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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가니스탄
  • 2007.07.21
  • 956
  • 첨부 2

아프가니스탄 피랍자 무사귀환과 즉각 철군 촉구 성명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23명이 납치되는 일이 벌어졌다. 그리고 납치 단체는 한국군이 오늘 12시(한국 시간 4시 30분)까지 철군하지 않으면 살해하겠다고 발표했다. 23명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피랍자 가족들들은 물론이고 온국민이 엄청난 충격과 걱정에 빠져 있다. 그 어떤 정치적 입장도 사람의 생명보다 우선할 수 없다. 하기에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이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절박한 마음으로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우리는 납치된 한국인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며, 납치된 이들의 안전과 귀환을 위해 노심초사하고 있을 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말을 전한다.

전쟁과 분쟁의 직접당사자도 아닌 민간인 납치는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또 다른 범죄행위로 규탄받아 마땅하다. 한국군 철군을 위해 노력해 온 우리는 이같은 민간인 납치 행위가 한국군 철군을 위해서도 결코 적절하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며 납치된 한국인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한다.

그러나 납치된 우리 국민을 살리느냐 그렇지 못하느냐 하는 것은 우리 정부에게 달려 있다. 피랍자 가족들은 애타는 마음에서 “정부가 구두라도 철군약속해주길” 바라고 있다. 가족들의 절박한 심정에서 터져나오는 호소를 외면해서는 안된다.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은 “철군은 계혹대로 (연말에)이루어질 것이다.”고 했는데 이 것은 납치세력인 탈레반의 요구를 묵살한 것이나 다름없는 것으로 정부가 과연 피랍된 국민을 살릴 의지가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2004년 김선일씨가 피랍되었을 때 노무현대통령이 “파병 강행” 입장을 밝힘으로써 김선일씨를 죽음에 이르게 했던 비극이 또다시 되풀이 되지 않을지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을 수없다.

우리는 절박한 심정으로 정부에게 가족들의 애타는 호소와 국민의 우려에 귀기울여 ‘즉각적인 철군’입장을 오후 네시 반 이전에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아프간에서 피랍자들의 목숨이 위태로워진 이런 상황이 왜 벌어졌는가? 우리는 점령과 파병에 대해 말하지 않을 수 없다. 7년 째 접어든 점령은 아프간을 야만적인 상태로 내몰고 있다. 침략 전쟁으로 1만여 명이 죽었고 6백50만 명이 굶주린다. 부시 정부가 약속한 ‘자유와 민주주의’는 오지 않았다. 그래서 아프간인들의 점령 반대 저항이 확대되고 있다. 아프간의 친미 카르자이 정부는 심지어 수도인 카불조차 완전히 통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 정부는 아프간 전쟁 직후부터 점령을 지원해 왔다. 동의·다산 부대가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하지만 국회의 파병 연장 안에도 “대테러지원부대”라고 부대의 성격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실제 전투를 벌이고 있지는 않지만, 점령군을 위해 의료 지원과 공병 지원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한국군 또한 위험에 노출돼 있었고, 올해 2월 윤장호 하사가 바그람 기지에서 폭탄 공격으로 사망하기도 했다.

지난해 연말 아프간 파병 부대를 올해까지 철군하기로 약속해놓고도 최근 정부는 점령 지원 의사를 계속 밝혀왔다. 미국 측은 아프간 “지역 재건팀”(PRT) 참가 등을 통한 점령 지원을 요청했고, 김장수 국방장관은 “아프간의 문제를 잘 알고 있으며 지역 재건팀 등 여러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며 점령을 계속 지원할 뜻을 밝히기도 했다. 납치 사건이 벌어지고 나서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의 긴급 대책팀이 구성됐어도, 즉각 철군에 관한 말은 한마디도 나오고 있지 않다.

피랍된 한국인들의 생명을 구하고 목숨을 살리고자 절절하고 애타게 호소한다. 즉각 철군 입장을 표명하라. 노무현 정부에게 경고한다. 만약 비극적인 참사가 벌어진다면 그 모든 책임은 노무현 정부에 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07년 7월 21일 파병반대국민행동


