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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병반대논리
  • 2003.10.30
  • 2989
미군 가족들이 반전시위를 이끌고 있다.

사망자가 증가하고 사기가 저하되면서 군인 가족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수잔 골든버그 (가디언지, 2003. 10. 25)

제인 브라잇의 아들 에반의 죽음은 미군이 바그다드 함락했다는 승전소식과 함께 들려왔다. 모술에서 미국 101공중강습사단이 사담후세인의 아들 우다이와 쿠사이를 사살한 것과 동시에 모술의 한 외곽에서 미 순찰대가 공격을 당했고, 브라잇 부인의 아들은 다른 두 병사와 함께 사망하였다. 이 일은 지난 7월 24일에 일어났다. 브라잇 부인은 식지 않는 분노로 “이라크에서는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게 분명하다”라고 말했다.

어제 모술 근처에서 101공중강습사단 군인 한명이 사망하고 사마라 근처에서 있었던 박격포 공격으로 제4 보병사단에서 2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에 다른 미군 가족들은 공식사망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부시대통령이 지난 5월 1일 종전을 선언한 이후 미군에 대한 적대적 공격으로 108번째 희생자가 발생한 것이다.

커져가는 미군 사망자 수와 열악한 주둔지 상황에 군인들의 사기까지 떨어졌다는 소식은 이번 전쟁에 대한 미국 내 군인 가족들의 반발을 낳고 있다. 가디언지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정신건강 때문에 이라크로부터 이송된 478명중 75%가 예비군이었다.

조사 과정에서 가디언지는 미군의 현지 가족들로부터 70통의 이메일과 전화를 받았다. 이들 중 두 경우를 제외하고 군인에 대한 처우나 이라크 전쟁에 대한 명분, 가족들이 서로 떨어져서 지내야 하는 고통, 그리고 군관료들의 둔감함 등 때문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미 국방부는 군사기 저하라는 우려가 높아지자 지난 몇 개월동안 발생했던 13건의 자살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이번 주 조사단을 이라크에 파견하였다. 또한 지난 번 30여명의 병사가 이라크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지 않은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상당한 병사들에 대한 나은 처우를 약속하고 15일 휴가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을 지난 달에 약속했다. 그러나 미국 현지에서는 분노가 그치질 않고 있고, 오늘 워싱턴과 미국 여러 도시에서 있었던 반전운동도 이라크에 파병된 미군 병사 가족들의 촛불행사를 촉발시키고 있다.

공포

아들이 이라크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자 마자 브라잇 부인은 불안하기 시작했고 그 불안은 그가 죽기 몇 달 전 주고 받은 이메일과 전화통화를 통해 더욱 깊어졌다. “설사 때문에 몸무게가 25파운드나 빠졌다고 합니다. 며느리가 그러는데 하루는 아들이 전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굉장히 들떠 있어서 왜 그렇게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방금 음식과 물을 받아서 그렇게 좋아한 것이랍니다.”

“성조기를 흔들며 아이들이 꽃을 뿌렸다는 정부의 말은 믿지 않아요. 그건 사실이 아니에요. 거기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공포스럽기 짝이 없어요. 그 아이가 나한테 말한 건 모두 그곳에서 끔찍한 일을 보았고 저질렀었다는 거에요”

물론 군인 가족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것은 여전히 흔한 일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 가족이 이라크에서 군복무하는 것에 대한 보복을 두려워 하기도 한다. 그러나 전쟁을 수행하는데 부시 행정부가 지나치게 예비군과 방위군들에 의존하고 있어 이들 가족들의 거리낌없는 비판의 목소리는 커져 가고 있다. 현재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13만명 중 거의 절반 이상이 예비군과 방위군에서 동원한 것이며 해외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는 이들의 복무기간은 최근 12개월 혹은 15개월로 연장되었다. 국방부는 내년에도 3만명의 예비군을 추가로 이라크에 보낼 계획이다.

