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 이라크
  • 2003.10.18
  • 657
  • 첨부 1

- 기어이 한국의 젊은이들을 학살자로 내몰려 하는가?- 국민을 기만한 노무현 정부를 강력 규탄한다!



1. 정부는 오늘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어 이라크 추가 파병을 결정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이라크의 '평화정착'과 신속한 '전후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국군의 추가파병을 원칙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이라크 재건 비용으로 4년 동안 2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2. 그러나 '평화정착'과 '전후재건' 지원을 위해 파병한다는 말은 기만적 명분에 불과하다. 이라크에는 정착시킬 평화가 없기 때문이다. 단지 점령군인 미군 등이 도리어 이라크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점령군을 지원하는 것은 전쟁범죄 동조로 역사에 기록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이라크에 평화를 정착시킬 유일한 길은, 이라크문제는 이라크 사람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점령군들이 신속하게 이라크를 떠나는 것이라고 판단한다.

3. 또 정부의 추가파병 결정은 명분도 기만적이지만 그 과정도 심히 기만적이다. 주지하다시피 국민의 절반 이상이 파병에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틈만 나면 국민의 여론을 물어 파병을 결정하겠다고 밝혀 왔다. 어제만 하더라도 노무현 대통령은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파병과 관련해서는 이 때까지 가벼운 논의만 하였을 뿐이고 정부차원에서 결정된 바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루아침에 이것은 거짓말로 드러났다. 심지어 일부 언론은 추가파병은 이미 지난 9월에 사실상 결정된 상태였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미 파병 예정지인 이라크 북부 지역에 대한 지형 조사까지 마친 상태라 한다. 만일 사실이 그렇다면 이는 지난 군사독재시절에도 없었던 매우 심각한 국민기만책이라 아니할 수 없다.

4. 유엔에서 결의된 다국적군은 이라크에 평화를 가져다줄 수 없는 정령군의 연장일 뿐이다. 정부 일각에서는 유엔결의로 국제사회의 명분을 얻은 것처럼 주장하고 있으나 유엔 결의에 동참했던 그 어느 나라도 전투병 파병을 준비하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 파키스탄 등 유엔결의를 지켜보고 파병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나라들조차 파병불가를 선언한 마당이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유엔결의 이틀만에 파병을 공개선언하고 말았다. 이는 다국적군을 반기지 않는 이라크 국민들에 대한 공개적인 침략선언이자 미국에 대한 굴종을 자인하는 낯부끄러운 선언에 불과하다.

5. 국민을 기만하는 거짓말 정부에게 돌아갈 것은 불신임뿐이다. 노무현 정부가 파병여부에 대한 국민적 공론화를 약속해 놓고, 이를 손바닥 뒤집듯 국민의 신뢰를 배신한데 따른 전적인 책임은 노무현 대통령 자신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혀둔다. 우리는 미국의 석유와 패권을 위한 더러운 침략전쟁에 우리 젊은이와 세금을 동원할 수 없다는 점을 다시금 분명히 밝히며 정부의 추가파병 방침을 철회시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투쟁을 다 할 것이다. 정부는 추가파병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 profile
    여기나 와야 속시원한 소리가 나오는 군요. 위선자 노무현 같으니...(냉무)
    ...
  • profile
    파병반대! 노통은 국민을 더 속이지 말고 국민투표로 파병을 결정하라!
    노 대통령이 이라크에 공병과 의무병에 이어 전투병도 파병한다고 발표하네요.
    나는 노무현이 미국의 압력에 시간을 끌고 재신임을 투표로 결정되면 그 힘을 이용해서 파병반대를 하려고 그런 줄 알았는데 재신임투표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네요.

    노무현이는 말이 앞서는 인간이네,선거 때는 미국에 할말은 하고 미국에 굽신거리지 않고 미국 대통령과 사진이나 찍으려고는 가지 않겠다더니. 그 놈이 그 놈이네.

