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 한미동맹
  • 2017.02.03
  • 205

20170203_한미국방장관회담 대응 피켓팅

2017. 1. 20. 사드 한국 배치 국회 동의 촉구 기자회견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 즈음한 평화행동

사드 한국 배치 중단하라!

 

2017년 2월 3일(금) 오전 9시, 국방부 앞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어제(2/2) 방한하여, 오늘(2/3) 오전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개최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공동 평가, 동맹의 효과적인 대응방안과 대북정책 공조방안 논의, 양국 간의 동맹관계 강화‧발전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을 진행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사드 배치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며, 언론에 따르면 매티스 국방부 장관 역시 “사드는 동맹국과 그들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미군을 방어하기 위한 조치”라며 사드에 대해 반드시 이야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이 주민 동의도, 국회 동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사드 배치는 군사적으로 효용성이 전혀 없으며, 한반도 평화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임. 한반도 핵 문제는 군사력 강화, 적대적 군사동맹 구축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은 이미 지난 정권에서 충분히 증명되었습니다. 


이에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은 한·미 국방장관회담 시간에 앞서 국방부 앞 평화행동을 개최하고, 사드 한국 배치를 중단할 것을 촉구할 예정임. 피켓팅, 발언, 원불교 평화기도를 진행했습니다.

 

* 더 많은 사진 보기 >> https://flic.kr/s/aHskP9Guqj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제목 날짜
[초대] 6.15공동선언 20주년 기념 초청강연 및 토크콘서트 (6/9 화 오후 2시) 2020.05.27
[함께해요] 군비 대신 보건 의료에 투자하라! 서명하기 2020.04.09
[카드뉴스] 너무나 특별한 한미 방위비분담 특별협정 2019.12.04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공유] [보도자료] 사드 배치 국회 동의 요구 서명에 국회의원 97명 동참   2017.01.25
[기자회견]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 방한 - 북핵 빌미로 한 사드 배치 중단하라   2017.02.02
[평화행동] 한미 국방장관회담 즈음 - 사드 한국 배치 중단하라!   2017.02.03
[성명] 롯데는 사드 배치 부지 제공을 거부하라   2017.02.03
[국회 토론회] 사드 배치 강행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2017.02.16
[평화행동] 사드 반대의 날 : 사드 가고 평화 오라!   2017.02.18
[기자회견] 롯데는 사드 부지 제공을 단호히 거부하라   2017.02.23
[성명] 국방부는 롯데와의 부지교환계약 중단하라!   2017.02.26
[기자회견] 롯데는 사드 부지 제공으로 배임과 정경유착의 주인공이 되지 말라   2017.02.27
[기자회견&소송] 사드 부지 교환 계약 체결한 국방부를 규탄한다   2017.02.28
[논평] 현실화된 사드 보복, 과연 잃을 것보다 얻을 것이 많은가?   2017.03.03
[기자회견] 사드 체계 한국 반입 규탄   2017.03.07
[기자회견] 막무가내 사드 배치, 국방부를 고발한다   2017.03.08
[긴급 입장] 미국 사드 필요 없다! 군대와 경찰은 소성리를 떠나라!   2017.03.08
[입장] 파면된 박근혜의 최악의 적폐, 사드 배치 즉각 중단!   2017.03.10
[시국회의] 한미 당국의 사드 배치 강행 즉각 중단하라   2017.03.14
[서명] '막무가내 사드 배치, 국회가 막아라'   2017.03.16
[평화행동] 제1차 소성리 평화행동 '가자! 소성리로!'   2017.03.18
[기자회견] 성주 평화천막 강제철거 경찰폭력 규탄   2017.03.20
[성명] 막무가내 사드 배치를 중단시킬 골든타임, 국회는 국민이 부여한 권한을 행사하라   2017.03.24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