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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우리는 죽어도 못 떠난다. 미군이 떠나라
  • 한미동맹
  • 2000,06,06
  • 1723 Read

매향리사격장 즉각 폐쇄와 SOFA전면개정을 위한 평화의 인간띠잇기대회 매향리를 뒤덮은 주인된 함성 6월 6일, 반세기동안 미군들이 제 땅인 양 매일 ...

용산미군기지 앞에서 울려 퍼진 분노의 목소리
  • 한미동맹
  • 2000,07,15
  • 2234 Read

신공안탄압분쇄, 매향리미군폭격장폐쇄, SOFA전면개정 범국민대회 "독극물 살포 책임지고, 양키고홈!" "매향리 폭격 책임지고, 양키고홈!" 7월 14일 오...

우리는 '점령군'을 거부한다.
  • 한미동맹
  • 2000,07,20
  • 1636 Read

긴급 공청회 'SOFA협상 미국시안분석과 올바른 개정방향' 최근 매향리 사격장 사고와 독극물 한강 불법 방류사건으로 SOFA, 한-미 주둔군지위협정 개정...

[성명]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 관련 입장 발표
  • 한미동맹
  • 2002,07,04
  • 851 Read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 관련 참여연대 입장 1. 지난 6월 13일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에서 신효순, 신미순 두 여중생명이 주한미군 2사단 4...

[캠페인] 부시 직접 사과와 SOFA 전면 재개정을 위한 시민행동 (2002~2003년 진행)
  • 한미동맹
  • 2002,07,06
  • 483 Read

2002년 월드컵 열기로 온나라가 들썩거리던 어느 여름날, 미군 궤도차에 우리 효순이, 미선이가 압사당했습니다. 미군들은 모두 무죄판결을 받고 본국...

미군범죄 해결하고 불평등한 SOFA 개정돼야
  • 한미동맹
  • 2002,07,09
  • 799 Read

범대위, 미 궤도차량 여중생살인사건 대국민 합동보고대회 개최 (1 신) 7월 9일 오전 11시, 미군 궤도차 여중생 고 신효순·심미선 양 살인사건 범국민...

"효순아, 미선아 너희들의 한을 꼭 풀어주마"
  • 한미동맹
  • 2002,07,15
  • 571 Read

휴일 빗속, 주한미군 규탄대회 3천여 명 참가 일요일인 14일 늦은 12시, 의정부 미 2사단 앞은 추적추적 내리는 빗속에도 미군장갑차 여중생 살인사건 ...

형사재판권 포기 안하면 반미투쟁 돌입한다
  • 한미동맹
  • 2002,07,18
  • 1286 Read

고 신효순·심미선·서로벨토 신부 추모식 및 미군형사재판권포기촉구 반미집회 법무부가 지난 7월 10일 주한미군 측에 형사재판권 포기 요청서를 제출함...

붉은악마가 미군부대 앞으로 몰려간 까닭
  • 한미동맹
  • 2002,07,19
  • 964 Read

청소년들, 효순이와 미선이의 억울한 죽음에 분노의 목소리 7월 17일 3:10 PM ▲ 학생들이 지하철에서 선전전과 함께 모금운동을 벌이는 모습의정부역으...

미국 앞에 무릎 꿇은 국방부
  • 한미동맹
  • 2002,07,24
  • 671 Read

여중생 범대위, 국방부 '망언'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열어 미군 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 양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여중생 범대위)...

"시간을 끈다고 우리의 분노가 가라앉겠는가"
  • 한미동맹
  • 2002,07,28
  • 548 Read

미군장갑차 여중생 살인 규탄 5차 범국민대회, 서울에서 열려 고 신효순, 심미선 양이 눈을 감은 지도 한 달이 훌쩍 넘었다. 14살의 어린 여학생들이 ...

"효순아 미선아 잘 가거라"
  • 한미동맹
  • 2002,08,01
  • 613 Read

여중생 49재 추모제 3천여 명 시민들 몰려 "아무리 슬프고 억울하더라도 눈물을 흘리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이 나라 대통령과 정부가 원망스럽습니다...

[성명] 미군의 여중생사건 재판권 이양 거부에 대한 성명 발표
  • 한미동맹
  • 2002,08,08
  • 552 Read

미군의 여중생사건 재판권 이양 거부에 대한 참여연대의 입장 1. 주한미군은 8월 7일 궤도차량 여중생 사망사건과 관련, 재판권을 넘겨달라는 우리 정...

시민의 힘으로 오만한 미국 콧대 꺾겠다
  • 한미동맹
  • 2002,08,08
  • 557 Read

'여중생압사사건' 형사재판권 이양거부에 시민사회 격분 미군의 형사재판권이양 거부 발표에 분노한 시민과 학생들은 종묘에 모여 미국규탄집...

열심히 일저지른 미군, 이 땅을 떠나라!
  • 한미동맹
  • 2002,08,14
  • 511 Read

반미연대집회, 소파개정과 옛 덕수궁 터 미대사관 신축 반대 목청높여 ▲ 초등학교생 이성준 군. 신문을 통해 집회소식을 알고 혼자 찾아왔다. "미국은 ...

"우리의 싸움은 멈추지 않는다"
  • 한미동맹
  • 2002,09,02
  • 647 Read

여중생 사망사건 제 6차 범국민대회 폭우속 열려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31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불평등 SOFA협정 개정하라!"
  • 한미동맹
  • 2002,09,06
  • 1130 Read

시민사회단체, 한미합동위 앞두고 소파개정 목소리 높여 ▲ 한미합동위원회가 진행중인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김종일 범대위...

주한미군지위협정 합동위원회, 구체적 대책 내놓지 못해
  • 한미동맹
  • 2002,09,09
  • 546 Read

"여중생 사망사건의 확산 막으려는 제스처에 불과"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른 제5차 합동위원회 비공식회의가 6일 세종로 외교통상부 회의실에서 ...

박승주 씨 사망사건, 여중생 사건의 재연인가?
  • 한미동맹
  • 2002,09,18
  • 758 Read

유족·시민단체, 사고현장의 의혹 제기 신효순, 심미선 두 여중생의 사망사건 이후 미군 관련 범죄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효순이...

3주년 맞은 제 37차 미대사관 반미연대집회
  • 한미동맹
  • 2002,10,16
  • 670 Read

반미투쟁의 대중화 이뤄내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미대사관 앞 광화문 열린시민마당에서 개최되는 반미연대집회가 지난 15일로 3주년을 맞았다.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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