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7. 1.
스크린쿼터 사수 문화제.
대학로-광화문(열린시민공원)


- 뱀발 : 앞에 나서는 사람보다 뒤에서 일하는 스텝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화인들의 스크린쿼터 축소반대 주장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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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감독 정일성
한쪽에서 조용히 앉아서 집회를 보고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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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로 디자인된 티와 가방을 메고 집회에 참가한 어느 학생
이 어린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와 사회에 대해 알려줄 일도 우리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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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리, 도두리 주민분들이 오셨습니다.
사진은 길게 짤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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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종사하고 있는 조명팀, 무술팀, 크레인팀등의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멋진 공연을 보여주셨습니다.
역시 다르더군요..
그리고 배우들만 따라 다닐게 아니라 이런 스텝들도 주목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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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오적
-노무현 대통령
-한덕수 경제부총리
-김현종 통상외교본부장
-정문수 청와대 경제보좌관
-보수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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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오적에 대한 화형식이 있었습니다.
이미 노대통령의 인형을 탈취한 경찰은 나머지 적들에 대한 화형식을
방해하고자 행사진행중에 행사장으로 진입해 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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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진입을 막고 무사히 화형식을 치루고 기뻐하는 사람들.
땅의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