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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온영상
  • 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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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살인진압 규탄 및 MB악법 저지를 위한 국민대회

'폭력살인진압 규탄 및 MB악법 저지를 위한 국민대회'가 야 4당과 시민사회단체의 주최로 1일 오후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열사를 살려내라

1월 31일, 명동시내로 진입하지 않은 대열 2천여명은 명동입구 롯데영플라자 앞 사거리를 점거하고 경찰과 대치했다. 이들은 “살인정권 명박퇴진”, “폭력경찰 물러가라”, “김석기를 구속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경찰은 물대포 2대와 조명차 2대를 동원하고 경고방송을 거듭하며 “자진해산하라”고 종용했다. 저녁 8시경부터 대열을 밀어 명동입구 방면 2개 차선으로 대열은 밀려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이명박대통령에 유죄를 선고해야"

1월 31일, 경찰의 청계광장 원천봉쇄에도 불구하고 용산참사 희생자 범국민추모대회가 서울 청계천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진행됐다.




"아버지 사랑해요 한마디 말 못하고..."

1월 31일, 경찰의 청계광장 원천봉쇄에도 불구하고 용산참사 희생자 범국민추모대회가 서울 청계천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진행됐다.

유가족 발언에서 故 이상림의 딸 현선 씨는 “나는 자식들에게는 하루에도 12번 넘게 사랑한다는 말을 했었지만 아버지에게는 하지 못했다. 지금 아버지 품에 안겨 ‘아버지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게 해달라”고 말하고는 눈물을 흘렸다.




"원복당한 표현의자유"

경찰이 1월 31일, 용산참사사건의 희생자를 위한 범국민추모대회를 불법집회로 규정, 청계광장을 원천 봉쇄했다.



영상출처 : 한국노동방송국
http://www.klbs.org/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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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추워서 일찍 돌아왔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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