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서해안 농수산물 홍보장터를 한 시민이 지나가며 구경하고 있다. 이날 장터에서는 서해안의 김, 소금, 고구마, 젓갈, 게장 등을 팔았다. (사진: 참여현상소)

▲ 판단력비판이 청계천 광장 옆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정김신호)

▲ 행진을 시작하기 전 행사참가자들이 모여 공연을 보고 있다. (사진: 정김신호)
농수산물 장터 옆에서는 삼성중공업의 기름유출사고 책임을 묻는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 삼성중공업의 크레인이 허베이스트리트호에 충돌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모형 앞에서 자원활동가들이 방제복을 입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 참여현상소)

▲ 자원활동가들이 삼성중공업의 크레인이 허베이스피리트호에 충돌해 기름이 바다로 유출되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사진: 정김신호)

▲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백혈병에 걸려 사망했지만 삼성측은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행사참가자들은 이에 대한 항의로 병원복을 입고 행진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사진: 정김신호)
지나가던 많은 시민들이 자원활동가들이 그려진 그림판에 의견을 적어주셨습니다.
▲ 시민들이 그림판에 자신의 의견을 적고 있다. (사진: 참여현상소)

▲ 지나가던 외국인이 그림판에 글을 쓰고 있다. (사진: 참여현상소)
삼성이 기름유출 사고를 책임지고 삼성의 불법을 규명할 것을 촉구하며 청계광장에서 삼성본관 앞까지 행진하였습니다.
▲ 행사참가자들이 청계로를 따라 삼성본관 앞으로 행진하고 있다. (사진: 정김신호)

▲ 행진하는 왼편에 삼성증권 건물이 보인다. (사진: 정김신호)
삼성본관 앞에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 행사 참가자들이 풍선을 흔들며 공연을 보고 있다.(사진: 참여현상소)

▲ 이건희 회장이 다가오는 것을 싫어하는 시민? (사진: 정김신호)
삼성중공업의 기름유출 사고로 죽은 생물들을 애도하는 퍼포먼스가 열렸습니다.
▲ '검은바다, 검은학살'이란 종이을 든 시민이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정김신호)

▲ 삼성과 정부의 책임있는 조처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정김신호)

▲ 한 시민이 '난 돌, 날 끓이지마!'라고 쓰여진 종이를 자신의 배 위에 올려놓고 길에 누워있다. 현재 태안에서는 돌에 묻은 기름을 제거하기 위해 돌을 물에 끓이고 있다. (사진: 정김신호)
문화제에 참여한 참여연대의 회원들이십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참여연대의 자원활동가이신 정김신호씨가 찍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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