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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크
  • 2003.10.15
  • 845
  • 첨부 1

"한승주 주미대사 경질 촉구" 등 4개 합의사항 발표


▲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과 개혁신당 의원들은 간담회 합의내용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이라크 전투병 파병반대에 국회의원들도 동참하기 시작했다. 국민참여통합신당 김성호, 송영길, 임종석 의원은 10월 15일 오전 12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과 간담회를 갖고, "전투병 파병은 절대 안된다"는 뜻을 같이 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4가지 실천방안을 합의했다.

이들이 합의한 내용은 첫째 10월 중에 '이라크 전투병 파병에 대한 국민토론회'의 공동 개최, 둘째 '정부-국회-시민단체'로 구성된 2차 이라크 공동조사단 파견 추진. 세째 파병에 대한 국민공론이 모아지기 전에 외교, 안보, 국방관계자들의 신중한 언행을 정부가 요구할 것, 마지막으로 얼마전 '무조건 파병'이라는 발언을 한 한승주 주미대사를 경질촉구이다. 특히 한승주 대사가 정부정책이 결정되기도 전에 외교사절인 신분으로 '무조건 파병'이라는 발언을 하여 국익에 중대한 침해를 한 것은 '대사로서의 기본도 망각한 행위'라고 강도높게 비판하고 이에 대한 엄중한 문책과 경질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 외에도 '이라크 파병반대'를 위해 국민신당 3명의 국회의원들은 "다음주까지 '전투병 파병반대'를 당론으로 모아내는 것과 노대통령에 부시미대통령을 만나게 될 APEC 정상회담 이전에 '파병반대'해야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노대통령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도 파병반대 운동을 좀더 활발하게 펼쳐갈 예정이다. 이 간담회를 시작으로 각 당 대표들과의 면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나라당 소장파 모임인 '미래연대'와의 간담회도 적극 시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라크파병국민행동은 11월까지 파병결정을 유보하면 사실상 전투병 파병 시기는 지나가게 되므로 10월말까지 파병반대에 대한 국민여론을 모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10월 25일에는 세계반전평화집회로서 '이라크파병반대 2차 범국민대회'가 마련되어 있다. 걷기대회로 마련될 이 행사에 '이라크파병반대'에 뜻을 같이하는 국회의원들도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APEC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하는 노 대통령에게 다시한번 확실히 '파병반대' 입장을 전하기 위해 10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같은 시간에 외교통상부 앞에서는 '한승주 대사 경질'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3명의 의원들 외에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대표진으로는 김종일 전국민중연대 자주평화위원장, 이재웅 민주노동 사무총장 직무대행, 박흥식 전농 사무총장, 김기식 참여연대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최현주 사이버참여연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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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식 참여연대 사무처장 표정이 웃기다 ^^
    김기식 참여연대 사무처장 표정이 재밌다.
    다른 국회의원들은 괜히 무게잡고 있군.
    여튼 국회의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니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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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으로 그러길..
    요즘 국회의원들..내년 총선에 맘들이 있어서..국민여론을 따르려는건가>>?
    총선경향이 아니길...
  • profile
    파병반대! 노통은 국민을 더 속이지 말고 국민투표로 파병을 결정하라!
    노 대통령이 이라크에 공병과 의무병에 이어 전투병도 파병한다고 발표하네요.
    나는 노무현이 미국의 압력에 시간을 끌고 재신임을 투표로 결정되면 그 힘을 이용해서 파병반대를 하려고 그런 줄 알았는데 재신임투표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네요.

    노무현이는 말이 앞서는 인간이네,선거 때는 미국에 할말은 하고 미국에 굽신거리지 않고 미국 대통령과 사진이나 찍으려고는 가지 않겠다더니. 그 놈이 그 놈이네.

    한나라당의 군부쿠데타 세력에 빌붙어 정권유지에 힘을 써던 인간들인 민정계 숭미 해국노들은 파병 반대를 하지 않고 정부가 빨리 결정하라고 요구하면서 자기들은 정부가 결정 하는 것보고 당론을 결정하겠다는 음흉한 말을하는 것은 노통이 빨리 파병을 결정하라고 압력을 넣는 것이며 파병 반대를 노통이 결정하면 노통을 공격하고 미국이 과거 5,16과 12,12와 같이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노정권을 축출해 달라는 것같이 행동을 할 것이 뻔하다.