가족들은 그들의 생활이 중단되고 있는 것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얼마나 오래 이라크에 주둔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 가족들간의 이별과 실직, 융자금 체납 등의 문제와도 관련되어 분노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들이 예비군으로 바그다드 공항근처 한 부대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 바바라 윌리스는 그의 아들이 비즈니스교육 학점을 따려고 했던 마지막 학기에 불려 나와서 뉴저지의 Fort Dix에 앉아 이라크에 이송되기만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녀는 만일 ‘학기가 끝날 때까지 집에 머물러라’고 말했어도 부시에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부시가 이들 젊은이들의 인생을 망치고 있다고 분노를 참지 못했다.

예비군의 가족들은 현역 군인 가족들보다 이별을 감수하는데 힘들어 하고 있다. 그리고 예비군이나 방위군들도 지루하고 잔혹한 그리고 군관료들의 변덕스러움이 혼재하는 전쟁을 견디기 어려워 하고 있다.



예비군들은 자신들이 ‘보병’으로 동원되었는데 방탄조끼 같은 장비공급이나 휴가 등에서 공정하지 못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인디애나에서 온 니콜라스 래미는 이메일에서 ‘그들이 우리에게 주려는 장비는 쓰레기 더미로 가게 되어 있는 것들 뿐이다’라고 쓰기도 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예비군들 사이에서 점차 평범한 일이 되었고 가족들 사이에서도 회자되고 있다.

가디언지가 접촉한 사람 중 가족을 재입대시킬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심지어 일생을 예비군에 바치겠다고 했던 이들도 제대하기로 결심했다. 남편이 텍사스 예비군인 캔던스 고든씨는 “내 남편은 군에서 20년을 보냈어요. 그리고 언제나 그 일을 좋아했지요. 하지만 그는 미국 땅을 밟는 순간 그만둘 겁니다. 그는 이미 그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말했어요. 거기에 머무르고 있는 사람들은 장기계약을 했거나 가족이 없거나 혹은 일반 시민의 삶보다는 예비군으로 돈을 벌려는 사람들뿐입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 가족들은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군인들의 자세한 소식을 기다리는 것을 천천히 가해지는 고통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들은 자녀와 배우자가 복귀했을 때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을까 두렵다고 말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언제 돌아갈지 결정하기 어렵다는 그들의 이 메일에서 분노와 우울을 볼 수 있었다고 말한다. 딸이 이라크에서 복무하고 있는 아델레 쿠바인씨는 ‘그들이 변하고 있다. 그들은 이라크인들의 인간성을 유린하고 있다. 그들은 오물을 의미하는 하지(hajji)라고 말로 이라크인들을 부르고 있다. 베트남전이 떠오른다’고 말하고 있다.

어떤 때는 그녀의 딸이 전화를 해서는 “내가 사람들을 쏘았어요. 난 다시는 집으로 돌아가지도 정상적인 생활도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총격을 당할까 매순간 경계를 하면서 어떻게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겠어요?”라고 흐느꼈다고 한다.

어머니에게, 전쟁터에서..

이라크 북부에서 주둔하고 있는 한 여성 방위군으로부터,

“살려고 어떤 짓을 하든 무엇이 잘못인가요. 총을 갖고 있는 아이들도 두렵지 않아요. 그들이 몇 살이든지 간에 다른 사람을 죽이려는 사람을 죽이는 것에 대해 어떤 두려움도 없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 증오스럽습니다. 내가 처해 있는 상황이 너무나 싫습니다. 저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싫어지기 시작합니다”

바쿠바 근처에서 주둔하고 있는 예비군으로부터

“나는 오늘 호송차(콘보이)를 탈뻔 했지만 타지 않았다. 군인들이 한밤중에 돌아오는데 한 작은 마을에서 이라크인들이 옥상 위에서 그들에게 총격을 가했다. 우리들은 그들을 사살하지도 않았고 아무도 다치지 않게 하고 돌아왔다. 이런 일은 언제나 발생하곤 한다. 실제 아무도 적을 겨냥하고 있지 않다. 단지 두려워서 방아쇠를 당기고 총격이 있었다고 생각했던 방향으로 총격을 시작하는 것 뿐이다”