    한나라당의 군부쿠데타 세력에 빌붙어 정권유지에 힘을 써던 인간들인 민정계 숭미 해국노들은 파병 반대를 하지 않고 정부가 빨리 결정하라고 요구하면서 자기들은 정부가 결정 하는 것보고 당론을 결정하겠다는 음흉한 말을하는 것은 노통이 빨리 파병을 결정하라고 압력을 넣는 것이며 파병 반대를 노통이 결정하면 노통을 공격하고 미국이 과거 5,16과 12,12와 같이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노정권을 축출해 달라는 것같이 행동을 할 것이 뻔하다.

    그렇지 않아도 최병렬이는 제일 야당의 대표라는 자가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인정을 하고 싶지 않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보통의 일반인들은 얼마던지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가 있다.
    그러나 국회의원이자 제일야당대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국민들이나 시민단체가 너는 국회의원도 한나라당 대표도 아니다고 국회 청문회나 회의 중에 말해도 할 말이 없는 자다.

    노통 보다 최병렬이가 더 국민들로 부터 사람 취급을 못받고 있으면서 지가 노통의 자격을 말할 개재가 못되는데 철면피 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의석의 반수 이상을 가지고 있으면서 국정의 혼란은 자기들 한테도 있는데 평소에 제대로 된 정책은 안 내놓고 정국의 혼란을 일으켜 정권 잡을 생각만하는 것은 철면피 같은 최병렬 같은 인간들의 국가보다 사욕을 생각하고 미국의 힘의 도움으로 정권이나 잡자는 더려운 짓거리다.

    김영삼 정권때도 dj 정당이 정책제시보다 나라를 뒤 흔들어 반대 급부를 노리고 IMF 에 빠지자 마치 자기들은 책임이 없고 모든 것은 김영삼 정권에만 실정이 있는 것 같이 이 때다 잘돼다는 듯이 김영삼 정권을 공격했으나 경제를 잘안다고 스스로 선전하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선진국 문턱에 진입시키겠다고 하던 권력이 분산된 선진국의 대통령보다 힘이 은 김대중이는 대체 무슨 사전 경고와 대책을 제시하지도 않았다.
    그러다가 정치에서 은퇴했다던 자가 이때다 하고 대통령후보로 출마해서 IMF 에 들어서게 된 것을 이용했다.

    썩은 경제 전문 관료들을 모든 국민들이 너무 믿었다.
    일반 국민들도 이래서는 위험하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았을 텐데 나도 그 때 대만은 매년 무역흑자가 막대한데 한국은 적자가 엄청나고 환율은 800원대로 수출을 어렵게하는 어처구니 없는 환율이고 기업은 국외에서 빌리는 것이 국내에서 빌리는 것보다 이자가 적으니 외국에서 앞 다투어 단기외화를 빌리고 무역적자가 느는 중에 태국이 먼저 IMF에 빠지자 한국도 위험하자 외화를 빌리는 주지않고 만기 된 외채를 갚아야 하는 현실이 되니 한국도 IMF 에 빠졌는데 대통령이 경제에 대해 모르면 전문 관료가 제대로 일을 했으면 적어도 IMF는 되지 않았을 것이고 제일 야당이라도 지적을 제대로 했다면 역시 imf에는 ㅉ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도 야당은 정권을 흔들기만 하지 제대로된 정책은 못내놓고 있다.

    노대통령이 미국의 직 간접적인 압력을 받을 수가 있으니 국회의원들이 먼저 파병반대를 하여 대통령도 어쩔 수가 없게 했으야 하는데 오히려 한나라당과 자민련은 빨리 파병을 결정하라고 압력을 넣고 국민들만 파병반대를 하는 꼴이 돼게했다.

    그리고서는 노정권을 야당이 흔들기만하지 협조는 하지 않는다고 하면 파병찬성도 해주었다고 하는 인간쓰레기들이고 숭미 매국노들이다.

    노통은 재신임보다 파병에 대한 찬반 국민투표에 붙여야 했다.

    이 문제는 앞으로의 한국의 대 이슬람세계와의 경제와 정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한국이 테러 대상국이 되어 한국이 위험하게 되는 일이다.

