평화에 투표하자] 韓·美·日 군사전략 융합, 냉전 때보다 더 냉전적

김종대 디펜스 21+ 편집장

 

 

07-19

⑨[평화에 투표하자⑨] 국민의 통제를 받지 않는 협정은 이제 그만!

박주민 변호사,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07-24

 ⑩[평화에 투표하자⑩] 한일 군사보호협정, 숨겨진 또다른 진실 

김창수 통일맞이 정책실장

 

 

 

07-27

⑪[평화에 투표하자⑪] 정전협정 59주년, 남북은 어디까지 왔나

이남주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소장, 성공회대 교수

 

 

08-16

⑫[평화에 투표하자⑫] 상존하는 핵무기의 위험성

레베카 존슨·아키라 카와사키·틸먼 러프 ICAN 공동의장

 

 

09-17

⑬[평화에 투표하자⑬] 민간이 앞장서서 금강산관광 재개의 길 열어야

이승환 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11-21

⑭[평화에 투표하자⑭] 권리는 멸시를 뚫고 싹튼다

이대훈 성공회대 교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12-13

[평화에 투표하자⑮] 강제이주 6년을 맞는 대추리 주민들

김영근 신부, 예수회 사회사도직공동체 원장

 


12-17

⑯[평화에 투표하자⑯] 평화 대통령의 자격과 시민의 권리

서보혁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실행위원,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프레시안 바로가기 http://www.pressian.com/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 profile
    [평화에 투표하자] 정치권과 해군 그리고 보수언론들이 선거를 앞두고 긴장을 고조시켜 표를 얻으려는 시도를 하는 듯 하는 요즘입니다. 이제는 그들의 꼼수를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도 말이죠. 하지만 갈등 조장에 대한 유혹을 느끼는 듯한 움직임은 여전히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참여연대와 프레시안이 공동기획한 [평화에 투표하자] 꼭 한 번 읽어보세여~~
  • profile
    [평화에 투표하자] 요즘 정치권에서는 "종북논란"이 한참입니다.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의 이념 논쟁은 글쎄요.... 뭔가 석연치 않네요. 참여연대와 프레시안 공동기획 [평화에 투표하자]를 읽어보세요~한반도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구체적 실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날짜
[카드뉴스] 너무나 특별한 한미 방위비분담 특별협정 2019.12.04
[서명]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하라 2019.11.12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美, 새 대북 접근법 검토" (연합뉴스&뉴욕 타임즈, 2006. 5.18)   2006.06.12
"美, 한국 항구등 방사능 검색 효과 의문"<美일간> (연합뉴스, 2006. 12. 7)   2006.12.08
"각국의 핵무기 보유 여부는 미국이 결정한다"? (프레시안, 2005. 8. 11)   2005.08.11
"고 김선일 씨 피살 동영상 유포는 고인에 대한 모독" (9)   2004.06.24
"고건 대행은 체니에게 추가파병 거부의사를 밝혀라"   2004.04.16
"고문과 인권유린이 미국식 민주주의인가?" (1)   2004.05.10
"국민생명보다 중요한 것 없다" 시민들, 파병중단 촉구 (3)   2004.06.21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포기하겠다"   2003.04.03
"국정조사기간 중 파병물자 선적 중단하라" (1)   2004.07.12
"국제사회는 남북관계의 급속한 발전 원치 않아" (미래전략연구원 좌담회, 프레시안, 2...   2007.10.25
"군수물자 출항 중단하고, 파병 철회하라"   2004.07.15
"군은 이미 파병부대와 장병, 급여계산까지 마쳤을 것"   2003.03.27
"그들은 평화재건 믿지 않는다" (1)   2004.06.30
"남북 함께 과거사 청산하고 민족존엄 되찾자" (3)  2003.03.02
"냉정을 유지하기는 불가능했다"   2003.07.02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