한 포병대원의 아내로부터

“그들이 운송되던 아침 그들은 그들의 편지와 물품들을 나누어 주었다. 지금 전화통화가 전혀 되지 않고 있어 컴퓨터로 그에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전 지금 우울증 치료제와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울지 않고 지내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낮에도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힘들 줄 몰랐습니다. 남편이 살아있을까 하면서 잠에서 깬 후 뉴스를 보면 더 많은 군인들이 이라크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인디애나에서 온 예비군으로부터

“사기가 높다고 하는데 그것은 뻔뻔스런 거짓말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단지 사령관들 뿐이다. 예비군들은 그들의 생각을 말해본 적이 없다. 우리는 이 전쟁의 저당물이다. 우리는 현역들이 그들의 복무를 끝내고 새로운 직위에 임명되는 것을 보고 있다. 그리고 형편없는 전후 계획 때문에 우리들이 여기에 잡혀 있는 동안 그들의 임무도 끝나고 있다는 것도 보고 있다“

(원문)

Dissent on the home front: families of US soldiers in Iraq lead anti-war protests. Troops' relatives speak out as death toll rises and morale falls

Suzanne Goldenberg in Washington

Saturday October 25, 2003

The Guardian

News of the death of Jane Bright's son, Evan, arrived with the US military's greatest triumph in Iraq since the fall of Baghdad. In Mosul, the 101st Airborne cornered and killed Saddam Hussein's sons, Uday and Qusay. Outside town, a US patrol came under attack, and Ms Bright's son, an infantryman, was killed along with two other soldiers. That was on July 24. Her anger has not abated. "There are some terrible things going on there," she says.

Yesterday, other American families waited for official confirmation of death, after reports arrived of one soldier from the 101st Airborne killed near Mosul and two members of the 4th Infantry Division killed in a mortar attack near Samara. This brought to 108 the number of US troops to die under hostile fire since May 1, when President George W Bush declared an end to major combat.

The growing toll and reports of poor conditions and low morale among troops have produced an undercurrent of dissent among US military families. The Guardian has found that 75% of the 478 troops removed from the Iraqi theatre because of mental health issues have been reservists.

In researching this story, we received more than 70 emails and phone calls from relatives of US forces overseas. All but two were negative - about the treatment of soldiers, the reasons for the Iraq war, the pain of family separation and the insensitivity of the military bureaucracy.

The criticisms - a breach of military culture - is viewed with concern at the Pentagon, which sent a team to Iraq this week to investigate 13 cases of suicide in recent months. It has also promised better treatment of sick soldiers, and has vowed to expand the programme of 15-day furloughs introduced last month - despite the failure of about 30 soldiers to catch their flights back to Iraq. But many on the home front remain furious, and today's anti-war protests in Washington and others US cities will kick off with candlelight vigils by families of soldiers serving in Iraq.

Horrific

Ms Bright's unease set in soon after her son arrived in Iraq, and grew deeper with calls and emails home in the months before he was killed. "He had lost 25 pounds from dysentery. My daughter-in-law told me he called one day and he sounded very upbeat. She said, 'Why are you so happy?' He said he had just got food and water.

"I don't care what the administration says about flag-waving and children throwing flowers. It is just not true. The stories coming back are horrific. All he told me was that he had seen and done some horrible things, that they had all done and seen some terrible things."

The stories coming back from Iraq have helped to chip away at the culture of stoicism. So have the circumstances of the deployment. An underclass that grew up to view military services as a ticket to advancement or a college education now finds itself going off to two distant wars - in Afghanistan and Iraq - in less than two years.

It is still uncommon for families of soldiers to voice criticism. Some are afraid of retaliation against their relative serving in Iraq. But there are signs of growing outspokenness, in part because of the Bush administration's decision to rely heavily on reservists and National Guard members to fights its wars.

Almost half of the 130,000 US troops on the ground are drawn from these sources - weekend warriors now serving overseas tours of duty that were recently extended to 12 or 15 months. The Pentagon is planning to send another 30,000 reservists to Iraq next year.

On the home front, families may be less than understanding of having their lives interrupted. Not knowing how long their relatives will stay in Iraq has fuelled resentment and deepened anxieties about losing jobs, falling behind on mortgage payments, and family separation.