    세계의 200여개 나라 중에 언제나 한국은 3~5개국이 파병하는 곳에 미국을 대신해서 미국의 침략전쟁에 그것도 한국민의 세금으로 파병되어야 하는 것인가?

    언제나 북에서 당장 쳐들어 올 것같이 국민에게 교육하면서 월남전에도 정예부대인 청룔부대와 맹호,백마부대를 파견해서 수 많은 젊은이들을 사상자로 만들고 월남의 민간인들을 부락채 몰살을 시키는 악행을 저질려게 해서 죄인으로 만들고 지금도 그 후유증으로 고엽병과 정신병으로 고통을 겪게하고 있다.

    지금도 미국의 압력으로 동티모르와 아프가니스탄에 국민의 세금으로 파병되어 있는데 이라크에 또 공병과 의무병에 이어 전투병을 파견한다니 이런 나라가 존재가치가 있는 나라인가?

    한국의 점령군 미국을 위한 국방부요 군대다.
    미국은 일본 보다 더 악질적인 점령군이다. 일본인은 생김새도 같고 한나라로 통합을 하려고 했지만 미국은 백인들의 나라로 생김새도 틀리고 한국이라는 국민을 철저히 동아시아의 군사기지로 주변 강대국을 압박하는데 한국군을 한국인들의 세금으로 미국의 단종 될 무기를 팔면서 철저히 이용하고 있다.

    미군은 빨리 철수하고 미군 주둔비에 들어가는 돈과 미국의 구식 무기 수입하는돈으로 한국의 과학자들을 고용해서 미사일도 개발하고 신무기를 개발하면 어느 강대국도 한국을 건드리지 못한다.

    그런데 미국은 한국은 사정거리 320킬로미터 이상은 미사일을 개발 못하게 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한국이 장거리 미사이을 개발하면 주변 나라들을 자극하는 때문에 안된단다.

    미국은 한국과 주변에 신무기를 배치하면서 한국은 장거리 미사일도 안된다?
    미국의 무기만 수입하라는 것이고 한국이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면 한국 자체적인 힘이 생겨 미국이 한국을 협박하는데 불리할 까봐서 그러는 것이다.

    미군은 해방군이 아니고 또 다른 점령군이다.
    일본과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서로 먹으려고 맞부디치자 미국이 중국에서 물려나라 일본이 말을 듣지 않자 지금도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인 해상 경제봉쇄로 자원이 없는 일본을 압박하자 견디지 못한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했고 그것이 대동아 전쟁이다.

    일본이 패전하자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여 스스로 점령군으로 왔다고 밝혔다.

    전쟁중에 미국이 남북 분단인 3,8선을 제시했고 남한에 분단 이승만 정권을 세우는 과정에 이승만보다 인기가 있는 몽양 여운형과 백범 김구와 수 많은 국민을 죽이면서 독재 이승만 친미 매국정권이 들어서게 햿다.

    3,15 부정선거를 기회로 마산시민 혁명으로 이승만 독재정권이 무너지자 5,16군사 쿠데타를 일으켜 박정희독재정권이 들어서게하고 부마사태로 박정희가 죽자 전두환이로 12,12 군사쿠데타로 군사독재가 들어서게 한 미국은 자기들 입맛에 맞는 정군을 세우면서 철저히 한국을 이용하고 있다.

    한국에서 미군이 없으면 군사쿠데타는 성공 할수가 없다.
    쿠데타 뒤는 반듯이 미국이 있다.

    *1905년 가쓰라-테프트 밀약=일본 총리 가쓰라 다로[桂太郞]와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의 특사인 육군장관 W. H. 태프트 사이에 맺어진 비밀협약이다. 이 밀약을 통해 미국의 필리핀에 대한 권익과 일본의 조선에 대한 권익을 상호 교환조건으로 승인했다. 미국이 필리핀을 통치하는 대신 일본은 필리핀을 침략하지 않으며, 러일전쟁 후 일본의 조선 지배를 승인한다는 내용이었다. 일본은 같은 해 제2차 영,일동맹과 포츠머스 조약을 체결함으로써 극동 지역에서 일본의 지배권을 획득했다. 이후 일본은 을사조약 강요와 함께 조선 지배를 기정 사실화했다.


