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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 평화나누기
  • 2010.06.17
  • 1949


국제앰네스티 아시아∙태평양국


캐서린 베이버(Catherine Baber) 부국장 성명



"국제앰네스티는 참여연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천안함 사건의 국제조사결과에 의혹을 제기하는 서한을 보낸 것과 관련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수사에 착수했다는 것에 우려하고 있다. 이 시민단체는 국가보안법을 위반해 북한을 ‘이롭게’한 것과 공무집행방해, 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다."
 
"교사들의 정치활동에 대한 수사에 이어, 이번 수사 역시 정부에 비판적인 이들을 표적으로 삼는 과도한 대응의 양상을 띄는 것으로 보여진다."
 
"국제앰네스티는 또한 국가보안법이 기본적인 표현과 결사의 자유를 평화적으로 행사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자의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단순히 말해 이 법은 이견을 잠재우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국제앰네스티는 한국정부가 북한과 관련해 안보 우려를 가지고 있는 점을 이해한다. 하지만 안보 우려가 개인이나 단체들의 인권 행사, 특히 평화적으로 정치적인 견해를 표현할 권리를 부인하는 데 이용되어서는 안된다."







Statement by Catherine Baber,
Asia-Pacific Deputy Programme Director

“Amnesty International is deeply concerned about the Seoul Central Prosecutor’s Office’s decision on Wednesday to investigate the People’s Solidarity for Participatory Democracy (PSPD) for sending a letter to the UN Security Council questioning the results of the international investigation into the sinking of the South Korean navy vessel the Cheonan. 
The civic group is accused of “benefiting” North Korea, in violation of the National Security Law, interfering with state’s act and defamation. 
 
“Following on from the case against political activities by state school teachers, this investigation appears part of a pattern of excessive action targeting government critics."

“Amnesty International is also concerned that the National Security Law continues to be used to arbitrarily target individuals or groups peacefully exercising their basic rights to freedom of expression and association.  Simply put, this law is used as a tool to silence dissent."
 
“Amnesty International appreciates that South Korea has security concerns with regard to North Korea. However, security concerns should never be used to deny people or groups the right to exercise their human rights, in particular the right to peacefully express political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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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영문 원본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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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하찮은 앰네스트 놈들 일만 생기면 국내일에 간섭하는데 지들이 무슨 세계의 경찰이라도 되는 줄 아나? 미치광이 같은 내정간섭을 계속한다면 저런 단체의 의견은 들을 가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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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엠네스트라고 하는 윗놈은 엠네스티일에 간섭하는데 지가 무슨 세상의 신이라도 되는 줄 아나? 미치광이 같은 타인의 표현자유를 계속 방해한다면 너의 의견은 들을 가치도 없다.
  • profile
    • 참여연대와 앰네스티는 그 나물에 그 밥
    • Jun 18, 2010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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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
    아주 죽이 잘 맞는구나. 둘이 손잡고 북으로 가라. 니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아무 쓸모도 없다. 아울러 위에 하찮은 것도 같이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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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의 명예를 훼손하면서까지 책임감이 결여된 채 아무렇게나 말하는 것이 무슨 표현의 자유인가? 표현의 자유가 가장 높은 절대선이라도 된다는 것인가? 국익에 반하는 이따위 표현의 자유를 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중국과 러시아를 설득하기 위해 외교전을 펼치는 지금과 같은 시점에서 그 것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런 행동이 국익에 무슨 도움이 될까? 정말 아무생각 없는 이적행위일 뿐이다. 표현의 자유가 아닌 책임감 없는 방종은 지탄받아 마땅하며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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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주접을 떨어야 존재이유가 있지. 그래야 후원금도 들어오고 국민이 무식해서 우리들 속마음은 모른단 말야 찬성하고 인정하면 어용이 되니 참 시민단체 꾸려나가기 힘드네 나라야 망가지든 국가 정체성이야 무너지든 알바없지 우리끼리만 잘 먹고살면 돼 언제우리가 일해봤나 좌빨들한테서 후원금 들어올일만 남았네 -- 조만간 미제소고기에 양주로 한잔 해야지 위에선 수고했다고 뭐 내려오는건 없나. 우리도 서비스업인데 그동안 언론에서 취급을 안했는데 잘 했다. 다음엔 뭘로 주접 떨어서 먹고살지 아 민주당에 붙어볼까.
    요즈음같이 언론에 오르내리니 살만하네 - 계속 반대를 위한 반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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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자...부회장...부 달면 알지.
    근데 이건 원본 공개하고, 너들 서한은 왜 한글본만 있니???

    mbc 처럼 영어가 좀 딸리니, 아님 약간 건드렸거나 뺐니.
    너들 서한 원본 좀 올려라...조작하지 말고...근방 뽀록난다.
    최의원 처럼 굴지 말고 원본 좀 올려라.

    국민들 무식해 보여서 싫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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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라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호국선열님들과 지금도 불철주야 이나라부모형제자매를 지키고있는 대한민국 국군장병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들이 편하게 있는것인데 우째된게 그 그늘속에 저런 매국노 참여연대 같은 미친 단체가 활개를 치고있다는것이 분개할 따름입니다. 저단체는 어느정권이 대한민국에 들어서더라도 도움이 안되는 단체이며 없어져야할 단체라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생각됩니다.참여연대에게 경고한다~! 지금 이순간부터 참여연대는 대한민국 국민 포함된 시민단체라는 뉘앙스가 조금이라도 들어간 글들을 절대로 적지말것~! 너희들이 말한 우리라는 단어는 참여단체 매국노 단체이지 그 우리라는 단어속에 대한민국이 들어간것은 아니란걸 명심하기바란다~! 또한 국민의 대다수가 원하지 않는 암같은 단체이므로 당장 해체하기 바란다!~ 그리고 참여연대는 대한민국을 상대로한 마녀사냥을 그만하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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