    그렇지 않아도 최병렬이는 제일 야당의 대표라는 자가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인정을 하고 싶지 않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보통의 일반인들은 얼마던지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가 있다.
    그러나 국회의원이자 제일야당대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국민들이나 시민단체가 너는 국회의원도 한나라당 대표도 아니다고 국회 청문회나 회의 중에 말해도 할 말이 없는 자다.

    노통 보다 최병렬이가 더 국민들로 부터 사람 취급을 못받고 있으면서 지가 노통의 자격을 말할 개재가 못되는데 철면피 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의석의 반수 이상을 가지고 있으면서 국정의 혼란은 자기들 한테도 있는데 평소에 제대로 된 정책은 안 내놓고 정국의 혼란을 일으켜 정권 잡을 생각만하는 것은 철면피 같은 최병렬 같은 인간들의 국가보다 사욕을 생각하고 미국의 힘의 도움으로 정권이나 잡자는 더려운 짓거리다.

    김영삼 정권때도 dj 정당이 정책제시보다 나라를 뒤 흔들어 반대 급부를 노리고 IMF 에 빠지자 마치 자기들은 책임이 없고 모든 것은 김영삼 정권에만 실정이 있는 것 같이 이 때다 잘돼다는 듯이 김영삼 정권을 공격했으나 경제를 잘안다고 스스로 선전하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선진국 문턱에 진입시키겠다고 하던 권력이 분산된 선진국의 대통령보다 힘이 은 김대중이는 대체 무슨 사전 경고와 대책을 제시하지도 않았다.
    그러다가 정치에서 은퇴했다던 자가 이때다 하고 대통령후보로 출마해서 IMF 에 들어서게 된 것을 이용했다.

    썩은 경제 전문 관료들을 모든 국민들이 너무 믿었다.
    일반 국민들도 이래서는 위험하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았을 텐데 나도 그 때 대만은 매년 무역흑자가 막대한데 한국은 적자가 엄청나고 환율은 800원대로 수출을 어렵게하는 어처구니 없는 환율이고 기업은 국외에서 빌리는 것이 국내에서 빌리는 것보다 이자가 적으니 외국에서 앞 다투어 단기외화를 빌리고 무역적자가 느는 중에 태국이 먼저 IMF에 빠지자 한국도 위험하자 외화를 빌리는 주지않고 만기 된 외채를 갚아야 하는 현실이 되니 한국도 IMF 에 빠졌는데 대통령이 경제에 대해 모르면 전문 관료가 제대로 일을 했으면 적어도 IMF는 되지 않았을 것이고 제일 야당이라도 지적을 제대로 했다면 역시 imf에는 ㅉ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도 야당은 정권을 흔들기만 하지 제대로된 정책은 못내놓고 있다.

    노대통령이 미국의 직 간접적인 압력을 받을 수가 있으니 국회의원들이 먼저 파병반대를 하여 대통령도 어쩔 수가 없게 했으야 하는데 오히려 한나라당과 자민련은 빨리 파병을 결정하라고 압력을 넣고 국민들만 파병반대를 하는 꼴이 돼게했다.

    그리고서는 노정권을 야당이 흔들기만하지 협조는 하지 않는다고 하면 파병찬성도 해주었다고 하는 인간쓰레기들이고 숭미 매국노들이다.

    노통은 재신임보다 파병에 대한 찬반 국민투표에 붙여야 했다.

    이 문제는 앞으로의 한국의 대 이슬람세계와의 경제와 정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한국이 테러 대상국이 되어 한국이 위험하게 되는 일이다.

    세계의 200여개 나라 중에 언제나 한국은 3~5개국이 파병하는 곳에 미국을 대신해서 미국의 침략전쟁에 그것도 한국민의 세금으로 파병되어야 하는 것인가?