    파병은 국민투표로 결정하라!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국민이 파병반대를 더 많이 하는 여론에서 혼자 결정 할 문제가 아니다!

  • profile
    당연히 파병해야지 현실을 직시못하고 똥폼만 잡으면 나라 망하지!!!
    참여연대도 정신차려야지요
    지금 안그래도 나라 꼬라지 말이 아닌데
    먹고 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똥폼만 잡고서 세상돌아가는 상황을 직시못하면 또 식민지 안된다는 보장도 없지 ---
    흥선대원군이 생각나네------
  • profile
    내가본 노무현 정부의 실상
    노무현 정부는 정부 출범 이전에 지극히 민주적인 방식으로 추진되는 참여정부라는 이름으로 많은 국민들의 희망과 개혁의 주체로 부상하면서, 많은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아 탄생하였다. 출범당시 대다수 국민들은 국민들의 복리와, 국가의 발전, 그리고 국가의 자존과 자긍심을 미국으로부터 지켜 나가리라는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노무현 정부는 분위기에 편승한 참여정부정책노선이 탈선되면서 각 부처에서는 자아도취에 빠져 대책 없는, 정책입안과 무책임한 발언으로 그들 스스로 자신들을 믿고 입각시켜준 노무현 정부를 침몰 시키고 있다.
    대통령은 이미 스스로와 주위에 의해서 권위는 실추되어 버렸으며, 더불어 국가의 자존과 신뢰성마저도 상실되고 말았다.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출범당시 “효순”“미선”촛불시위에서 미국으로부터 국가의 권위를 지켜 주리라는 기대와 희망은 그가 취임 전에 발생한 미국의 이라크 침략에 두려워하여, 미국을 방문하면서, 나약해지기 시작했다.
    미국의 조지w,부시를 만난 그는 독학으로 사시에 합격했던 저력으로 방문3일만에 철저한 친미주의자가 되어 돌아왔다.
    그 후 일본을 방문한 그는 일본 교수로부터도 무시를 당하는, 이 나라의 원수가 되었으며, 그를 기대 했던 국민들의 기대는 실망으로 돌아서게 된다.
    취임 초 부단한 친인척 그리고 측근의 비리연류 설... 투사시절의 노무현과 지도자의 노무현은 상이한 차이를 띠었으며, 서민을 위주로 한 정치를 펴겠다던 그의 정치관이 실추된 작금에는, 서민... 그들의 희망이 접어지자, 사상초유의 가족집단자살이 이어지고, 가진 자들만을 위한 그의 정책은 무언으로 국민을 간접 학살하고 있다.
    그렇다고 실질생산으로 인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바도, 아니고 그렇다고 확실한 경제발전계획수립이 정립되어 보이지도 않다.
    애당초 대북관계에 있어서도, 햇볕정책을 이어받아 계승발전 시키겠다던 약속은 일관성 없는 그의 대북정책에서도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야당에서 퍼주기 식 정책이니, 굴욕적인 관계니, 발목잡기에 급급한 야당의 성토에 은근슬쩍 햇볕정책은 간곳이 없고, 미국 놈들과 친미주의자들로 가득한 야당의 협잡하여, 김대중 대통령시절 애써 만들어놓은 우호적인 대북관마저, 악화일로에 놓이게 만들었다.
    그것은 대통령 노무현의 심히 대통령으로의 자질을 의심케 하는 한 부분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그를 위시한 각료들과 보좌진은 어떠한가?.
    각료와 보좌진들은 정부의 일관성 없는 정책을 그대로 보여주기라도 하듯 정리되지 않은 자기목소리내기에 급급하고, 대통령의 권위는 각료가 떨어트리고 자신들의 권위만을 내세우는 지극히 기형적인 정치를 단행하고 있는 것 이다.
    하늘은 이불행한 정권의 미래를 미리 예고라도 하듯이 취임초기에 대구에서는 인재로 인한 지하철 폭발사고가 일어나 많은 희생자를 발생케 하였으며, 한겨울 예전에는 없었던 대나무와, 감나무가 얼어 죽었고, 취임 후 몇 개월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나라 탄생 후 최악의 태풍 “매미”가 그의 출생지를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짧은 시간에 많은 피해를 주었다.
    혹자들은 이러한 내용들을 우연으로 치부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모두가 사실에 기인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일이다.
    노대통령의 그의 통치력을 의심케 하는 부분은 곳곳에서 나타나는데, 민주주의를 한답시고, 정부 정책을 각료들에게만 맡겨만 두니, 각료들은 “참여정치”라는 구호에 걸맞지 않게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정책을 폄으로서 국민들과의 마찰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그것을 대통령한테는 허위로 보고를 하고, 대통령은 그러한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법 대로를 운운하며, 과감하게...라는 발언을 허심탄회하게 하고 있다.
    원칙을 중요시하며, 예측 가능한 정치를 한다는 노무현 정부는 거짓의 정부인가,? 그래서 그토록 하늘이 알고 벌하는 것 일까?...

