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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평화군축센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비핵군축운동을 합니다

"14일 범국민대회 평화시위 보장할 것"
  • 한미동맹
  • 2002,12,12
  • 518 Read

김석수 국무총리, 여중생범대위 대표단 면담에서 밝혀 여중생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바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중생범대위(상임대표 홍근수...

"다시 한번 힘을 모읍시다"
  • 한미동맹
  • 2003,05,13
  • 298 Read

고 심미선·신효순 양 1주기 앞두고 전국도보순례 고 심미선, 신효순 양이 눈을 감은지 꼬박 11개월이 지났다. 지난해 6월 13일 미군 장갑차에 의해 억...

"대통령님, 당신의 '자주외교' 능력을 보여주세요!"
  • 한미동맹
  • 2003,05,09
  • 368 Read

노 대통령 방미 앞두고 시민사회단체, 소파개정안 전달 및 300인 선언 ▲여중생사망사건 이후 양국의 정상이 첫 만남을 갖는 만큼, 여중생범대위는 노 ...

"모이자! 31일 광화문으로!"
  • 한미동맹
  • 2002,12,28
  • 465 Read

28일 열린 제 2차 촛불인간띠잇기대회에서 시민들 약속 ▲대사관 주위를 둘러싼 촛불인간띠 모습 28일 여중생 범대위의 주최로 1500여 명의 시민들이 모...

"뭉치면 혁명적 힘이 나옵니다"
  • 한미동맹
  • 2002,12,10
  • 343 Read

[인터뷰]8일간의 단식기도 마친 문정현 신부 여중생 사건에 항의하는 집회에 가면 늘 할아버지 한 분을 만날 수 있었다. 손에 늘 지팡이를 쥐고 있었기...

"미국에 대한 저항은 국경을 넘어서고 있다"
  • 한미동맹
  • 2002,12,16
  • 510 Read

아시아평화연대 14일 추모제 참가 대표단 방한 "한국인들은 오만한 힘으로부터 무고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비정상성을 수정하기 위해 새로운 길을 ...

"미국의 새로운 전쟁전략이 세계전역에서 확산되는 반미정서의 원인"
  • 한미동맹
  • 2002,12,16
  • 610 Read

한국민에게 보내는 아시아의 연대선언 2 아래글은 12월 14일 범국민평화대행진 집회에서 발표된 APA의 연대선언입니다. APA(아시아평화연대, Asian Pea...

"미군없는 세상에서 고이고이 잘 자거라!"
  • 한미동맹
  • 2002,12,05
  • 737 Read

신효순 심미선 양 부모님의 심경토로 어처구니없는 무죄평결. 지난 11월 20일 궤도차 관제병 니노 병장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50톤 짜리 육중한 궤도차...

"불법적이고 살인적인 강제집행을 즉각 중단하고, 미군기지확장이전 계획을 전면 재검...
  • 한미동맹
  • 2006,05,04
  • 592 Read

평택 강제집행에 대한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 서울대책회의 규탄 성명 19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 서울대책회의'는 2006년 5월 4일 ...

"불평등 SOFA협정 개정하라!"
  • 한미동맹
  • 2002,09,06
  • 1143 Read

시민사회단체, 한미합동위 앞두고 소파개정 목소리 높여 ▲ 한미합동위원회가 진행중인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김종일 범대위...

"비폭력평화 기조 속에서 촛불시위는 계속된다"
  • 한미동맹
  • 2003,01,09
  • 665 Read

여중생범대위, 시민들의 의지로 승리확신 효순이와 미선이가 처참하게 눈을 감은 지난해 6월, 가슴마다 검은리본을 달고 거리로 쏟아져 나온 무수한 시...

"시간을 끈다고 우리의 분노가 가라앉겠는가"
  • 한미동맹
  • 2002,07,28
  • 555 Read

미군장갑차 여중생 살인 규탄 5차 범국민대회, 서울에서 열려 고 신효순, 심미선 양이 눈을 감은 지도 한 달이 훌쩍 넘었다. 14살의 어린 여학생들이 ...

"아부하기로 작정을 했나, 원래 그랬나"
  • 한미동맹
  • 2003,05,15
  • 406 Read

노 대통령 방미발언 비난 고조…남북대화 악영향 우려 미국을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 현지시간 12일 저녁에 열린 코리아 소사이이어티 주최 만...

"여러분의 항의가 미국의 파워엘리트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 한미동맹
  • 2002,12,10
  • 468 Read

미국친우봉사회 조셉 거슨씨가 보내온 연대성명 지난 12월 6일 참여연대는 지금 한국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SOFA 개정운동의 개요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

"연예인이 아닌 국민의 한 사람으로 분노한다"
  • 한미동맹
  • 2002,12,06
  • 1277 Read

여중생 압사사건 무죄평결에 대한 방송·영화·예술인 선언 정부가 "SOFA 개정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표명한 6일에도 관련 미국 병사 무죄평결에 항의...

"올해 성탄절은 효순 ·미선이가 다시 태어나는 날이에요"
  • 한미동맹
  • 2002,12,24
  • 443 Read

한 달 맞은 광화문 촛불시위 "억울해요! 미군들이 누나들을 죽고도 불평등한 소파 때문에 무죄라잖아요" 신한얼(진건초, 2)군은 촛불을 양손에 들고 야...

"우리 함께 평화의 길을 닦아 나갑시다"
  • 한미동맹
  • 2002,12,16
  • 463 Read

한국민에게 보내는 아시아의 연대선언 3 아래글은 12월 14일 범국민평화대행진 집회에서 발표된 APA-일본위원회의 연대선언입니다. APA(아시아평화연대...

"우리가 미군을 죽였다면 어떻게 됐을까?"
  • 한미동맹
  • 2002,12,10
  • 615 Read

[광화문현장]촛불시위를 빛내주는 이 땅의 장삼이사들 강원도 태백에서 함께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던 이교성, 도방주 씨(30세)는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우리의 싸움은 멈추지 않는다"
  • 한미동맹
  • 2002,09,02
  • 653 Read

여중생 사망사건 제 6차 범국민대회 폭우속 열려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31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촛불집회 반드시 평화적으로 한다"
  • 한미동맹
  • 2003,06,12
  • 375 Read

여중생범대위, 총리 담화문과 경찰 강력대응에 발끈 13일 미군장갑차에 의해 숨진 고 심미선, 신효순 양의 사망 1주기 추모대회를 앞두고 주최측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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