    언제나 북에서 당장 쳐들어 올 것같이 국민에게 교육하면서 월남전에도 정예부대인 청룔부대와 맹호,백마부대를 파견해서 수 많은 젊은이들을 사상자로 만들고 월남의 민간인들을 부락채 몰살을 시키는 악행을 저질려게 해서 죄인으로 만들고 지금도 그 후유증으로 고엽병과 정신병으로 고통을 겪게하고 있다.

    지금도 미국의 압력으로 동티모르와 아프가니스탄에 국민의 세금으로 파병되어 있는데 이라크에 또 공병과 의무병에 이어 전투병을 파견한다니 이런 나라가 존재가치가 있는 나라인가?

    한국의 점령군 미국을 위한 국방부요 군대다.
    미국은 일본 보다 더 악질적인 점령군이다. 일본인은 생김새도 같고 한나라로 통합을 하려고 했지만 미국은 백인들의 나라로 생김새도 틀리고 한국이라는 국민을 철저히 동아시아의 군사기지로 주변 강대국을 압박하는데 한국군을 한국인들의 세금으로 미국의 단종 될 무기를 팔면서 철저히 이용하고 있다.

    미군은 빨리 철수하고 미군 주둔비에 들어가는 돈과 미국의 구식 무기 수입하는돈으로 한국의 과학자들을 고용해서 미사일도 개발하고 신무기를 개발하면 어느 강대국도 한국을 건드리지 못한다.

    그런데 미국은 한국은 사정거리 320킬로미터 이상은 미사일을 개발 못하게 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한국이 장거리 미사이을 개발하면 주변 나라들을 자극하는 때문에 안된단다.

    미국은 한국과 주변에 신무기를 배치하면서 한국은 장거리 미사일도 안된다?
    미국의 무기만 수입하라는 것이고 한국이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면 한국 자체적인 힘이 생겨 미국이 한국을 협박하는데 불리할 까봐서 그러는 것이다.

    미군은 해방군이 아니고 또 다른 점령군이다.
    일본과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서로 먹으려고 맞부디치자 미국이 중국에서 물려나라 일본이 말을 듣지 않자 지금도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인 해상 경제봉쇄로 자원이 없는 일본을 압박하자 견디지 못한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했고 그것이 대동아 전쟁이다.

    일본이 패전하자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여 스스로 점령군으로 왔다고 밝혔다.

    전쟁중에 미국이 남북 분단인 3,8선을 제시했고 남한에 분단 이승만 정권을 세우는 과정에 이승만보다 인기가 있는 몽양 여운형과 백범 김구와 수 많은 국민을 죽이면서 독재 이승만 친미 매국정권이 들어서게 햿다.

    3,15 부정선거를 기회로 마산시민 혁명으로 이승만 독재정권이 무너지자 5,16군사 쿠데타를 일으켜 박정희독재정권이 들어서게하고 부마사태로 박정희가 죽자 전두환이로 12,12 군사쿠데타로 군사독재가 들어서게 한 미국은 자기들 입맛에 맞는 정군을 세우면서 철저히 한국을 이용하고 있다.

    한국에서 미군이 없으면 군사쿠데타는 성공 할수가 없다.
    쿠데타 뒤는 반듯이 미국이 있다.

    *1905년 가쓰라-테프트 밀약=일본 총리 가쓰라 다로[桂太郞]와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의 특사인 육군장관 W. H. 태프트 사이에 맺어진 비밀협약이다. 이 밀약을 통해 미국의 필리핀에 대한 권익과 일본의 조선에 대한 권익을 상호 교환조건으로 승인했다. 미국이 필리핀을 통치하는 대신 일본은 필리핀을 침략하지 않으며, 러일전쟁 후 일본의 조선 지배를 승인한다는 내용이었다. 일본은 같은 해 제2차 영,일동맹과 포츠머스 조약을 체결함으로써 극동 지역에서 일본의 지배권을 획득했다. 이후 일본은 을사조약 강요와 함께 조선 지배를 기정 사실화했다.


    파병은 국민투표로 결정하라!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국민이 파병반대를 더 많이 하는 여론에서 혼자 결정 할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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