  • profile
    이 나라의 희망은 어디있는가?
    노무현 정부는 군인들이 죽어나갈 때
    그 모습을 실시간으로 바라보게 될 때
    핏발 선 국민들의 시선을 받아야 할 것이다.

    파병의 책임을 국회에 물을까?
    대통령에게 물을까?

    개혁???

    이 정부에 대한 희망은 끝났다.
  • profile
    왜~!!!파병인거야!!!
    왜!!파병을!@@@

    평화정착이라면..재건을 도울거면..실질적인 도움을 줄수있는 공병으로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입장을 바꿔보면..한국전쟁때 어땠을지??

    이건 미국이 무서버서 하는짓들이야..

    자주국방이라면 이정도는 뿌리치고 공병을 보내는게 합당한거 같은데..
    그런면서 자주국방애기를 하다니!! 차세대 전투기 선정할때도 유럽껄 선정했어야 맞는거였고.!! 미국에선 취급도 안하는 쓰레기 들여와서 모하겠다는 건지..

    자주국방 애기도 말던지@@@@@
  • profile
    젊은이들이 미국의 더러운 전쟁터에 가서 죽음으로 내 몰지 마라~!!!
    역사에 길이 남을 미국의 침략 전쟁에
    백의 민족 한국 참전 하다!!
    하~ 하~ 하~
    나라 꼴 잘 돌아 간다!!!!!!!!!!!!!
    인간들아 너내들이 가서 싸워 죽던지 해라~~!!
    이땅의 젊은이들이 미국의 더러운 전쟁터에 가서 죽음으로 내 몰지 말고!!
    역사가 심판 할 것이다!!
  • profile
    한국 정치인들 당신들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한국 정치인들의 무모함이 온 국민을 미국의 종으로 만드는구나...통탄할 노릇이다...
    당신이 내 나라 정치인임이 수치스럽다....
    유엔....당신들은 세계 평화를 위함인가...미국을 위함인가....
    할복하고 싶다....
    한국 정치인들 당신들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 profile
    바보 노무현이 이제는 거짓말하는 똑똑이가 되었는가?
    노대통령은 13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파병문제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라크 파병 문제는 워낙 중요한 사안인 만큼 절대로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이는 한 나라를 수호하는 대통령으로서의 지극히 상식적인 발언이었다고 본다. 파병의 도덕적 정당성(사실 그 어떤 정당성도 우리의 젊은이를 사지로 보낼 수는 없다), 국제사회의 반응, 국민적 여론, 경제적 이익, 외교적 이익, 한반도 정세에 미칠 영향, 친미세력의 맹목적 사대주의적 요청, 자주평화세력의 반대... 등
    파병문제를 결정하기 위해서 취해서 바라봐야할 관점 및 현실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이 한 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파병 결정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자고 4일 쯤 전에 얘기했던 대통령이 4일 동안 과연 신중한 결정을 내렸단 말인가? 또한 그 과정에서 이라크에 자식을 보내야 할, 이라크에 직접가서 총알받이를 해야 할 국민들의 의견에 얼마나 귀를 기울였단 말인가?