For Barbara Willis, whose son is a reservist serving in a postal unit at Baghdad airport, it is the idea that he was pulled out of college in his final term of study for a degree in business education, only to sit at Fort Dix, New Jersey, for three months, waiting to be sent to Iraq. "If only they'd have said, 'Stay at home until you finish your education,'" she said. "I am not against President Bush but it gets very aggravating the way he is ruining all these young people's lives."

The families of reservists have taken the separations harder than those on active duty, who are used to military life. The experience of war, with its mix of tedium, brutality and the capriciousness of the US military bureaucracy, also appears harder for the reservists and National Guard members to bear.

Rattled

Reservists are beginning to speak out, saying they are made to do the "grunt work", and are treated unfairly in provision of supplies - especially of bulletproof vests for which there are shortages - and of military furloughs. "The equipment they tried to hand us was items that were bound for the trash pile," Nicholas Ramey, a reservist from Indiana working in a public affairs unit, writes in an email.

"Vietnam-era flack vests held together by dental floss and a prayer would keep us safe ... It was like pulling teeth trying to get the things we needed. As 'dirty reservists', we didn't deserve the same respect, even though we're supposed to watch the active duty's backs."

Such stories are increasingly common among reservists, and circulated among family members at home. The friction, combined with growing confusion about their mission in Iraq, has rattled even longstanding members of the reserves.

None of the people the Guardian contacted said their family member would re-enlist. Some have taken a decision to get out - even those who have devoted their lives to the reserves. "My husband has 20 years in the military, and loved every minute of it," says Candance Gordon, the wife of a reservist from Texas. "He will be resigning his commission the minute he steps foot on American soil, and he says almost everyone he knows is doing the same. The only ones staying in are those who have long contracts, or no family, or make more money being in the reserves than in their civilian life."

The biggest complaint is the one most difficult for the Pentagon to remedy: that service personnel are under strain from long deployments in Iraq. Families described the slow agony waiting for details about each fallen soldier. They are also thinking about homecoming. Several said they feared their children or spouses would be unrecognisable.

Others said they detected anger and depression in their emails that would be difficult to fix when they returned. "They're changing. They have dehumanised the Iraqis. They call them 'hajji' now - that's like 'gook'. I am old enough to remember the Vietnam war, and I remember," says Adele Kubein, whose daughter is a National Guard mechanic serving in Iraq.

On one occasion, her daughter telephoned her, sobbing. "She said, 'Mom, I have shot people. I am never going to be able to come home and live a normal life again. How can I come home and live a normal life when every second I am trying to be alert to see if I will be shot?'"

Dear Mom... Emails from the war zone

From a female member of the National Guard serving in northern Iraq

"I don't see anything wrong with doing whatever it takes to stay alive. There is nothing sacred about kids with guns. There is nothing sacred about anybody trying to kill anybody else, it don't matter how old they are. I hate this shit ... I don't mind Iraq, I don't mind war, but I absolutely hate the situation I'm in, and I'm beginning to hate most of the people I'm surrounded by."

From a reservist serving as a mechanic near Baquba

"I was offered to go on a convoy today but I did not go. They came back late tonight, and it turns out that the Iraqi people opened fire on them from a rooftop in a small town. We returned, but did not kill any of them, no one was hurt. This happens all the time. No one really aimed at the enemy. You just get scared and pull the trigger and open up in the direction you think they are firing from."

From an artilleryman's wife

"The morning they shipped out they handed them their papers and things were missing that were supposed to be in there. Now I talk to him via the computer because the phones are never working. I'm on anti-depressants and sleeping pills. I try to make it through the day without crying but lately that's impossible. I never thought that this would be so hard. I wake wondering if my husband is still alive and I turn on the news to see more soldiers dead in Iraq."

From a reservist from Indiana

"Everyone hears that morale is high and it is a bold-faced lie. The only people they ever talk to are these commanders. The reserve soldiers never get to speak their mind. We are the pawns of this war. We watch the active duty retire, and move to new assignments. We watch their tours end as we are still trapped because of poor post-war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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