파병반대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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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기네
    가지 말라고 말려도 끝까지 지가 간 놈들을 어쩌라고 그리고 인터넷에서는 지금 죽이라고 난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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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나 보고 그런 말 하시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id028articleid0000165654sectionid104menu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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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목숨들을 뭘로 아는 겁니까
    배경이 어쨌든 간에 사람의 목숨을 그렇게 함부로 이야기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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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이래
    안그래도 정부 열라 노력하고 있다 니들 아무때나 나서는거 이제 지겹다 빨간글씨는 왜 입력하라고 그래 귀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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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째 페이지
    게다가 모든 책임은 정부에 있다니 위험하니 가지 말라는 정부를 상대로 소송걸고 선교를 탄압하는 사탄이라하고 거기다 유서까지 쓰고 간 사람들 아닌가 이제와서 정부에게 책임지라니 무슨 심보인가 기독교인들 항상 강조하지 않는가 믿음이 깊으면 예수가 구원해줄꺼라고 목숨걸고 선교하러갈정도면 예수가 구해줄텐데 왜 그리 불안해하는가 그리고 선교하다 죽게되면 기독교 교리대로 천국가는 것일텐데 왜 울고불고 하는가 기독교 교리대로라면 경축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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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째 페이지
    아프간 점령이라니 국군 파병이 저들이 피랍된 이유라니 머리에 뭘 넣고 사는것들인가 교회에 가서 목탁두드리고 있는 사람을 어느 기독교 신자가 좋아하겠는가 남의 나라 국교를 무시해도 정도가 있지 그 나라 최고 통치자 무덤까지 가서 그 나라 종교와 선조 모두 무시하고 기독교가 최고니 기독교 믿으라고하면 나 같아도 잡아서 죽이고 싶을것이다 게다가 10일간의 의료봉사가 말이되나 의료지식도 전무하고 또 그 10일간도 이동하면서 대체 뭘할수있단말인가 애초부터 위험한곳에서 선교했다는 자랑거리가 필요해 간게아닌가 위험한곳에서도 예수가 지켜줬다는 그런 얘깃거리가 필요해서 간게 아니냔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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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금을 법적으로 금지하자
    21명의 기독교 신자는 진정한 신자가 아닌것인가요
    당신네들이 부르짖는 하느님은 도대체 무얼하나요
    정부당국자 1명보다 못하는 하느님을 왜 숭배하나요
    21명외 샘물교회에서 그토록 숭배하는 하느님은 구출작전에 아무런 효과도 못주고
    이래도 지켜보고 저래도 지켜보고만 있는것인가요 하느님
    혹시 샘물교회가 이단인가요 그래서 뒤도 안보고 모른채 한것인가요
    하느님은 언제나 그럴것입니다
    난 이제부터 정부당국자만 숭배할래요 왜 나를 지켜줄것이닌까요
    하느님의 보살핌도 못받은 당신네들이 근데 왜 이슬람에 가서 개종운운 한것인가요
    입장바꿔 이슬람이 당신교회에서 선교하면 당신은 개종할 자신있습니까
    당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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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금을 법적으로 금지하자
    당신네들은 진정한 크리스찬이라고 자칭할것이지만
    불우이웃돕기에 꼬박꼬박 헌금한적이 있습니까,장애인 데리고 화장실 한번 간적있습니까
    아프카니스탄에 안가고 뒷집 할머니 독고노인을 보살폈다면
    당신네들은 국민훈장 표창장을 받았을것입니다
    언론의 취재여비만 해도 몇억이 날아갔을 것입니다
    죽은사람은 하느님이 필요해서 데려갔을것인데 울긴왜 우나요
    산사람은 필요없어서 아직 안데려 간것인가요
    부모 형제 가슴쓰라린줄 모르고 하느님만 찾으면 뭐합니까
    부모 형제 아픔은 하느님이 시킨것인가요
    국민혈세인 헌금이 법적으로 금지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교리가 그렇게 옳고 좋은것이다면 집에서도 성경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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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금을 법적으로 금지하자
    반드시 교회 나와야지만이 천국 간다는것은 또 뭔가요
    신도들 헌금 없이 목사와 장로가 교회를 운영해야됩니다
    세금도 안내닌까 돈 들어 갈 것이 없잖아요 난방비 떨어지면 장로 월급으로 봉사하세요
    쌀값떨어지면 일용노무라도 하면 일당6만원으로 2일만 노력하세요
    그 좋은 교리를 선교할려면 그정도의 봉사정신부터 갖춰야 존경받을 것입니다
    배고프고 헐벗고 굼주린 사람부터 선교해서 진정한 신앙을 가지게 하면
    당신이 진정한 크리스찬 일 것입니다
    헌금을 법적으로 금지합시다그래서 더많은 신도들을 확장합시다
    그러면 어느 누구도 교회 나쁘다고 손가락질 안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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