    이 시점에서 노무현 대통령 및 파병을 결정한 정치가에게 묻고 싶다.

    당신들은 국민의 심부름꾼인가?
    미국 부시행정부의 심부름꾼인가?





    어느 한 부분만 보고 결정을 내리는 것은 분명 대통령의 자세는 아닐 것이다.
  • profile
    고엽제 피해자들을 상기하며.....
    월남전 참전 군인들은 미국의 고엽제 살포에 의해 끔찍한 고엽제 피해에 지금도 시달리고 있으며 그 가족들은 희망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

    미국은 자국의 고엽제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보상을 다 해주었지만 그렇게 우방이라고 외치는 한국의 고엽제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다.

    이라크 전에서는 다량의 열화우랴늄 폭탄이 사용되어 사후 방사능 피폭으로 인한 원자병이 다수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

    우리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는가?
  • profile
    어제는 거리를 마구 쏘다녔습니다...
    많이 부끄럽고 비통해집니다
    마음을 가누기 힘들어 가게문을 일찍닫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저녁노을 어슴프레한 거리에 시민들의 틈으로 숨어 보았지만 가슴은 한없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쏘주라도 한잔 걸칠까하다 참기로하고 발길 닿는대로 걸었습니다
    그동안 지켜온 삶의 의지가, 정의로운 사회에 대한 기대가 저만치서 멀어져만 갑니다
    나 편안하자고 남죽이는 세상... 그것이 이익되면 뭐든 행하는 세상이 참으로 을씨년스럽게 가슴을 후빕니다
    도대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군요
    80년대 대학생시절의 그 분노와는 다른 이 찜찜함과 역겨움에 담배만 줄창 문니다
    지난시절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갑니다 이렇게 되자고 여태 버티며 살아온게 아닌데... 개미한마리 제대로 잡지 못하는 제가 왜이리 죄의식을 느끼고 굴욕감을 느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딸아이 생각엔 괜시리 콧등이 시큰하네요...젠장!!
    토요일 저녁거리를 모처럼 오래오래 걸었습니다
제목 날짜
국방예산 솔까말 토크① 53조 역대급 국방예산, 이대로 괜찮은 걸까 2020.12.15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과 함께하는 평화의 가게를 모집합니다 2020.09.24
Korea Peace Appeal : 한반도 평화를 원한다면 서명해주세요! 1 2020.07.30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파병반대의 논리> 이라크 전투병 파병, 아랍권 반감 살 우려   2003.10.23
<파병반대의 논리> 우스운 동맹이 되지 않으려면   2003.10.23
<파병반대의 논리> 부시 재선을 위해 생명을 바치기로 한 정부   2003.10.23
<파병반대의 논리> 한국도 프랑스·독일처럼 독립국가로 행동해야   2003.10.23
청와대앞 1인 시위 진행중   2003.10.23
한나라당은 파병결정에 대해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라 (3)   2003.10.23
김근태 대표, "통합신당의 파병 당론, 24일 결정" (5)   2003.10.22
단식4일째 임종석 의원, "파병은 절대 안된다" (1)   2003.10.22
국회 조사단 구성에 민간전문가 확대해야 한다.   2003.10.22
<안국동 窓> 이라크파병 저지, 아직 희망을 버리지 말자   2003.10.22
<이라크 파병반대의 논리> 발간   2003.10.21
파병 관련 경제실리론, 과장 왜곡 심각   2003.10.20
<안국동 窓> 부시 재선을 위해 생명을 바치기로 한 정부   2003.10.20
재신임 여부 상관없이 노대통령 책임 묻겠다 (11)   2003.10.19
파병결정은 참여정부의 자기부정이자 대미굴종의 고백, 이라크 국민들에 대한 선전포고 (2)   2003.10.19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